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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콘텐츠 시청 시 남녀차 확연

2019.04.15 14:44

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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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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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주도로 모바일 중심의 동영상 콘텐츠(OTT) 이용이 증가하고 있다. 유튜브 이용행태 조사결과 남성은 보도·시사, 스포츠경기영상, 게임의 시청비율이, 여성은 TV 프로그램 방영분, 패션, 요리 등의 시청비율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OTT 동영상의 일반적인 이용행태를 조사한 결과 1주 동안 인터넷 동영상 시청 일수는 평균 4.69일이었으며, 인터넷 동영상 시청 시 스마트폰 (72.6%)을 가장 많이 이용했다. 또 인터넷 동영상 시청한 장소는 대부분 집(77.0%)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OTT 동영상 가운데 가장 많이 이용한 서비스는 유튜브(87.8%)로 나타났다. 이어 네이버 TV가 29.5%의 이용률을 보였고, 유료 중심 서비스인 옥수수가 9.4%의 이용률을 기록했다.






유튜브, 제작 동영상 vs 개인방송


유튜브 이용자는 주로 일반 이용자 제작 동영상(60.8%)과 인터넷 개인방송(43.3%)을 시청한 비율이 높았다.

유튜브 이용자를 남녀로 구분해 동영상 유형별 시청비율을 비교한 결과 남녀별로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남성은 상대적으로 일반 이용자 제작 동영상, 인터넷 개인방송, 국내외 스포츠 중계의 시청비율이 높았다. 반면 여성은 남성보다 TV 프로그램 방영분(뉴스·스포츠중계 제외), 국내외 뮤직비디오의 비율이 컸다. 

또 연령대로 구분해보면 연령대가 낮을수록 일반 이용자 제작 동영상, 인터넷 개인방송, 국내외 뮤직비디오의 시청비율이 컸으며 연령대가 높을수록 국내 TV 실시간 방송, 국내 TV 방송뉴스, 국내외 스포츠중계 영상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튜브 이용자들의 방송사 콘텐츠의 장르별 시청은 예능·오락의 시청비율이 56.1%로 1위를 차지했고, 보도·시사(23.8%), 드라마 (22.9%), 교양·다큐멘터리(시사 제외, 19.5%), 스포츠중계(경기 하이라이트 포함, 18.5%) 순으로 확인됐다.

방송사 콘텐츠의 경우,남성은 보도·시사, 교양·다큐멘타리, 스포츠중계의 시청비율이,여성은 드라마 장르의 시청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또 연령대가 낮을수록 예능·오락, 드라마가, 반면 연령대가 높을수록 보도·시사, 교양·다큐멘터리의 시청비율이 컸다.

비방송사 콘텐츠의 경우, 남성은 보도·시사, 스포츠경기영상, 게임의 시청비율이, 여성은 TV·영화·연예인, 패션·뷰티, 요리, 예술 관련 취미 등의 시청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한편 일반 이용자 제작 동영상, 인터넷 개인방송, 국내외 뮤직비디오 등은 유튜브를 이용한 반면,국내외 스포츠중계(네이버 경기 하이라이트 포함), 국내 방송영상 클립, 국내 TV 다시보기에서는 네이버TV를 이용한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_데일리팝

*온라인 마케팅 커뮤니티 '아이보스'는 데일리팝과 콘텐츠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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