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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광린이의 옥외광고 고군분투기 6탄(부제: 위드코로나도 오고, 지자체 축제도 어텀)

2021.11.02 11:52

ggdpW

조회수 525

댓글 2

안녕하세요.옥외광고대행사에서
3년차 마케터로 일하고 있는 김사원입니다.

11월 들어서 매우
반가운 소식이 있었는데요.

바로, 위.드.코.로나!


저도 코로나에 걸렸던 적이 있는지라,
코로나의 무서움도 알고
코로나로 인해 겪는 불편함도
매우 절실히 느껴봤답니다.  ㅠㅠ
(1번은 밀접촉 자가격리였고,
또 한번은 확진자 생활격리였죠...)

11월부터 시행되는 위드코로나로
움츠러 들었던 많은 곳들이
기지개를 펴고 있는데요.
주 고객이셨던 공공기관과
지자체 광고주분들도
여러 행사와 캠페인을 홍보하시려고
오프라인으로 나오고 계셔서
더더욱 반갑답니다. ^^


가을엔 지자체 축제 방문 어텀?


본래 가을 하면 여기저기서
축제 준비와 손님 맞이로
매우 바쁘셨는데요.
작년에는 매우 조용히 지나갔죠.
그러나 이번에는 다들 철저한 방역과
일상의 회복을 위한 거리두기 개편으로
확실히 진행되는 추세입니다.

이때  선행되어야 할  것은 무엇인고 하니,
시민분들께 '우리 지역 축제'가
시행된다는 소식을 전달하셔야겠죠~?

온라인과 유튜브로도 폭팔적으로
홍보하시지만, 오프라인 유동인구들이
늘고 있기 때문에 몫은 곳이 많이 남는
옥외매체들도 빠르게 선점하고 계십니다.




두발자국 빠르게 준비하신
ㄱㄱㄷ 분들. 완전 멋지십니다! ^^
브랜딩은 꼭 기업만 하는 것이 아닌데요.
지자체들이 다양한 채널들을
활용해서 적극적인 어필을 하고 있고
시민들에게 한번이라도 더 지역을
떠 올리게 하여 방문을 유도할 수 있도록
돕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에 효과적인 옥외매체는버스외부랩핑,
지하철 와이드칼라, 스크린도어,
디지털포스터, 행선안내기,
사각기둥광고 등등 입니다.
대중에게 친숙한 매체들을 선택하셔서
축제나 특산물 프로모션 등을
홍보하고 계신답니다.




홍보는 주로 한 달 전부터 꾸준히
알려져야 하는데요. 옥외매체들이
1-2달 전에 예약이 마감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실상 좀 더 여유있게
2-3달 전에 알아보셔야 원하시는
자리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알릴 수 있으십니다.

감히 광린이 김사원이
매체를 추천을 드리자면,
최근 인기 급상승 중인
디지털종합안내도광고
추천드립니다.

일단 영상이라는 점에서 햅격.
1-4호선 기기 위치 선점에서 떠블.
와이드 버전의 경우 800여개가
기기에서 동시에 송출되기 때문에
광범위하게 홍보가 필요한
지자체 축제나 특산물 홍보에
안성맞춤인 매체랍니다. ^^
(몇몇 역사는음성지원까지 가능하다는!!!)




위드코로나를 준비하는 바른 자세는
오프라인 매체 선점부터!!!
(철저히 옥외광고대행사
마케터 입장입니다! ㅎㅎ)

보스님들 다들 위드코로나 파이팅하시고
아직은 감염 주의하셔야 하는 것 아시죠?!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프라인광고 지자체축제홍보 위드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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