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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파느냐보다 무엇을 사 가는지가 더 중요한다.

2021.11.20 21:12

yoorok

조회수 335

댓글 2

타이틀을 보고

"무슨 말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라고 생각 하실 수 도 있습니다.

얼핏 보면 말장난 같아 보일 수 있는 이 말에는

1. 사업 시에 필요한 관점에 관한 이야기와

2. 세일즈의 숨은 포인트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를 놓치게 된다면 사업을 하면서 고객이 원하는 것을 충족시켜주지 못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팔까? = "나" 중심의 생각


고객은 무엇을 사는 걸까? = "고객" 중심의 생각


예시 1)마시면 몸에 힘이 생기는 에너지 드링크를 파는 A사

우린 에너지 드링크를 "정말 맛있어!"라는 생각으로 마시지 않습니다.

"오늘 밤을 새워서 일해야하고, 어제 잠도 별로 못 자서 몸에 힘도 없으니 마셔야겠어"라는 기준으로 마십니다. 사람들은 에너지 드링크를 사 가는 것이 아니라 몸에 힘을 보충 해줘야 하는 에너지와 의지를 사 가는 것입니다.


예시 2) 바삭바삭한 돈가스를 판매하는 B사

B사는 '매운 돈가스', '왕 돈가스', '치즈 돈가스', '기본 돈가스', '돈가스 덮밥' 등을 판매합니다.

하지만 장사가 잘 안 되자 메뉴를 다시 고민합니다.

"뭘 판매하는 게 좋을까..?" 아무리 고민해도 답은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다 월별 판매 현황을 봅니다. 사람들은 '치즈 돈가스'를 가장 많이 찾았습니다.

무엇을 사 가는지 확인해보니 답은 나와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사가는 '치즈 돈가스'를 업그레이드시키거나 다른 버전을 만들어 추가해보면 어떨까요?



솔직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혹시 지금 당신은 브랜딩이나 마케팅을 하지 않아서

나의 사업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적어도 저는 'NO'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은 '마케팅이나 브랜딩'이 아닐 것입니다.


사람들이 요구하고 사 가는 것은

'지금 내 사업이 성장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도와주는 수업입니다.




이 글은 [이어지다 아카데미 공식 인스타그램]의 원본을 발취한 글입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창업 사업 비즈니스 마케팅 브랜딩 성공 브랜드 자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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