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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 아직 뭔지 모르는 분은 보세요.

2021.03.04 09:51

좋은습관연구소

조회수 644

댓글 7


그릿! 많이 들어보셨죠? 엄청 유명한 베스트셀러였던 책이기도 해서 아마 많이들 보셨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릿의 뜻을 정확히 알고 있는 분은 드뭅니다. 

그래서 오늘은 상식 차원에서 그릿이 뭔지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그릿은 영어로는 GRIT 입니다. 

굳이 번역하자면 끈기, 투지, 불굴의 의지, 깡, 근성(일본어로 곤조) 쯤 됩니다.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의 심리학 교수로 있는 엔젤라 더크버스라는 분이 

소위 성공한 분들 기업인들부터 시작해서 예술인, 운동선수들까지

이런 분들을 인터뷰한 끝에 이들의 성공뒤에는 '끈기 있는 열정'이라는 것이 

있더라는 것을 밝혀냅니다.

이는 타고난 천성/재주도, 머리도, 출생 신분과도 무관한

이들을 성공으로 이끈 핵심요소였다. 이렇게 분석을 했죠. 


쉽게 말해서,,, 한순간 활활 타오르는 사람보다

은근하게 오래 불을 태울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타인과의 비교 때문에 더 활활 타오르는게 아니라

자신만의 기준, 자신의 만족치를 위해 활활 태우는 사람. 

그래서 웬만해선 쓰러지지 않으며,

쓰러진다 하더라도 금방 회복되는 강단을 가진 사람.

이런 사람이 성공한다는 얘기입니다. 

어찌보면 뛰어난 재주보다 은근한 재주가 더 낫다는 것을 

말하기도 합니다. 


큰 회사에서 월급 많이 받으며 외주사 거느리고 폼나게 마케팅을

그래서 뭐라도 된것처럼 구는것 보다는 


겸손하게 실전에서 구르며 자신의 역량을 조금씩 쌓는게

나중에는 더 큰 성공을 만든다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도 팀장/실장 타이틀 달고 대기업 일할때는 제가 정말 똑똑한 줄 알았는데,

1인 기업으로 계급장 다 떼고 일해보니 내가 정말 할줄아는 게 없구나 하는 것을

한동안 정말 많이 생각했습니다. ㅠㅠ  


그럴수록 잊지 않고 되새기는게 '은근한 열정' '오래 타오르는 불꽃' '끈기 있는 열정'입니다. 


"그래 나도 한때 활활 타오른 적 있지만 그건 내가 만든 연료가 아니라

회사가 준거였고, 이제 내 연료를 내가 직접 구해서 불태워야 하는 만큼

서서히 달아오르는 구들장 마냥 서서히 불질러보자!! 길게 보자!!" 


저는 이것이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습관은 반복된 어떤 생각과 행동을 통해 

금방 타고 사그라드는 불꽃이 아니라

오랫동안 타오르는 불꽃을 만들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 


그릿 꼭 기억하세요. ^^ 

오늘도 응원합니다!! 

그릿 열정 근성 끈기있는열정 투지 책추천 추천책 비즈니스명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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