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광고 운영 깨우치기 (올라운더식 머신러닝기반세팅법)

2022.10.28 13:41

올라운더마케팅

조회수 5,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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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라운더 마케팅 입니다


더도 말고 DA광고 가장 잘 세팅 하는 방법 알려 드리겠습니다

컨텐츠 이런 글이 아니라 광고 계정 운영과 머신러닝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믿고 한번 따라 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1. 캠페인은 많을수록 좋다? 적을수록 좋다?


정답은 캠페인은 한개가 가장 베스트입니다 많을수록 경쟁만 심화 됩니다.


먼저 캠페인에 대한 이해를 해야 합니다 페이스북은 계정별로 광고 최적화가 된다는건 다 아실겁니다

예를 든다면 20대를 기반으로 판매하는 의류 VS 30대 이상 기반으로 판매하는 잡화계정 의 광고 계정을 까보면 (두 계정 다 백만원 이상의 캠페인,세트로 비교)

광고계정 1 18-24세 / 또한 남성이 여성보다 훨씬더 많은 노출이 일어남
광고계정 2 / 여성제품이라 여성 논타겟 세팅 35세이상에 많은 노출이 일어남 


위와 같이 각 광고계정의 캠페인이나 광고를 까보게 된다면 계정마다 노출 되는 연령이나 타겟층이 다 다르게 운영이 됩니다


우리는 처음에는 이게 계정별로 최적화가 된다라고 생각 했지만 그 전에 이 계정의 최적화를 형성하기 위해선  캠페인에서 형성 되고 그 캠페인의 평균값을 산정해 다음 세팅하는 캠페인에 영향을 준다라고 생각했고


DA 광고 기반인 머신러닝의 핵심은 참여자에게 노출 시키는것과 그와 비슷한 잠재고객들을 계속 늘려나가는게 핵심이고 처음에 평균값을 산정한 캠페인에 노출을 시켜서 성과를 만들어 낸다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타겟층이 다 다른 광고계정들을 운영하다보니 다 다르게 노출 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다양한 리빙제품을 판매하는 업체의 광고를 맡을 땐 제품의 타겟층이 다 다른데 40대 제품을 팔다가 20대 제품을 팔기 위해 세팅을 할 때 초반에는 40대에게 노출 되다가 서서히 20대로 노출 되는 걸 눈으로 보니 한 계정안에서는 비슷한 제품군만 세팅 해야 한다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그 즉슨 캠페인 별로 머신이 돌아간다라는걸 판단했습니다


DA광고는 "경매" 를 통해 광고 노출이 형성 됩니다 어떻게 세팅을 하던 캠페인 안에서 머신이 돌아간다곤 하나 우리는 타 업체 제품이랑 경매를 통해 이겨내서 성과를 만들어 내야 하는데 캠페인이나 세트가 다수로 세팅 되면 경매중복을 통해 우리 제품끼리 싸우는 결과를 초래 합니다


경매 중복이 없으면 가장 베스트 함
없으면 좋지만 계속 생겨나는 경매 중복

이 경매중복이 생기는 이유중에 가장 증대한 원인이 1세트 1광고와 같은 동일한 다수 세트를 생성해서 테스트 할 때 굉장히 많이 생깁니다 또한 캠페인을 추가적으로 계속 만들어서 테스트하는 것도 중복의 원인이 됩니다 사실 이 중복이 계속 생길수록 페북이나 유튜브 등 계정활성화 점수가 있는데 페북이 굉장히 싫어하고 점수를 많이 내려 시스템이 정지를 먹이기도 합니다


유튜브나 페북에서 가장 좋은 세팅은 한 캠페인 한 세트 1~5광고 이게 가장 좋습니다 컨텐츠가 좋고 안좋고의 판단을 하는 테스트과정은 필요하지만 그걸 빠르게 진행해서 다 꺼버리고 검증된 소재를 가지고 세팅을 해 놓는 과정이 가장 좋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캠페인을 계속세팅하게 되면 각 캠페인별로 머신이 돌아가며 활성화 되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성과 측면에서도 결과가 좋지 않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캠페인은 최소로 운영하는걸 추천 드립니다 테스트를 하는 캠페인과 , 검증된 소재를 가지고 복사증액 하여 운영하는게 지금 DA광고 운영 측면에선 머신을 가장 잘 이용 할 수가 있습니다


2. 우리는 구글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경매중복과 , 캠페인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구글의 세팅법을 보라는 말이 갑자기 왜 나왔을까요?


우리는 현 시대에서 타겟팅이 가장 정교하다고 생각하는게 구글입니다.


현 DA광고는 보통 신규 광고 계정과 신규 픽셀(스크립트)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전환광고는 간단하게


ⓐ 다수(타 광고계정 등 기반으로 카테고리에 관심 있을 만한 사람)에게 광고를 뿌려 냄

ⓑ 다수 중 우리 제품에 관심있는 사람을 찾아 냄

ⓒ 다수 + 참여자에 빈도 높게 뿌려 냄


이런 루트를 가지면서 구매자가 생기고 장바구니에 담기고 그런 이벤트 기반으로 이와 비슷한 사람들을 계속해서 찾아내고 검색해서 광고를 뿌려주는 공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구글은 모수를 먼저 모은 뒤에 대략 참여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빈도 높게 보여준 뒤에 성과를 내게 만들어준 플랫폼입니다 근거로 이 자료를 본다면


구글의 행보는 지금 전 자동화로 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퍼포먼스맥스가 나온 이유 중 가장 큰 이유가 자동화인데 소비자들은 컨텐츠만 만들어라 그 다음단계는 우리가 알아서 뿌려서 좋은거에 계속 인지시켜서 뿌려줄테니까 요런 요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자동화라는걸 개발 하기 위하여 구글 자체에서도 어느정도 기법을 만들어 냈지요


저희 글을 보시면 광고의 핵심은 빈도라고 누누히 적혀있습니다 그걸 자동화 시킨거 같다고 판단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넘어와서 이건 그냥 저희의 VAC세팅 방법인데 저희는 모수를 모으는타겟(관심사) + 경쟁사타겟(맞춤세그먼트) +리타겟(리마케팅) 이렇게 3개의 세팅을 넣어두고 컨텐츠를 넣어서 운영을 하게 됩니다


보통 운영되는 추이가 초반에 모수가 없는 업체에 세팅되면 관심사에 돈이 몰리다가 차츰차츰 리타겟팅에 돈이 몰리게 되어 결국에 모수가 쌓이게 되면 리마케팅 타겟에 돈이 많이 몰리게 되어 성과가 올라가는 추이로 운영된다는걸 판단하였습니다


실제로 유튜브를 이용하는 저로써는 


이런 내용의 광고도 보입니다 ( 케이스티파이는 우리가 요즘 유심깊게 보고있는 브랜드라 광고가 뜨긴 했는데) 보통 구글의 성과는 여기에 뜨는 광고보단



컨텐츠를 들어가면 보이는 이 광고를 굉장히 많이 보고 인지를 한다고 생각하는데 2022년 10월 25일 현재 이 광고 같은 경우는 제가 몇달동안 몇십번을 봤는지 모르겠는데 (실제로 제품을 구매하지는 않았습니다) 정말 엄청 뜹니다 구매를 하지 않았는데도 저 제품이 무엇인지 아는것을 보면 참 신기합니다


이처럼 저는 모수가 되었도 어 업체의 리타겟팅 모수에 포함이 되었고 계속 보이는 거 겠지요 실제로 이 업체 브랜드의 검색량을 보시면 굉장히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실제로 저같은 사람들이 엄청 많고 그중 구매를 하려고 검색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많긴 하겠지요


대충 우리가 생각하기엔 어느정도의 동영상 조회률에 따라 다른영상을 보여줄지 아니면 보여주지 않을지 그걸 판단해서 몇번 더 뿌리는거 같습니다


여기서 생각 해 봐야 합니다 내가 이 제품을 한번에 보고 인지를 했을까? 전 대다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광고도 저한테 몇십번이나 보였기에 제가 기억을 하고 사례로 쓰고 있는거고 (마침 또 나오긴 해서)

이렇게 빈도높게 모수에 다양하게 광고를 보내는걸 구글이 굉장히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3. 이쯤에서 머신러닝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머신러닝은 DA광고의 핵심입니다 네이버에 검색해보면 많은 어원이 있지만 광고 한정으로 설명드리면


페이스북이나 구글이나 다 기본 개인정보를 입력해야 회원가입을 할 수 있고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옛날의 채널들은 가입 된 나이나 , 입력된 정보(학교,애인유무,어디거주하는지) 등 을 토대로 타겟팅이라는게 만들어졌고 초반에는 이런 개인정보를 이용한 타겟팅의 광고만 지원하다


무엇을 검색했는지 , 어떤 영상을 봤는지 , 어느 페이지에 들어갔는지와 같은 관심사기반의 타겟팅이 생겨나고


구글도 구글지도가 있고 자기들만의 툴을 이용하여 이사람이 구글지도에서 뭐 왔다갔다 거리는게 많으면 이 사람은 여행을 하는 사람이다 , 핸드폰을 자주 접속하면 이사람은 핸드폰을 많이하는 사람이다와 같이 행동기반의 타겟팅이 생겨나게 됩니다


그것들을 필두로 픽셀과 같은 스크립트가 만들어지고 이 사람이 영상을 조회했는지 , 홈페이지에 방문했는지 , 구매를 했는지 등의 이벤트를 만들어서 그런 사람들과 비슷한 사람들에게 광고를 뿌릴 수 있게 전환광고가 나오게 되었지요


그리고 사람들은 엄청나게 돈을 쓰게 됩니다 페북이나 구글 매출 보시면 거의 다 그게 광고비인데

우리도 , 우리의 경쟁사도 , 우리가 모르는 업체들도 너 나 할꺼 없이 광고비를 엄청나게 지출하여

채널들은 그 돈으로 아 이런 카테고리는 어느정도의 빈도를 보여주고 이런 사람들에게 보여주면 팔리는구나 와 같이 끊임없는 공부를 하게 됩니다


전 요즘 광고 머신러닝이 엄청 고도화 됬다고 생각합니다 cpm이 거의 5년전에 비해 10배는 올랐음에도

cpc를 유지 시킬수 있게 , 전환률을 유지시킬 수 있게 만들어 내는게 참 신기하지요 사실 옛날에 비해 효율 측면에서는 만들기 어려워지긴 하나 cpm이 그만큼 오른거에 비해 구매자나 cpc는 그만큼 올라오지는 않는다는걸 보면 참 고도화 됬다고 생각합니다


구글이나 페이스북이나 전체적으로 다 이런 말을 합니다 한 달에 어느 정도 빈도를 보여주어야지 성과가 나오는지라고 할 때 30일기준으로 7~9회정도라고 하고 있는데 모든 사람에게 30일 기준으로 7~9번 보여줬을때 과연 브랜드 인지를 할까요? 근데 또 그건 아니라고 생각들었던게 전체적인 빈도가


세사람이 있다고 하고 반응한 한사람에게는 15번 , 반응 하지 않은 두사람에게는 3번의 빈도를 보여주면

총 21번 약 7번의 빈도가 생성됩니다 15번 본 사람은 나름 인지를 했을거라고 생각하고 , 3번정도 보여준 사람은 전자보다는 인지할 확률이 적긴 한거죠


머신러닝이 이게 참 잘 되어 있습니다 반응한 한 사람에게 압도적으로 뿌려대서 인지+구매시키는게 요점인데 그래도 반응 안 할거 같은 사람한테는 안 보여주고 , 반응 할거 같은 사람한테는 압도적으로 뿌려서 구매시킨다 이정도만 이해 해도 충분 할 거 같습니다


4. 그럼 머신을 잘 돌리기 위해서 어떻게 세팅을 해야할까?


제 개인적인 주관으로 말씀드리면


소재 가장 좋은 거 쭉 돌리는게 가장 좋은 세팅 법 입니다

자고로 한 제품은 한 캠페인 안에서 여러 세트 할 필요 없이

논 타겟에 검증된 광고 3~5개 세팅 하는게 가장 좋은 세팅 법 입니다

이렇게 해서 효율 내는게 가장 좋습니다 라고 말 하고 싶습니다


안 믿기시겠지만 진짜입니다


근데 대신 변수가 있지요 상황 , 시기 , 계절 , 날씨 등 이런걸 토대로

지금 올마가 쓰고 있는 세팅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더도말고 2가지 논점으로 세팅법 말씀드리겠습니다


ⓐ 계절 상품이 기반인 업체 (성수기때 명확하게 잘 팔리는 제품들)

ⓑ 4계절 다 팔수 있는 상품이 기반인 업체 (성수기가 있긴 하지만 성수기가 아니라도 팔리는 제품들)


저는 어떤 제품이던 잘 팔리는 시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신발만 하더라도 따뜻하게 신는 신발은 겨울에 잘 나갈 것이고

편한 슬리퍼 같은건 여름에 잘 나갈 것이고 이런 늬앙스지요


서론은 이까지 하고 방법 설명 드리면


ⓐ 던 ⓑ 던 일단 적어도 컨텐츠 검증은 필수입니다


컨텐츠 검증에는 수치는 CTR을 중점으로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전환률은 내부에서 결정나는 것이기 때문에 광고는 딱 광고로 봐야 합니다


만일 제품 본연의 장점을 설명한 광고에 CTR까지 좋아서 유입 비용이 낮은데 전환성과가 안나오는거면

무조건 상품개선 하고 들어가야지 이쪽에서 광고를 한다면 돈만 날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광고는 정확하게 모객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만 오프라인으로 따지면 가게에 들어오게 하는 그 정도지만

경쟁 제품 중 선택 받을 수 있는 힘을 만들기 위해선 방향성이 굉장히 중요한 건 꼭 염두하고 운영 해야 합니다


우린 어떤 제품이던 고객 관점의 방향성을 먼저 만들고 시작합니다


가령 예시를 든다면 어떤 제품이던 제품이 쓰이는 이유가 분명히 있습니다


사례 하나 드리면 내가 만약 단백질 바를 판다고 가정한다면


단백질 바를 먹는 이유가 다양 할 겁니다

단순히 살을 빼기 위해 식사대용으로 먹거나 간편해서가 대략 그 이유겠지만


분명히 이 제품은 맛있지 않으면 거들떠도 안 볼 것입니다 그래서 카피에

꾸덕함이니 맛있다니 등등 여러 카피를 넣어서 광고를 만들었는데



정확히 실패 했습니다 결국에 우리가 그냥 맛있다고 말하기만 할 뿐 고객 입장에서는 맛있어 보이지 않았는게 가장 큰 원인이였고 결국엔 이쁜 쓰레기가 된거지요


 정작 우리가 맛있다라는 걸 어필 시킬거면 딱 봤을 때 정말 맛있어 보이게 만들어 내기 위해서 어떤 컨셉으로 보여줄까 하다가



카피 없이 이런식으로 담아내니 나름대로 기존 카피 치고 했던 컨텐츠들 보다는 훨씬 고객 반응도나 성과측면에서 나아지긴 하더라구요 


실제로 고객관점의 주요 원리는 고객이 이 제품을 왜 쓸까 > 어떤 방법으로 보여줘야 고객이 내가 어필하는 방향을 잘 이해할까 정도를 잡고 컨텐츠를 다각화 하는 걸 목표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방향성을 잡습니다 그리고 다양하게 만들어서 ctr높은 컨텐츠를 찾아내라 입니다



지출금액에는 신경쓰지말고 어떤 테스트던 전체적인 조회당 비용만 봤을 때 간간히 성과가 좋은 컨텐츠들이 튀어 나옵니다 저는 여기서 보는건 저 ctr과 저 cpc 그리고 직전환 정도로 보는데


이 3가지의 성과가 좋을 시 증액하는 편입니다


세팅법은 이제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테스트 캠페인은 제품별로 딱 두개만 만듭니다 제품 가지 수가 많으면 개인적으로 광고계정을 나눠쓰는걸 추천 드리긴 하지만 그것도 페북이 좋아하지는 않으니 1계정안에서 캠페인별로 머신이 돌아가는걸 확인 하였으니 그걸 개념으로 제품당 테스트는 두개씩 만든다고 보시면 좋습니다 


ⓐ 이미지를 테스트 할 수 있는 캠페인 (카드뉴스 , 단일 , 4형식이상 , 슬라이드 등 모든 이미지 광고 테스트)

ⓑ 영상을 테스트 할 수 있는 캠페인 (영상세로형 , 가로형 , 정사각형 등)


utm 추적코드는 기호에 맞게 설정하시면 되지만 저같은 경우는

채널_제품번호_I(영상은A)_컨텐츠번호

FB_01_I_00001 << 이런식으로 컨텐츠 별 추적 코드를 만들어서 실험 하는 편입니다


타겟은 논타겟 개념으로 진행하고 18-65세 남여가 아니라 제품별로 성별,연령 정도는 설정하고 테스트를 합니다 남자제품을 여자한테 팔 수는 없으니까요


왜 캠페인을 제품별로 나누는지 , 왜 테스트는 저 캠페인 안에서만 하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


저희는 계속 돈을 쓰고 있습니다 똑같은 제품을 쓰고 있고 그 캠페인은 계속 머신 러닝을 돌리고 있습니다

굳이 다른 캠페인 만들어서 또 새로 테스트하고 머신 돌리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캠페인은 어떤 소재가 세팅되던 계속 그 제품만 팔아낸 머신을 가지고 계속 돌아가고 있는 캠페인 안에 그저 소재만 추가 될 뿐 입니다


예산은 자유도 있게 줍니다 솔직하게 저는 대행사를 운영하는 입장이라 어느 정도 성과가 나오는 게 대략 예상이 되어서 제가 잘 모르거나 애매한 성과가 나올거 같을때는 소액으로 테스트 하고 (소재당 몇천원) 만약에 성과가 잘 나올거 같거나 지금 잘 나오고 있는 업체같은경우는 소재당 일일 10만원 100만원 이상도 테스트 예산으로 넣어서 빠르게 효율을 봅니다



성과가 좋게 나오는 소재들이 있으면 그대로 그 소재만 들고 나와서 복사증액 CBO 진행 합니다

여기서는 다세트를 넣는데 제가 넣는 세트는 총 4가지입니다


ⓐ 논타겟

ⓑ 관심사 타겟

ⓒ 유사타겟 1~10%

ⓓ 리타겟팅(방문)


이렇게 4개 세트안에 똑같은 광고 번호 그대로 끌고 들어와서 세팅을 해두고 상황에 맞게 예산을 계속 바꿔서 운영합니다 소재 갯수는 여러 개를 들고 나오는거 보단 한 개만 딱 들고 나옵니다 그리고 세트는 끄지 않습니다


예산을 바꾸면 머신이 깨진다는걸 알고도 왜 바꾸냐면 요즘은 예산을 바꿔도 머신이 하루 이틀만에 길어도 5~7일 정도 안에 복구가 되어서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손익이 나오지 않는데 광고비만 나간다면 적자가 나니 캠페인은 유지한채 그 캠페인안에서 머신을 확장시켜서 돌립니다

캠페인 운영 세팅

복사증액 세팅 세트 세팅

그럼 대략 캠페인이 이런식으로 만들어 지겠지요 테스트 하는 캠페인 따로 , 좋은 소재 복사증액 한 소재 캠페인 따로 운영 되면서 관리가 굉장히 쉬워질 겁니다


이렇게 운영하다가 성과 죽으면 줄이고 / 성과 어느정도 유지되면 증액 계속 하면서 머신을 계속 보면서요


어느정도 검증된 소재들로만 운영을 하다보니 나름 머신 최적화도 금방 시켜지고 합니다


5. 머신러닝 최적화



어떤 업체든 컨텐츠만 잘 만든다고 되는게 아니라 컨텐츠가 정말 필요한 고객들에게 가는 과정을 최적화 하는 과정입니다 부끄럽지만 저희도 실패를 엄청 많이 해봤습니다


광고대행에 실패한 이유중에 가장 큰 이유중 하나만 손 꼽는다면 여러 이유가 있지만


어느정도 소재 세팅을 하고 테스트 기간이나 필요한 시간이라는게 있는데 기다리지 않고

계속 예산 바꿔라 하루 이틀 보고 성과안나온다 죽여라


저희가 세팅해둔거 갑자기 말도 없이 변경 시켜버리는 광고주들도 어느정도 계셨습니다

근데 솔직하게 이해는 되지요 돈 쓰는데 성과 안나오면 저 같아도 부담느끼고 합니다


근데 대행사를 쓰거나 광고운영했을때 시간을 꼭 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어느 영상을 , 이미지를 만들던 캠페인 예산 세팅 전체적으로 다 해놨는데 하루 잘나올땐 별말 안하더니 이틀차에 성과 안나오면 바로 예산내리거나 광고 끄면 절대로 균등한 성과 만들기는 힘듭니다 더욱 더 악화 시키는 사례만 나오지요



실제로 아무것도 변경하지 않고 첫날에는 성과가 애매했지만 어느정도 기다리고 하다보니 계속 성과가 상승한 사례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머신러닝 최적화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첫날에 성과가 너무 안나오면 제거하는게 맞습니다 막 시피시 5천원 만원 이렇게 나오거나 , 전환률에 엄청 미달 되거나 등 여러 이유가 있겠지요


1일차 / 2일차 / 7일차 증액

이 사례 같은 경우는 30만원으로 세팅한 컨텐츠 소재입니다 첫날에 직전환 6만원 나왔습니다

근데 제가 이거 안 끈 이유가 있는데 이 영상은 한번보고는 구매하지 않는다 적어도 몇번은 보여줘야지 성과 나올 것이다 라는 막연한 의지가 있었습니다 시피시가 800원정도 유지 되어서 어느정도 평균값은 나온다 싶어서 영상 퀄리티 자체는 좋고 내가 지향하는 메세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가정했기에 그날 광고를 끄지 않고 그 다음날을 봤을 때 아니나 다를까 구매자가 1명에서 > 1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계속 그성과를 유지 했고


어느정도 성과가 나오니까 증액해서 로아스 맞춰둔거지요


이 처럼 단순한게 판단하기 보단 어느정도의 시간을 주고 캠페인 안에서 내 고객들에게 찾아갈 시간은 주셔야합니다 이런걸 안믿고 그냥 컨텐츠만 밀어넣다간 제가 예언 하나 한다면 페북에서 찾지 못하는 예를들면 임산부타겟 , 강아지키우는타겟 등 이런 타겟을 정말 잘 찾아야지 잘 나오는 성과의 카테고리는 절대로 성공시키지 못할 것입니다


저도 이 내용은 교육이나 고관여업종들을 계속 해 보면서 몸으로 느낀 내용이고 꼭 어느정도의 시간은 주면좋겠습니다



업종은 공개하지 못하지만 이 사례를 본다면 어느정도 초반에 성과가 미비하다가 기다리면 성과가 조금씩 올라서 저도 예산을 계속 바꾸면서 운영한 사례인데 초반에 머신찾느라고 로아스가 미비하다 성과가 오르면 증액하는 편인데 증액 했을때의 며칠간은 또 성과가 죽습니다 그리고 다시 복구되는 방향으로 계속 학습을 한다는거지요 어드민 내용이 아니라 직접전환 사례 입니다 이처럼 기다리는 시간은 꼭 주면 좋겠습니다


6. 마지막으로 광고비에 현혹되지 마세요



솔직하게 광고비 엄청나게 써 보면서 느낀건 잘 나오는 업체는 소액써도 잘 나와서 그걸 가지고 광고비 올려서 운영하면 더 잘나오는 내용은 많이 느껴 봤습니다 근데 그건 그 업체의 성과입니다 실제로 구글 광고 14일동안 천만원에 시피시 100원대 유지 되면서 전환비용 저렇게 나오는 업체들도 있습니다 똑같이 세팅하고 컨텐츠 퀄리티 아무리 잘 나온다 해도 결국엔 제품입니다 이 업체 이제 곧 성수기인데 광고비 쭉 올리면 이제 매출 폭팔 하겠지요 


뭐 얼마써서 얼마 벌었다 물론 중요하지요 근데 이건 어느정도의 전환율이 유지 되는 상태에서 가능한거지

잘나오는 업체들은 소액 써도 성과나옵니다 그래서 근거있게 늘려서 성과 내는거고 소액 썻는데 안 나온다? 광고비 못 늘립니다 내부개선부터 하시면 됩니다


상황 . 시기  . 날씨 . 변수가 정말 많습니다 경쟁사가 급작스럽게 확 티어나올 수도 있고 정말 신선합니다


2년전만해도 저가팬티 미백앰플 장난아니게 잘 팔렸습니다 근데 지금 어떨까요?

진짜 많은 경쟁사가 나왔고 그만큼 고객도 뺏길거고 힘 을 못 씁니다 그런걸 확실하게 인지하고 가야합니다


과거의 영광은 그쯤하고 어짜피 세팅법이나 이런건 똑같습니다 광고 운영하는것도 얼마나 방향성을 잘 짜는가 , 얼마나 ctr잘 올리는가 , 얼마나 인지 잘 시켜주는가 그게 관건이지 결국에 아무리 광고 잘 만들어도 내부에서 힘을 쓰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반대로 내부가 좋으면 광고 개떡같이 만들어도 성과 잘나옵니다 그냥 후기만 끌어와도 성과 잘 나오긴 하더라구요 .


저도 뭐 광고비 5억써서 30억 벌었습니다 이런 내용으로 글 쓰면 참 어그로도 잘 끌리고 좋긴 한데 근데 이건 일반 제품으로는 안 됩니다 솔직하게 얼마나 압도적으로 브랜딩이 됬는지 , 제품이 압도적으로 좋은지 , 시중에 있는 다른 제품보다 개선이 잘 되었는지 , 사이트 내부컨디션이나 상페 타이틀이미지 등 여러가지 다 판단해서 나오는게 성과입니다.


물론 이 글도 본질반 기믹반이긴 하나 광고 운영에 있어선 필수적인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하는 업체의 성과도 이렇게 만들어 냈고 이렇게해서도 실패한 업체가 수두룩 합니다 그래도 많은 연구를 통해서 만들어 낸 방법이니 한번쯤은 따라 해보시고 사례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궁금한점 있으면 언제든지 요청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NS 올라운더 상원 광고 광고운영 쇼핑몰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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