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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 Nova]EDM 프로듀서의 유튜브 광고/ 일주일째 실험 보고 및 인사이트(feat. Google Ads)

2020.10.13 10:05

벽이열릴거야

조회수 413

댓글 0

(광고에 사용한 영상입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본문은 큐오넷이라는 음악 커뮤니티에 게재된 적이 있습니다.
제가 직접 쓴 글이고, 보스님들께도 내용 공유하고 의견을 주고받으려는 의도로
이 곳에서도 같은 내용으로 게시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Ars Nova입니다.

저는 마케팅 회사를 다니는 사회 초년생이며, 취미 및 부업으로 EDM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 주 월요일(10월 5일)에 회사에서 터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유튜브 광고를 집행했으며, 오늘은 딱 7일째 되는 날입니다.

광고는 최소 2주는 태워봐야 결과에 대해 말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제 딱 절반까지 왔네요.


스스로 처음 태워보는 유튜브 광고이기도 해서 신기하기도 하고, 많은 분들이 제 글에서 정보를 얻어가시고 의견 및 질문 남겨주셔서 뿌듯하기도 합니다.(음악 커뮤니티에서는 유튜브 마케팅과 관련된 주제가 꽤 핫하더군요)


다음 보시는 표는 일주일동안의 유튜브 광고 성과입니다.



1) CPV(조회당비용)는 처음 11원이었는데 6원까지 낮아졌고,

2) 클릭률은 0.1%도 안됐었는데 0.21%까지 올라갔습니다.

3) 조회율도 46%쯤에서 48.7%쯤으로 올랐습니다.



광고 예산, 지출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이 계셔서 바로 직접 알려드리기 보다는

위의 표로 계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평균 조회당 비용(CPV, Cost Per View)에 조회수를 곱하면 제가 광고로 사용한 비용이 나옵니다.




여튼 적은 비용으로 실험을 진행해봤고 저의 부족한 지식으로 분석해서 깨달은 내용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첫째로, 적은 비용으로 꽤 괜찮은 조회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제가 광고를 시작하며 조사한 바로는, 조회당 비용이 40원에서 50원까지도 나온다고 합니다.

소재의 차이 때문인지, 타게팅의 범위 때문인지는 몰라도 저는 평균 조회당 비용 6원으로 아주 저렴하게 조회수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회수만으로는 성과가 있었다고 하기 어렵습니다.

매우 적은 비용으로 많은 조회수를 획득하는 것은 '브랜딩' 목적으로는 적합할 수 있지만,

이를 토대로 구독자수를 늘이거나, 다른 영상의 조회수를 얻지 못한다면 광고의 의미가 없겠죠.



둘째로, 조회율이 꽤 높게 나옵니다.

48.68%에 임박하는 말도 안되는 조회율이 나왔는데, 이전 글에서 다뤘던 내용이니 스킵하겠습니다.



셋째로, 광고 조회 횟수는 제 음악의 스트리밍 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즉 조회만으로는 수익이 창출되지 않습니다.

아마 몇몇 분들은 이미 알고 계셨을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모르는 분들도 꽤 계실 텐데, 광고에 사용된 음악은 밑의 내용처럼 표시되지 않습니다.




보통 음원을 내면, 유튜브에서 나의 음원을 사용한 영상에 자동으로 저렇게 표시해놓습니다.

제 광고 영상에는 저렇게 표시되지 않더군요.





여기까지가 제가 깨달은 점인데, 광고 경험이 있으시거나 공유할 정보가 있으신 분들은 자유롭게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의견 및 질문도 환영입니다! 제가 대답해드릴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정성껏 답변하겠습니다.
유튜브 마케팅 Google 인스트림 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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