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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2배 빨리 만드는 퍼포먼스 치트키 [ 마케터 , 디자이너 다 좋은 기본 개념글 ]

2024.06.10 18:54

근육돌이

조회수 13,908

댓글 16

안녕하세요 근육돌이 입니다

오늘도 좋은 기본 개념을 잡아주는

퍼포먼스를 꼭 하신다면~

혹은 매출을 올려하는데

어떻게 좋은 광고 컨텐츠를

만들면 좋은지에 대한 고려를

하고 계신다면 꼭 읽어보시고

머리속에 기본 탑재하시면

정말로 좋은 광고 컨텐츠 아니

좋은 제품을 위한 컨텐츠를

만들 수 있을 겁니다! 

시작해보겠습니다~!


글 시작전에 우선 이글을

요약을 그림 1장으로 요약

된 그림을 먼저 보여드리면!


이 형식입니다.

딱 기억하시고 !

글을 봐주시면 더 이해가 

잘 되실 겁니다!


목차

1. usp와 본질 그리고 욕망에 집중

2. usp개념 확실히 아는가?

3. 두번째는 타겟과 페르소나

4. 2가지를 활용해서 컨셉부여하기

5. 좋은 실험 예시와 나쁜 실험 예시

6. 본질은 항상 유지하고 껍질만 바꾸자



1. usp와 본질 그리고 욕망에 집중

마케터가 퍼포먼스 마케팅을 잘 하려면 제일 중요한 것은 제품을 이해는 것부터 시작이 됩니다. 본인이 홍보할 제품의 본질과 USP를 이해하지 못하면 그 제품을 구매할 대상의 소비자도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USP에 대해서 풀이하면 USP는 제품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얻는 가장 큰 이익 (베네핏) 인데, 이 이익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USP 예시를 표로 보여드리면

USP의 개념은 그 제품이 가지고 있는  카테고리에서 가장 승리 할 수 있는 장점 입니다.

위 표현 방식은 정말 단순하게 제품이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이익을 보여드린 것 이고 위 내용을 좀 더 강화해서 고객들이 USP로 느끼게 변화 시켜 보겠습니다.



고객들에게 와닿을 수 있게 컨셉이 잡힌 USP

객관적인 느낌이 드는 수치를 반영한 강화


이렇게 제품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더 부각시키게 변화 시킬 수 있습니다. 단순히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 제품이 가지고 있는 가장 좋은 변화의 모습은 욕망과 욕구에서 찾아서 반영하는 방식입니다.


어떤 욕구인지 체크해서 확인할 필요가 있음

그 이유는 제품의 기본적인 욕구가 결국 소비의 주된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기미 앰플이 왜 성욕일까 >>? 

피부가 좋은 사람이 인정받는 사회

피부가 깨끗해지면 예쁜 사람으로 인식

인기 많아지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인정

결국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욕구! 

단순화를 계속 합니다. 복합적이지 않고

결국 예뻐지는건 다양한 사람에게

인기가 많은 남성 여성이 되는 것이니까요

인기가 많다는게 성욕이? 맞나?

인기가 많아져서 

다른 사람들의 인정을 받는것은

사랑받고 싶은 욕구에서 기인합니다 보통!

사랑 = 성욕으로 이어지고

성욕의 반전을 보면 사랑받고

싶은 사람의 욕망에서 기인합니다.


그외 나머지 예시들은 다 위 형태로

사고하면 이해가 되실거라 믿습니다!!!


(구글 캡쳐)


이렇게 각 매슬로의 욕구 5단계에서 욕망과 욕구를 확인해보면 우리의 제품 대부분의 욕구가 생리적 욕구에 포함된 것들이 많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많이 라기 보다는 대부분 제품은 어떤 욕구나 욕망에 의해서 구매를 하게되는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생리적인 욕구가 1차적으로 채워짐으로써 상향 욕구들이 발현이 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제품들도 단순하게 생리적 욕구만 반영한 제품이 있기도 하고 , 생리적 욕구 + 안전과 존경의 욕구가 섞여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내 제품의 USP가 어떤 욕구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 그 욕구가 무엇인지 파악이 되면 광고를 할 때 어떻게 컨텐츠 전략을 펼쳐 나갈지 가이드가 확실해 지기 때문에 꼭 제품을 광고하기 전에 , 파악해보셔야 합니다.

 

광고주 또는 브랜드 매니저가 제품의 컨셉을 미리 정해둔 경우가 있어서 상세페이지를 꼼꼼하게 읽어보고 어떤 욕구와 어떤 USP를 반영해서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고 있는 지를 잘 살펴 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애매하게 USP와 욕구가 잡혀있다면 가감없이 광고주 또는 브랜드 매니저와 소통해서 이 제품을 사는 고객들이 어떤 문제 때문에 제품을 구매하게 되는지를 사람 깊은 내면의 마음속에 있는 욕구와 욕망기반으로 설정을 다시 하는 과정을 소통해서 잡아 주는 것도 필요 할 수 있습니다.


2. usp개념 확실히 아는가?

USP개념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USP란? 제품에 여러 개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제품에 가장 강력한 장점이기 때문에 1개 아니면 2개 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USP는 기능적으로 되어야 하는 부분인가? 라고 하면 기능적으로 될 수 도 있고 혹은 기능이 아니라 여러가지 서비스나 무형의 모습일 수 있습니다.

 

정말 기능적이라고 하면 , 다른 동일한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아래와 같은 경쟁력이 있어야 합니다. 



5가지 경쟁력을 통해서 우리는 어떻게 USP 잡아야할지 어느정도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제가 이야기 했던 것들이 포함 됩니다.


숫자적 가치를 줄 수 있거나 , 기능적으로 혹은 인물이나 스토리가 있어서 그 스토리에 부합거나 , 혹은 저기에 신기술 개발이 없더라도 새로운 포지션으로 신기술 처럼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큰 예시로 같은 주름 크림 이더라도 그냥 주름 크림 성분은 거의 비슷합니다. 그런 주름 크림 성분을 성분에 집착하는게 아니라 부위에 집착해서 이마에 전문으로 바르는 크림으로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이마 크림으로 포지션하면 , 경쟁력 부분에서 , 기능 과 품질 그리고 저가격 경쟁력을 가져 갈 수 있습니다.


이유는 이렇게 이마 전문으로 파는 주름 크림이 없기 때문입니다.

경쟁사가 거의 없다면? 경쟁력이 되는 샘이죠, 그걸 단어하나로 컨셉을 만들어 경쟁력을 만들어내야 하는게 퍼포먼스 마케팅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같은 제품을 팔지만 , 다른 제품으로 느끼게하고 , 더 좋은 서비스를 받았다고 느끼게 만드는 USP를 재설정하거나 기존에 광고주 또는 브랜드 매니저가 잡아둔 USP가 어떤 경쟁력이 있는지를 살펴보고 가야합니다.

 

USP가 단순히 제품이 가지고 있는 기능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특징 같은 것들을 USP로 착각하지마세요!

EX) 100만PPM 함유 , 옥타코사놀 함유 , 압력10배의 마사지 , 탄수화물 분해

위 예시와 같은 내용들을 상세페이지에서 보실 건데 이게 USP가 아닙니다. USP차별화된 경쟁력이며 , 고객들이 제품을 구매 했을 때 그 고객이 가지고 있는 문제 해결을 해서 결국에 문제 해결이 되는 모습을 그려 줄 수 있는게 USP 입니다 그려준다는 것은 해결을 해준다 라는 의미 입니다.


10배 압력이라는 것도 다르게 표현 하면 USP가 되겠죠? 

어느 유명한 도수치료 이상의 효과를 봤던 브랜딩이 잘된 전문가의 압력을 그대로 재현 했다 라던지~ 표현의 방식에 따라 USP를 모습을 고객들이 색다르게 와닿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본질인 마사지를 통해서 얻는 이익은 변함이없는건 마찬가지 입니다.

 

인식 차별화 전략으로 USP의 껍데기를 잡을 때 이렇게도 추가로 가능합니다.


위 이야기 한 내용이 나오죠? 어떤 70년 전통의 갈비 000이 대박 날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보입니다. 최고 유일 최초가 3가지가 다 포함이 되는 인식의 USP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런식으로 화장품이나 식품에서는 특별한 컨셉성분으로 보여 줄 수도 있고 혹은 연구자가 누구냐 , 서울대에서 만들었냐 , 아니면 외국에 있는 특정 나라에서 대박이 났었던 성분이다 라는 근거를 USP로 줄 수 있습니다 광고 컨텐츠에서 입니다.

 

이제 USP를 어떻게 잡거나 확인해야 하는지 개념이 바로 생기 셨나요?

이게 USP이지 여러분들이 그냥 알고 있던 특장점은 사실 USP가 아닐 수 있습니다 혹은 그 특장점을 위에 표 와 내용을 보시면서 USP로 새로 컨셉을 입힐 수 있으니 그런 가능성도 열어두고 사고를 확장하시면 좋습니다.


3. 두번째는 타겟+페르소나

두번째 타겟과 페르소나는 왜 중요한가?

타겟이라 함은 인구통계학적 타겟만 중요하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광고 매체들에서 타겟이 인구통계로 세분화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어떤 매체에서는 타겟이 중요하지만 , 메타 같은 매체는 오히려 머신러닝을 통해서 논 타겟 이 성과가 더 잘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 보면 우리가 타겟 페르소나를 왜 잘 잡아야하냐? 그냥 논타겟인데? 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 결국 컨텐츠는 공감인데 이 공감을 극대화 해서 이끌어 내려면 그 타겟이 처해있는 문제를 집중해서 이해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타겟이 누구인지 , 인구통계학 적으로 설정을 하고 나서 이 설정은 그 인물이 어떤 사람인지를 기본적으로 나타내고  그 타겟이 가지고 있는 문제의 스토리와 이야기를 짜보고 , 우리 제품으로 해결 했는 이야기를 써봅니다.

 

그럼 이게 뭐가 될까요? 우리가 항상 중요하게 생각하고 말하는 리뷰 입니다.

제품에 관심이 높을거 같은 고객이 누구인지 네이버 키워드 도구와 다양한 검색 트렌드 양을 볼 수 있는 도구에서 통계학적 특성을 찾아봅니다. 그리고 커뮤니티에서도 힌트를 찾습니다.

 

제품의 USP를 기반으로 문제하결이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작성하면 됩니다.

 

기미 화장품이라고 하겠습니다. 기미라 함은 거의 불치병에 가깝다고 할만큼 사람들의 고민이 많은 증상입니다. 이런 기미를 없애기 위해서 40대 후반의 여성이 온갖 노력을 할 수 있겟죠? 그리고 커뮤니티 찾아보면 많은 기미 화장품을 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피부과를 다녀와도 일시적이라는 이야기를 많이하죠. 그리고 대부분 몇일 이내 효과가 있으면 좋겠다라는 기대 심리가 있습니다.


(실제로 50대 주부인 스쿠버다이버가 자기가 기미가 너무 많이 심각하게 생겨서 고통 받았는데 00제품으로 구원받았다 라는 이야기를 광고 소재로 만들었을때 효율이 엄청 좋았었습니다)

 

우리 제품은 특별하게 디바이스와 크림을 같이 판매한다고 하겠습니다.

그런 디바이스 제품을 만나게 되는 40대 여성의 페르소나를 간단하게 짜보면~! 아래와같습니다.

 

40대 여성입니다. 여름에 바다에서 놀기를 좋아하다보니 40대 되면서 기미가 왕창 늘어나서 얼굴에 엄청나게 얼룩덜룩하게 많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피부과를 다녀도 일시적이고 너무 속생했는데, 우연히 아는 친구가 써보고 좋다고 추천했는데 반신 반의 하면서 사용 했습니다. 딱 5일 정도 쓰니까 정말 신기하게 광대 위쪽에 많이 생긴 넓은 기미들이 연해지기 시작하더니 1달째 지금은 거의 기미가 안보이네요 ㅠㅠ 이거 만들어주신 000분들 너무 감사하고 평생 제품 팔아주세요 ~!!! 그리고 꼭 디바이스랑 같이 써야 효과가 좋더라고요 다들 꾸준히 써보세요 저는 5번째 재구매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구성해봅니다. USP는 5일안에 기미가 없어지는 임상이 있는 제품이였고 이 5일안에 임상을 강조하기 위해서 5일이라는 이야기를 넣고, 피부과에서도 해결 안되는 기미를 해결 해준다가 사실 화장품에서는 가장 강력한 장점이 될 수 있죠. 여기서는 위에 이야기 했던 전문가가 만든 제품인거 처럼 되고 특정 전문 기관 보다 효과가 좋은 제품이 될 수 있구요 결국 같은 기미 화장품이지만 아주 약간의 욕망 욕구를 어디에 잡을 건지와 , 고통이 연결이 되겟죠? 욕구 욕망은 , 안전하게 기미를 없애고 싶은 욕구 그리고 그걸 통해서 USP의 경쟁력인 , 디바이스와 , 5일이나 없어지는 임상결과 까지 연결되면 사람들은 신뢰 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이런식으로 페르소나를 짜보면 여러분들도 광고를 할 때 더 쉽고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우 좋은 점은 이렇게 페르소나를 몇 개 잡아두고 방향성을 크게 잡으면 그 페르소나 내용 자체를 실제 리뷰에 작업을 해서 올려두고 광고도 리뷰와 일치시키면 고객들이 제일 처음와서 구매할 때 보는게 리뷰인데 리뷰만 보고도 구매하는 확률이 70%이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리뷰와 컨텐츠를 일치 시키는 작업에서도 광고주나 브랜드 매니저한테 요청 해서 일치시키면서 빠르게 실험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4. 2가지를 활용해서 컨셉부여하기

타겟과 페르소나를 활용해서 컨셉을 부여 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우리가 판매하고자 하는 대상이 정해지면 그들의 특정한 부위에 대한 집착이나 고민이 있습니다. 그것을 더 부각 시키는 것 입니다.

 

특히 어떤 나이대 제품들이나 고통이 심각한 요소를 건들이는 제품들의 경우 명확합니다. 예를들어서 주름, 기미, 뱃살 이 있는데, 뱃살를 예시로 가보겠습니다.

 

특정하는 사람은 여성 40대 뱃살

또 다른 특정하는 사람은 40대 남성 뱃살

완전히 다른 뱃살이겠죠? 40대 남성은 대부분 뱃살이 나오는 이유는? 술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같은 다이어트 성분의 제품이지만 컨셉 성분만 , 남자들 간에 좋은 성분과 함께 넣어서 혹은 그런 간에 도움 되는 약간의 성분이 있다면? 그냥 그 제품의 컨셉을 40대 알코올성 뱃살 뿌셔버립니다 녹입니다 라는 컨셉을 부여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다이어트 제품이니 USP는 살이 빠진다. 이고 욕구나 욕망은 쉽게 살을 빼고 예뻐지고 멋지게 되고 싶은 , 안전, 생리적 욕구가 기반이 됩니다. 여기 2가지 욕구와 세부 욕망을 보면 , 식욕과 성욕이 깔려 있고 이런 식욕과 성욕에 대한 부분을 잘 건들여 줄 수 있는 카피를 서브 카피로 깔아주면 좋겟죠?

 

예를 들어서 40대 남성이면 40대 남성 알코올성 뱃살 뿌셔드립니다. 라고 후킹을 하고 서브 카피에는 40대 남성의 리뷰가 들어가도 좋겠죠. 와이프가 각방쓰자고 했던게 몇 년전인데 지금 이걸로 20kg 감량하고 와이프가 오히려 좋아하고 자꾸 저한테 하트 보냅니다 라는 서브 카피를 넣어도 좋을 겁니다 물론 노골적으로 이렇게 표현하면 반려 될 수 있지만 우회하는 표현을 찾는건 이렇게 기준을 잡아주고 위 내용을 재미있게 다시 각색하면 되겟죠? 어째든 와이프가 > 나의 매력 성적인 부분을 이제 다시 인지하게 된다 그래서 나는 인정 받는다 라는 인정욕구 까지 건들여지는 형태로 볼 수 도 있습니다.

 

컨셉 부여 어렵지만 쉽게 생각하고 접근한다면 여러분들이 지금 광고하고 있는 제품도 새로운 제품처럼 보이게 광고 할 수 있다는 점 늘 명심하시고 넓고 깊은 사고를 하는데 이 내용을 기반으로 고민해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USP와 제품의 욕구 욕망이 어떤것으로 기인하고 페르소나가 잡혀 있다고 하면 그 페르소나에서 변화구를 다양하게 줄 수 있으니 위 기본 본질에 대한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잊지마세요!! 계속 반복해서 이야기 하는 , USP 와 타겟 페르소나 ! 위 내용 기반으로 잡아두고 머리속에 기본 탑재한 상태에서 페르소나를 기반으로한 변화구 컨셉! 꼭 기억하세요!


5. 좋은 실험 예시와 나쁜 실험 예시

좋은 실험과 나쁜 실험이 있습니다.

많은 양의 컨텐츠를 넣어야지 성과가 나오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그냥 컨텐츠를 마구잡이 식으로 뽑아내는 것은 성과에 반영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 좋은 예시와 나쁜 예시를 같이 보여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렇게 방향성을 잡고 하고 있는지 꼭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좋은 예시




본질은 유지하고 여드름을 3일안에 없어진다는 집중, 타겟과 페르소나를 통해서 변화구를 던지는 컨텐츠 기획을 중심을 잡고 진행하는 형태 입니다.

여러분들도 알고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실험하고 있는지 점검해야합니다. 중심이 제대로 잡혀있는가? 진짜 그 USP가 가장 장점인가, 타겟과 페르소나는 정리가 잘되어 있는가?


결국 USP는 변하지 않는 본질적인 우리의 강점이고, 그걸 바탕으로 하는 욕구 욕망이 무엇인지 중심을 잡고 , 타겟과 페르소나를 부여해서 광고 컨텐츠를 기획하고 제작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 위 좋은 예시처럼 정리한다! 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위 말했던 나무 모양의 그림 기억 나시죠? ㅎㅎ


페르소나 잡은게 = 컨텐츠가 된다

그들이 보기 쉽게 임팩트있는 후킹과 , 내용으로 나눠서 구성하면 컨텐츠

그들의 페르소나 이야기를 쭉 나열하면 고객리뷰 가 되는 형태 입니다.


 나쁜 예시


어떤가요? 혹시 이렇게 실험하고 있지 않나요? 점검해봐야 합니다.

USP를 여러 개를 찾는 것처럼 정리해버리면 , 결국에 분할 되면서 , 메시지도 통일이 안되고 정확한 실험이 될 수가 없습니다. 본질은 같습니다. 근데 보시는 것 처럼 오히려 특징이나 장점이 부각되는거 같죠? 약국이나 시카나 아니면 엄마들이 극찬했다. 이렇게 특징이 부각되면 제품이 가지고 있는 문제 해결 능력을 아에 50% 도 못보여주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잘 판단하셔야 합니다 나쁜 예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 있기도 한데, 대부분 집중된 타겟에 퍼포먼스를 요하는 제품들은 좋은 예시를 쓸 수 밖에 없습니다.

 

다량의 컨텐츠를 투입하더라도 페르소나를 변화구를 주면서 중심을 잡은 컨텐츠와 그렇지 않고 다양한 USP를 인정하는 방법 , 그러니까 그냥 특징이라하면 USP라고 생각해버리고 움직이는 방법은 완전히 결과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가설 검증 할때도 가설이 중구난방이 되어서 이상하게 방향이 안잡히고 성과가 올라가지 않는 경우가 나쁜경우로 실험하는 경우 입니다.

좋은 예시를 잘 보시고 , 집중해서 우리가 집중해야하는 메시지는 무엇인지 항상 다시 체크하고 페르소나를 통해서 변화구를 잘 던져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중심이 잘 잡혀있다면 문제 없지만 위 내용처럼 그냥 쭉 상품의 장점을 발굴해서 그 장점이나 특징마다 광고 소재를 실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방향 잡기도 힘들고 , 그 방향 자체가 중구난방 여러가지 방향이기 때문에 결정적인 좋은 방향성을 빠르게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위 예시처럼 혹은 아니더라도 , 타겟을 막 엄청많이 분할 하거나 , 해서 각 타겟별로 실험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타겟보다 우선 순위가 되어야 할 것은 바로 , 제품의 USP와 어떤 욕망과 욕구를 기반으로서 컨텐츠로 어떤 페르소나의 타겟에 집중해를 보여줄 것인가로 이어지는게 맞습니다.


제품의 특징이나 , 여러가지 상세페이지 나열된 장점을 기반으로 소재를 나열 하다보면 .... 리소스 낭비가 엄청나게 많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점과 특성은 대부분 판매자의 시각으로 표현하는 내용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6. 본질은 항상 유지하고 껍질만 바꾸자

마무리입니다. 본질은 항상 유지하고 껍질만 바꾸자 입니다. 본질은 그 제품이 궁국적으로 태어난 목적입니다.

 

이 목적은 , USP와 그 제품의 아주 깊은 곳에 깔려 있는 욕구와 욕망입니다.

이 욕구와 욕망을 어떻게 정립하고 제품의 컨셉을 바꿔나가는데 필요한 것이 바로 타겟과 페르소나 입니다.

 

제가 말씀드렸던 위 내용! 

여드름 없애는 앰플은 >> 여드름을 없앤다 즉 트러블을 진정시키고 없애는게 태어난 목적이고 이 트러블 여드름을 쉽게 없애니까 , 고통에서 회피하는 욕망, 그리고 안전하게 트러블을 해결하고 싶은 욕구 가 반영이 되며 , 자신의 피부가 예뻐진 모습은 성욕 과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 받는 모습 까지 성욕은 인기 있는 남성,  인기 있는 피부 좋은 여성이 되겟죠?

 

이런 식으로 기반을 잡고

페르소나와 타겟을 입혀서 , 변화구를 줍니다. 그리고 거기에 컨셉으로 


위 표 내용을 입히는거죠

3일만에 트러블을 진정시키고 삭제하는 앰플인데~~ 이게!

약국에서도 판데! (최고 인식 부여)

여기서만 제조가능한 유일한 전문 00성분이 들어갔데  (유일 인식 부여)

그 전문성분이 서울대에서 연구해서 만들어졌다~(최고 인식 부여)

라고 뒤에 붙는건 위 표 내용을 입히는거죠

3일만에 트러블을 진정시키고 삭제하는 앰플인데~~ 이게!

약국에서도 판데!

전문 00성분이 들어갔데

그 전문성분이 서울대에서 연구해서 만들어졌다~

라고 뒤에 붙는건 컨셉 = 껍데기 인겁니다.

이해되시죠?


여기에 이제 여드름으로 고통받았던 사람의 이야기를 위 내용 기반으로 풀어주면 완벽한 광고 소재와 설득이 가능한 리뷰의 페르소나가 완성됩니다.

 

추가로 예시를 들면

탄수화물을 소화하는 효소라 하면

밀가루음식 전문으로 포지셔닝된 효소로 특화 가능

그렇게 해서 밀가루 전문 음식에 효과가 있는 사회적 근거와 숫자적근거를 최대한 밀가루 성분을 분해한다는 것을 전문가의 말과 , 실제 고객들의 리뷰 근거로 컨셉을 강화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밀가루로 찐 뱃살은 이 효소로 무조건 부셔버릴 수 있다 라는 것으로 해서 껍데기를 변경하는 방법으로는 껍데기로는 음식의 종류와 특정 매일 밀가루 음식을 찾는 여성들 중 20~30대 여성인데 밀가루 음식으로 찐 살은 아랫배가 나온다는 컨셉을 입힐 수도 있습니다. "10년간 연구 끝에, 저희는 탄수화물을 분해 할 수 있는 000성분을 넣었습다" 같은 표현을 할 수 있겟죠

 

결국 본질은 계속 유지되는데 껍데기만 변경되는 겁니다.

본질 = 탄수화물을 소화를 돕는 효소 

욕구 또는 욕망 = 쉽게 날씬해지고 싶은 욕망! 건들이기

쉽게 날씬해지는 근간은 사랑받고싶은 욕망 >> 성욕

쉽게 엄청난 인기와 사랑을 받는 날씬한 몸매는 >> 00효소 

이런식으로 컨텐츠 방향을 잡아나가면 잘못된 길로 빠질 일 없이 쉽게 목표하는 수치로 올라갈 수 있을 겁니다.


여기에 이제 살을 엄청나게 빼고 싶었는데 탄수화물 중독이라 힘들었던 30대 여성의 페르소나의 이야기를 풀어줄때 위 장점들을 나열 하는 이야기를 같이 껍데기를 씌워주면? 똑같겟죠 ㅎㅎ 좋은 결과로 이어질 하나의 실험이 나오는 것 입니다.



그리고 실험할 때 꿀팁으로

 

페르소나 잡았으면? 광고주에게 요청해서 그 페르소나 리뷰를 꾸준히 광고 라이브 되는 동안 최신순과 최상단 추천순에 계속해서 하루에 3~4개씩 좋은 리뷰를 옮기는 작업해달라 하는 것이죠 비슷한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이렇게 구매를 하는구나 라는 늬앙스를 보여주고 그것을 통해서 공감을 얻고 전환율을 무조건 올릴 수 있을거라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전환율이 오른 사례를 보고 말씀드리는 것이니 해보세용!

 

그리고 실제로 제가 실험하고 방향을 잡고 잘나왔던 업체들의 성과들은 다 이런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최근에 하는 00구두도 본질은 편안한 구두를 추구합니다 여성들은 거기에 편안한 구두의 내용에 변화구로 페르소나를 40대 여성이냐~ 아니면 해외여행을 간 여성이냐~ 하루에 걸음이 많은 여성이나 다양하게 보여주거나 하는 것이죠.

 

여러분들도 이런 사소한 방향성이지만 ! 잘 구성해서 성공적인 컨텐츠 방향과 실험을 만들어보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첨언으로 하자면!!

 


본질적으로 변화하지 않는 것

USP와 욕구 욕망체크 하고 1 2 단계로 실험을 나눠서 진행합니다.

실험 단계를

1단계

광고컨텐츠 + 추천순 및 최신순 리뷰 작업

작업이라 함은 기존에 있던 리뷰들중

좋은 리뷰를 상단에 솔루션으로 배치 가능!


2단계 : 성과가 올라오기 시작해서 전반적인 작업 필요

광고 컨텐츠 + 리뷰 작업 + 상세페이지 변경 + 바이럴 원고 (내돈내산) + 성공한 컨텐츠 기반 시딩

으로 2단계로 나눠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1단계에서는 최대한 전환이 일어나는지?

목표한 방향으로 가는지 체크하기 위해서 리소스

최소화를 위해서 , 컨텐츠와 리뷰를 작업하는 방향성으로

빠르게 실험하고 어느정도 반응이 올라오기 시작하면

빠르게 광고주에게 요청해서 전반적으로 모든 논리는

성공한 컨텐츠 기반으로 생각하고 집중하시면 됩니다!!!

이해되시죠?

 

그림으로 실험 과정을 표현 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중심이 되는 USP를 잡고

시장검색량과 고객의 환경 상황

타겟의 페르소나를 인지하고

그 아래 속마음에 깔려있는

욕구와 욕망을 파악해서

USP에 강화할 포인트를 찾아서


USP는 아래 표에서 정할 수 있겟죠?

경재력이 어떤것인지 

다른 경쟁사보다 우리 제품을

사야하는 가장 큰 이익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는 5가지 중 가장

좋은 이야기를 USP로 설정하고


컨텐츠 실험 방향에 껍질은!

최초? 유일? 최고?

중에 어떻게 보이게 할건지
껍데기를 씌워줍니다.


껍데기를 어떻게 씌우냐

에 대한 이야기 중 재미있는 짤 

이 있습니다 너도 나도 

원조라고 하는 간판 보셨죠 ㅋㅋ;;

껍데기를 씌우는 잘못된 예...

https://ppuri1.tistory.com/16487675 출처

이런 식으로 씌우면 망합니다...ㅎㅎ

너도 나도 원조라고 하는것...

그냥 원조가 아니라 어떤 스토리가 있어서

그 지역의 최초가 되던

혹은 정말로 유일한 음식이 된다

라고 표현해야겟죠? ㅎㅎ


USP를 어떻게 보여주냐

혹은 어떻게 USP를 잡냐에 따라서

완전히 다른 제품으로 포지션 된다는것은

이미 위에 말했으니 알고 계실거고!!

(일반 30대 주름크림 과  30대 눈 및 아래 불독살 전용 주름 크림)

여기서 주름 크림도 그냥 이마주름 전용

보다는 거기에 또 어디 연구진이 발견한

00특허성분이 ~ 라는 스토리까지 나오면

좋겟죠 근데 이건 제품 개발 단위의 

문제도 있을 수 있으니 ...참고만하세요~!


거기에 이제 껍데기를

변경을 하면서 방향을 잡는데

가장 사람들이 반응이 잘

될 거 같은 시장의 상황이나

상품을 사야하는 욕구와 욕망

기반으로 가지고 간다면

여러분들도 위 나무 그림이 확실하게

이해가 되실거라 믿습니다!!!


마지막 요약

USP 알맹이( 차별화된 경쟁력 + 욕구 욕망 반영 )

+

컨셉 껍데기 ( 시장상황과 고객환경 반영 , 최초 , 최고 , 유일 아주 뾰족한 모습만들기 )

+

타겟 페르소나 ( USP와 욕구 욕망 기반의 고객이 처한 문제를 해결하는 스토리 )

타겟 페르소나는 껍데기 역활

다양하게 표현 방식이 변경이 될 수 있음


3가지가 준비되면! 

페르소나 기반으로 컨텐츠 작성 

페르소나가 >> 리뷰에 반영 

페르소나가 떠오르는 날카로운 컨텐츠 테스트 후 검증

USP와 일치화된 방향 실험 중구난 방 테스트가 아닌

표현 방식의 껍데기만 변경하는 형태로 진행


만약 여기서 1개 열을 더 추가하면

어떤 컨셉으로 USP를 입힐지를 

추가해서 봐도 좋죠 ~!


그걸 생략하고

그냥 페르소나가 컨셉이다

라고 생각하고 위 

본질내용에서 반영해서 작성해도 

무관합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당 ㅎㅎ


너무 어렵게 설명 안 하려고

최대한 제가 이해했고

실무에서 쓰던 방식을 

기본 개념! 에 가깝게 설명하려고

노력하긴 했는데!!


위 내용도 보시면 ~!

같은 내용을 살짝씩 다르게

변화구 형태로 설명했습니다.


생각보다 어려울 수 있겠다

라는 생각도 드네요!

저도 책이나 여러가지에

영감을 얻고 빠르게 실행해보고

실제 실행 결과를 만들어가고 있으니!

이 글을 보시고 또 여러분들과

다른 방식의 접근이라 생각하시면

빠르게 차용해서 써보시고

본인에게 좋은것만 남기셔서 더 좋은

결과 만들어보시길 기도합니다!


아참 하나더 

이해하기 더 쉽게 

표현을 해봤습니다!!

위 내용이 이해가 안되면

이 이미지를 보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알맹이도 껍데기도 중요합니다.

알맹이가 있어야 껍데기가 있고

껍데기가 있어야 알맹이가 온전한

역활을 합니다 무엇이 먼저가

아니라 각 요소의 밸런스 와

순서 입니다. 순서대로 차곡 차곡

쌓아서 성과를 만들어보세요!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 매출

좋은 미래 만들어보세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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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5자리 정도 남았다고 하네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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