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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와 택시가 광고계약대로 운행 할까요?

2021.03.08 14:11

마루알리

조회수 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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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나서면 택시와 버스에 광고판이 부착된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택시는 서울 기준으로 1대당 월 10만원 이상, 버스는 노선에 따라 1대당 월 60~160만원를 광고주로 부터 받습니다.

광고판을 부착한 택시, 버스는 광고 계약에 따라 운행을 할까요?

위의 기사를 보듯 구인난으로 택시의 50%는 차고지에 주차해 있어, 광고판을 부착하더라도 광고운행을 하지 않으니,

광고주는 100대의 택시광고 계약하더라도 실제로 광고 운행은 50대 밖에 안한다는 것입니다.

평일 낮에 서울 노원구의 택시회사를 찍은 사진에서 보듯 광고판을 부착한 택시가 계약대로 운행하고 있지 않지만


이를 확인할 길 없는 광고주는 광고판만 부착하면 광고비용을 다 지불하게 됩니다.

즉, 광고주는 광고비 1억원의 차량광고를 계약한 순간 5천만원을 손해 봅니다.

노선 버스도 구인난, 예비차, 고장차량 등으로 10~ 20%는 운행하지 않습니다.


택시보다 버스가 운행율은 높지만, 1대당 버스 광고비용이 최소 60만원에서 최대 160만원으로 운행하지 않는 광고버스에 대한, 광고주의 손실금액은 더 높습니다.


따라서 광고주는 차량광고 하는 순간 손해를 보는 구조 입니다.


대행사는 광고 운행여부와 상관없이 차량에 광고스티커를 부착하면

이를 사진 찍어 광고주에게 비용을 청구 합니다.

광고 부착 차량이 운행 안해도 이러한 사실을 광고주에게 알리지 않지요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비를 받는 광고플랫폼은 없나요? 쪽지 주세요



택시광고 노선버스 운행데이터 버스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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