1시간만에 240만원 매출 만들기, 안되면 댓글로 욕하셔도 좋습니다.

2022.08.12 01:20

마케팅코치마코

조회수 855

댓글 6

안녕하세요. 마코입니다.


이전에 작성한 글들이 모두 관심이 많아져서 계속 글을 작성하게 되네요.


https://www.i-boss.co.kr/ab-6141-57728 (조회수 2,138)

https://www.i-boss.co.kr/ab-6141-58142 (조회수 1,186)

https://www.i-boss.co.kr/ab-6141-57431 (조회수 5,145)


맨 마지막 글은 수정해야 할 부분도 있고 update되는 내용도 있어서 8월 19일에 글을 삭제할 겁니다.



이 글은 지식창업, 무자본창업에 도움되는 글이며, 경어체를 생략하고 작성한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요즘 n잡 시대인데, 이 글이 여러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돈을 버는 건 단순하다.



1. 책 보기 : 책을 보고 사업과 마케팅에 대한 지식을 흡수한다.


2. 상품 만들기 : 판매할 상품을 찾는다. 영 생각나지 않으면 동업을 한다.


3. 마케팅하기 : 내 상품을 알리기 위해서는 마케팅은 반드시 해야 한다.


4. 본질 강화하기 : 본질이란 무엇일까? 각 사업의 속성을 분석하고, 이 퀄리티를 강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취업컨설팅의 본질은 뭘까? 취업을 시켜주는 것이다. 이 본질을 계속 강화해야 한다.


5. 입소문 : 서비스가 좋으면 입소문이 날 수밖에 없는데, 만약 안난다면 이유는 아래 2가지일 확률이 크다.


가격 = 가치 => 무소문

가격 > 가치 => 욕(클레임)

입소문이 나기 위한 조건은 가격 < 가치다. 사람들은 내가 낸 가격보다 약 2배 정도 가치가 있을 때 '와 미쳤다'라는 소리가 나온다.

하지만...여기서 + 알파가 있다. 재능문제해결능력이다. 한번 내 예시로 설명해볼테니, 글을 읽어보자.



1. 책 보기

사업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학교를 다니면서 책을 봤다. 주로 책은 마케팅, 심리학 책이었다.

2. 상품 만들기

내 블로그를 계속해서 본 사람들이라면 알 것이다. 무슨 일을 했었는지. 바로, 취업 컨설팅을 했다. 물론 취업 컨설팅을 내가 한 것은 아니고 지인이 했다.

과정은 이렇다.

책을 읽고 적용할게 필요했다. 그래서 지인에게 '너는 컨설팅을 해, 마케팅이랑 관리는 내가 다 할게. 그리고 나한테 40%를 줘.'라고 말했다.

지인은 ok를 했고, 그렇게 취업 컨설팅을 운영하게 되었고 컨설팅을 오픈하면 땡 하자 마자 양식에 맞춰 신청을 하는 사람이 많았고 1시간만에 마감되는 경이로운 일이 벌어지며 대기자까지 생겼다. 이 컨설팅 수익은 1시간만에 240만원을 안겨줬다.

3. 마케팅 하기

업종별로 마케팅 포인트는 다르겠지만 웬만하면 다 똑같다.

1) 블로그에 글쓰기

2) 카페에 글쓰기

이 2가지만 하고 +로 에타라는 대학생 커뮤니티에 취업에 관한 칼럼을 작성했다. 이 에타라는 녀석이 톡톡한 역할을 했다. 타 대학교 에타에서 '000 추천합니다.'라는 바이럴이 터져 하루에 이웃이 500명이 늘어나는 경이로운 사건이 발생했다.




자. 다시 블로그 글쓰기와 카페 글쓰기를 보자.

먼저, 블로그에 글을 작성한다. 이때 글은 누가봐도 가치있는 글이어야 한다. 글을 보고 '나도 이 사람에게 첨삭을 받으면 이렇게 되겠지?'라는 상상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카페에 글 작성할때는 우선 시간대가 중요하다. 시간에 따라 내 글이 묻힐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특히 카페에 가입자수가 많고 글이 활발하게 올라오면 묻힐 확률이 크다.

나는 이 카페에 글을 작성할때 best 게시글이 몇시에 써졌는지 확인하고, 평일인지 주말인지도 확인한다. 만약 평일 밤 11시에 조회수 폭발한 글이 많다면 그때 글을 발행한다. 나는 이 방법으로 글을 쓰는 족족 best 게시글을 달성했다.

추가적으로 댓글로 도움을 주는 것도 좋다.

댓글로 도움을 받게 되면 상호성의 원칙에 따라, 이 사람이 나에게 컨설팅을 신청할 확률이 높아진다. 이때 댓글은 3~4줄 정도는 부족하고 한 10줄 정도 달았을 때 가치를 느끼는 것 같다.

이렇게 무료 마케팅만 진행해도 월 천은 너무 쉽다. 특히, 지식 창업의 경우에는 이정도만 진행해도 먹고 사는데는 문제가 없다.

4. 본질 강화하기

"내 취업컨설팅은 너무 압도적이야. 그러니 컨설팅 비용을 높여도 되겠어."

"나는 이미 취업 마스터야 더 이상 공부할 필요가 없어"

"너 아니여도 상관없어, 나한테 컨설팅 받을 사람 많아"

이런 x같은 마인드를 버려야 한다.

1순위 본질 -

'취업 성공시키기'

2순위 본질 -

'상담 전, 사람들의 불안을 낮춰야 한다.'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만족감을 줘야 한다.'

'서비스가 끝난 후에도 만족감을 줘야 한다.'

1) 상담 전, 사람들의 불안을 낮춰야 한다.

블로그에 퀄리티 높은 칼럼을 작성해서, '아 이 사람은 전문가구나'라는 인식을 줘야 한다. 그리고 블로그만으로도 스스로 취업할 수 있게끔 도와야 한다.

2)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만족감을 줘야 한다.

① 상담신청 중, 편의성을 극대화하여 뇌소모를 줄여준다.

나도 어떤 서비스를 신청하면서, 댓글이 언제올까? 기다린 적이 있다. 이때 연락이 언제올지 기다리는게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다.

최근 뇌과학 책을 읽은게 있다. '무엇을 놓친 걸까'라는 책인데, 거기에 보면

"사람들은 다음번 버스가 언제 도착할지 모른채 기다릴때보다 9분이 지나면 버스가 도착한다는 사실을 알고 9분 동안 기다릴 때 훨씬 더 행복해진다."

라고 써있다.

'언제 연락오지?'라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댓글 답장 시간은 밤 6시와 11시에 한다고 적어두었다.

② 서비스 퀄리티를 높인다.

서비스 퀄리티를 높여야 하는건 너무 당연하다.

③ 친절해야 한다.

이전에 크몽으로 인스타 광고를 맡기려 한 적이 있었다. 크몽 메세지를 하는데 불친절해서 결국 구매하지 않았다.

만약 음식점을 갔는데 종업원이나 사장이 불친절하다면? 두번 다시는 가지 않을 것이다. 무자본 창업도 마찬가지다. 친절해야 호감을 느낀다. 절대 본인이 '갑'이라는 이상한 마인드는 가지지 말자...

지인은 상대방과 카톡할때 무뚝뚝했고, 상대방이 보기에 '차갑다'라는 걸 느낄까봐 이모티콘도 쓰고 느낌표도 쓰라고 주문하며 예시까지 보여줬다.

3) 서비스가 끝난 후에도 만족감을 줘야 한다.

어떻게 만족감을 줄 수 있을까? 간단하다. 컨설팅이 끝난 후에도 질문 있으면 달라고 하면 된다.

5. 입소문

10만원의 상품을 샀는데, 가치가 10만원이라면 '음 그냥 그렇네', '제값했네'라는 반응이 나온다.

하지만

10만원 상품을 샀는데 가치가 100만원이라면? 구매자는 감동을 느끼게 되고 지인들에게 추천을 한다. 그리고 본인 sns에 글을 작성한다.

그런데..

10만원 상품을 샀는데 가치가 1만원이라면? 이때 리뷰에는 쌍욕을 적는다.

아. 참. 여기서 빠진게 있다. 재능문제해결력.

+ 6. 재능

재능이란 무엇일까?

그냥 하면 되는 것. 그게 재능이다.

디자인을 했는데 좀 잘한다? => 재능이다.

홈페이지를 배웠는데 좀 잘한다? => 재능이다.

재능은 단순히 웹페이지 제작 능력 등 이런걸로 국한되지가 않다. 좀 넓게 봐야 한다. 내 재능은 벤치마킹하는 것이다. 나는 이 벤치마킹 능력이 있어서 첫 유튜브를 올리자마자 9.7천회를 만들었다.




​그러면 이 재능을 어떻게 찾냐? 이것저것 해볼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우리는 안해본 것들이 많다.

초등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때까지 계속 공부를 한다. 대학교 가서도 공부를 하니, 재능을 찾을 시간이 없는 것이다. 그러니 하루라도 빨리 역행자 책에 나온 이야기처럼, 타이탄의 도구를 수집해야 한다.

인스타를 해봐서 인스타 능력을 수집한다. => 어 되네?

유튜브를 해봐서 유튜브 능력을 수집한다. => 어 되네?

피아노를 연습한다. => 어 되네?

그림을 그린다. => 어 되네?

등등...

자. 여기까지 왔으면 월천은 가능하다. 이제 더 크게 매출 증가하기 위해서는 문제해결능력이 갖춰져야 한다.

+ 7. 문제해결력

더 큰 매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문제해결력이 있어야 한다. 한 순간에 나락가는 의사결정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그럼 이 문제해결력을 어떻게 높이느냐?

솔직히 말하면, 나도 아직 문제해결 능력이 부족하다. 하지만 6개월전의 나보다는 생각하는 능력이 길러졌다고 생각하는데,

성장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문제해결력이 생긴다. '문제 생김 => 어떻게 해결할지 생각'. 이 과정에서 해결할 능력이 길러진다.

또는 문제가 생겼을 때 책을 읽거나 멘토를 찾아간다. 책을 읽다보면 아 이 사람은 이렇게 해결했구나?를 볼 수 있고 멘토를 찾아가 질문을 하면 생각보다 답은 심플하게 나온다. 이 과정에서 문제 해결력이 길러지는 걸 느낀다.

마케팅 사업

스크랩

공유하기

신고

하트 아이콘도우미님 외 8명이 좋아합니다.

목록글쓰기
댓글 6
댓글 새로고침

로그인 후 더욱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

네이버 계정으로 로그인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카카오톡 계정으로 로그인
이메일 또는 아이디로 로그인
X
회원가입ID/PW 찾기 소셜 계정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