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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코로나19가 2020년 최대 경제위협이 될 것으로 우려

2020.02.29 17:04

cooki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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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별 GDP 성장 전망, 글로벌, 2015-2020(출처 : IMF,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코로나19 상황별 GDP 성장 전망, 글로벌, 2015-2020(출처 : IMF,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자동차와 ICT, 헬스케어, 에너지 등 주요 산업에 관한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관인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이 코로나19가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전망을 발표했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은 코로나19 발생이 세계 거시적 경제 역학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했다.

우선 과거에도 유행성 전염병은 세계 성장 궤도를 재형성하는 결과를 낳았고, 특히 개발도상국들에게 타격이 매우 컸다.  2003년 사스(SARS :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는 전 세계 성장률을 약 0.1%(약 500억 달러) 감소시켰고, 같은 해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산되면서 세계 GDP의 0.6%에 가까운 손실이 발생했다.

2019년 12월 중국 중부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인 우한에서 처음 확인된 코로나19가 중국에서는 2월 17일 기준으로 1772명의 사망자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2020년 1분기까지 도시 폐쇄와 여행 제한, 공장 폐쇄가 결정되면서 중국 경제 활동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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