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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한줄테스트 방법 및 정확하다고 하는 이유.

2019.08.02 00:16

L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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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716

댓글 17

안녕하세요 초보 Lomo 입니다.

요 몇일 게시판이 시끄러웠습니다.


블로그 테스트 방법에 대해 글을 쓰기 전에

우선 블로그1004 보스님께 사과드립니다.

또 제 글과 댓글로 인해 불편하셨을 분들에게 사과드리겠습니다.

1004보스님과는 쪽지를 통해서 사과를 주고 받았습니다.

제가 너무 섣부르게 오지랖을 부려 일을 키웠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애초에 테스트 후 2주가 넘도록 사용한 블로그를 환불해달라 했던 거였더라고요.

이유야 어찌되었건 상황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몰아붙이듯 말씀드려 죄송합니다.

그 어느 누가 테스트 이후 2주 뒤에 환불해달라는 요청을 받겠습니까.

괜한 오지랖을 부려 피해를 끼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에 함부로 끼어들지 않겠습니다.

블로그1004보스님께는 실행과 관련하여 필요하시거나

궁금하신 부분이 있다면 제가 할 수 있는 영역에 한해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논란의 원인이 된 블로그 한줄테스트에 대한 방법적인 부분과

왜 이게 정확하다고 그렇게 핏발세우며 주장했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제가 한줄테스트를 진행하는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과거 2015년까지 저는 소위 최적화 공장을 운영했습니다.

보통 45일 55포 기준으로 최적화가 나왔었지요.

당시 테스트 키워드는

달려라하니, 코뿔소, 톱니바퀴, 여자청바지, 초코우유, 딸기우유, 아이뻐 등

다양한 키워드들이 있었는데요.


약 500자 막글에 키워드 5~6개 때려박고

매월 12일과 27일에 그간 잘 키워온 블로그에 글을 던져

1페이지 노출되는 것을 기준으로 최적화여부를 판단했습니다.


근데.. 그렇게 테스트를 던지기에는 블로그가 너무, 정말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방법을 찾던 중 알게된 것이 한줄테스트이고,

당시 한줄 테스트 키워드는, 방방김씨, 남해박씨, 정확도테스트, 사과액기스 등이 있었습니다.

이 한줄테스트는 카페 3차아이디를 판별할 때 아직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투체인즈앤일리아스, 뾰로롱뾰롱 등..)

아무튼 해당 키워드들 뒤에 숫자를 적어서 노출되는 페이지를 확인해 최적화여부를 판단했죠.

일단 테스트에 걸리는 시간을 상당히 단축할 수 있어서 사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뭐 여기까지가 한줄테스트를 사용한 이유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지금 왜 한줄테스트를 사용하고 있는가? 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일반 키워드 발행은 원고로직으로 인해 블로그 지수파악이 용이하지 않아서입니다.

(예를들어 대전코성형 같은 키워드는 준최로도 충분히 PC 뷰 노출이 가능합니다.)

2. 뷰노출과 관련된 부분에 누락이 잦기 때문입니다.

(현재 뷰 노출은 키워드에 따라 노출로직이 다릅니다. 하여 일반 테스트를 진행하기에 로직에 맞춰 글을 쓰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고 노출까지 시행착오가 있습니다.)

3. 가장 중요한 건 ! 시간이 너무 오래걸립니다... 귀찮습니다.


그럼 한줄 테스트를 어떻게 진행하는가? 를 말씀드릴께요.


먼저 . 한줄테스트의 진행에는 1가지 조건과 2개의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 조건 -

기준점 세우기.


- 준비물 - 

최적화 블로그 1개

준최적화 또는 일반 블로그 1개


한줄 테스트 진행에는 반드시 기준점이 있어야 합니다.

쉽게 말씀드리자면

최적화는 최적화가 노출되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준최적화는 준최적화가 노출되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각 블로그들은 동일한 글을 썼을 때 같은 위치에 노출이 됩니다.


예를 들어 한 페이지에 10개의 글이 있다고 하면


1 기존 과거 노출글

기존 과거 노출글

기존 과거 노출글

4 기존 과거 노출글

5 기존 과거 노출글

6 기존 과거 노출글

7 기존 과거 노출글

기존 과거 노출글

9 기존 과거 노출글

10 기존 과거 노출글


요렇게 나오게 되는데요.

근데 중요한 건 과거글들로는 기준점을 알 수 없습니다.

이 기준점을 세워두어야 내 블로그가 최적화인지, 준최인지,

저품인지, 일반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가진 최적화블로그에 신규로 글을 작성해봐야 되는것입니다.

그럼 아래와 같이 기준점이 생기게 됩니다.


1 기존 과거 노출글

2 (기준점) 최적화 블로그

기존 과거 노출글

4 기존 과거 노출글

5 기존 과거 노출글

6 기존 과거 노출글

7 기존 과거 노출글

8 (기준점) 준최적화 블로그

9 기존 과거 노출글

10 기존 과거 노출글


그 다음 테스트할 블로그로 동일한 글을 작성하게 되면 결과가 나오는데요


최적화일 경우

1 TEST 블로그

2 (기준점) 최적화 블로그

3 TEST 블로그

4 기존 과거 노출글

5 기존 과거 노출글

6 기존 과거 노출글

7 기존 과거 노출글

8 (기준점) 준최적화 블로그

9 기존 과거 노출글

10 기존 과거 노출글


준최적화일 경우


1 기존 과거 노출글

2 (기준점) 최적화 블로그

기존 과거 노출글

4 기존 과거 노출글

5 기존 과거 노출글

6 기존 과거 노출글

7 TEST 블로그

8 (기준점) 준최적화 블로그

9 TEST 블로그

10 기존 과거 노출글


이런식으로 각 기준점에 열을 맞춰서 노출이 되어집니다.

어렵지 않죠?

무조건 1페이지일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내 최적화랑 붙어있냐 마냐만 보면된다는 것 입니다.

중요한 건 한줄테스트도 2차반영을 받습니다.

충분히 시간을 두고 보십시오. 전 보통 2~4시간정도로 봅니다.


그럼 한줄테스트 키워드를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가? 가 궁금하실텐데요.

이것도 아주아주 쉽습니다.

남이 쓰는걸 따라 쓸 필요가 없거든요.

저는 단어가 아닌 문장을 만들어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서


제목 : 이처럼 아름다운 일들을 어디에서 29827

내용 : 이처럼 아름다운 일들을 어디에서 29827


이런식으로 만듭니다.

그리고 테스트를 할 블로그는 


제목 : 이처럼 아름다운 일들을 어디에서 15151

내용 : 이처럼 아름다운 일들을 어디에서 15151


이런식으로 뒤에 숫자만 변경합니다.


그럼 검색을 어떻게 하는가?

반영된 뒤 검색할 때에는


이처럼

이처럼 아름다운


이렇게 검색해서 노출순위를 확인합니다.

내가 만든 문장이기 때문에 문장전체를 검색하면

준최적화가 최적화 밑에 붙어서 일렬로 서있습니다.

그럼 판단이 어렵겠지요?

그래서 저는 문장을 만들어서 단어의 조합으로 노출페이지를 확인합니다.

문장을 만들때에는 위와 같이 많이 사용되는 단어들을 조합하여 사용합니다.

그래야 기존 글들이 많이 있고, 구분점을 확실히 알 수 있거든요.


이렇게 테스트를 진행하게 되면 최적화와 준최는 확실히 구분됩니다.

간혹 씨랭은 다르지 않냐? 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씨랭도 한줄테스트는 최적화와 동일한 위치에 뜹니다.


사람마다 테스트하는 방식이 다르지만,

저는 이렇게 테스트했을 때 단 한번도 오류가 발생했던 적이 없습니다.

한줄테스트는 잘만 사용하면 아주 쉽고 간편하게

내 블로그의 지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물론 키워드 설정을 잘못해서 엉키면 뷰노출까지 보는 경우도 생기지만,

뷰도 마찬가집니다.

최적화와 준최는 확실히 구분되어 나옵니다.

한줄테스트는 뷰가 노출될지 말지를 고민할 필요가 없는 방법입니다.

99.9% 뷰에 올라오거든요 :)

대단한 방법은 아니지만, 간편하고 편리한 방법입니다.

잘 활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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