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마케터의 3주 적응기!

2022.07.18 15:05

ddd411

조회수 843

댓글 6

안녕하세요! 광고대행사 3주차 신입 마케터입니다. 겨우 3주차인데도 벌써 세 달은 지난 것 같아요,,,ㅎㅎ 첫날에는 업체별 장단점 분석을 했고 그 후 2주까지 전반적인 기획 업무를 했습니다. 이 때까지는 ‘마케팅’하면 떠오르는 업무였고 상상하던 거라 재미있었습니다ㅎㅎ  저는 다행히 주임님과 마케터분들, 디자이너 분들까지 바쁘신 와중에도 정말 잘 가르쳐주셔서 크게 어려운 부분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가끔 어렵고 막막한 순간이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 다루려고 해요!

 

-기획이 어려울 땐?

사실 첫날 주신 업무가 바로 기획의 시작이었어요! 기획을 창의적으로 하려고 하면 허공에서 아이디어를 짜내려고 할 수도 있지만, 제품 분석을 하는게 가장 먼저인 것 같아요.

* 객관적인 정보를 얻으려면? 리뷰 분석!

저는 온라인에서 쇼핑할 때 항상 리뷰를 꼼꼼히 보고 사는 편이라 리뷰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서 기획할 때도 많이 참고했습니다. 그러다 보면 생각지 못한 장단점들이 많이 보이고 어떤 점을 어필하고 보완해야 할 지 알 수 있어서 기획할 때 방향성에서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제품을 파악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 중에서도 중요한 건 차별점인데, 경쟁사 대비 우리 제품만의 장점, 차별점을 생각해보는 거예요. 그러려면 경쟁사 제품은 어떻게 기획하고 있는지 알아봐야죠! 가장 좋은 방법은 홈페이지, SNS검색이에요! 제품의 전반적인 이미지 메이킹이 어떻게 되었는지 파악하고 참고하면 기획의 방향성이 쉽게 잡히는 것 같아요. +경쟁사 제품 리뷰도 보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소구점이란 무엇인가?

제품 테스트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단어가 바로 ‘소구’인데요, 개인적으로 저는 소구점이라는 한글 단어가 생소해서 그런지 잘 와 닿지 않더라구요. 검색을 해봐도, 마케터분이 쓰신 글을 봐도 머리로는 알겠는데 이해는 잘 안 되는(?) 그런 단어였어요,,, 저만 그럴 수도 있지만,,,

그래서 소구점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 제가 이해한 바로 말씀드릴게요! ‘Unique Selling Point’ 영어로 보니까 더 쉽지 않나요….. “소비자에게 어떤 점을 어필해야 통할까?” 더 쉽게 “제품의 뭘 보고 살까?”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수많은 제품들 속에 Selling Point 만으로는 살아남지 못할 거예요. 가장 중요한 건 ‘Unique’라고 생각해요!

소구점은 마케터가 알아야 할 가장 기본이면서, 가장 어려운 과제인 것 같아요. 그럼 전 오늘도 소구점 찾으러 가보겠습니다…!ㅎㅎ 저를 비롯한 모든 마케터분들 파이팅!! 

마케팅초보 광고기획 퍼포먼스마케터 퍼포먼스마케팅 광고대행사

스크랩

공유하기

신고

하트 아이콘Jerryy14님 외 11명이 좋아합니다.

목록글쓰기
댓글 6
댓글 새로고침

로그인 후 더욱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

네이버 계정으로 로그인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카카오톡 계정으로 로그인
이메일 또는 아이디로 로그인
X
회원가입ID/PW 찾기 소셜 계정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