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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게 팔아야 살아남고 잘하는 겁니다.

2021.10.27 21:28

히트메이커

조회수 801

댓글 2

안녕하세요 히트메이커입니다.


항상 아이보스를 보며 깊은 인사이트를 얻게 되어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드립니다.


이번에 제가 전해드리고 싶은 말은

"비싸게 팔아야 살아남고 잘하는 거다" 입니다.


컨설팅과 마케팅을 하며 느낀점을 서술하겠습니다.


우선 왜 비싸게 팔아야 하나?


크게 보겠습니다. 남들보다 싸게 판매하면 초반엔 판매량이 올라가겠죠.

당연한겁니다.


그래서 판매량이 올라가서 기분이 좋으시죠?

틀렸습니다. 터무니 없이 싸게 판매하면 결국엔 망합니다.


아시다시피 사업은 "돈"이 목적이 되는 행동입니다.

아시다시피 매출의 100프로가 수입이 아닙니다.


자, 터무니 없게 싸게 팔면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


급증한 택배에 따른 인원 충당 - 인건비

높은 세금

자금 회전율 생각안함 - 대출

다른 경쟁자 등장 (싸게 파는 사업자) - 가격 경쟁

가격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광고 - 노마진 광고


눈치 채셨을까요?


빵빵한 자본이 있는 경우가 아니면 최소 마진도 안지키며 판매하는 건

늪에 천천히 빠지는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히트메이커는 위의 사실을 모든 사업자분들이 당연하게

아는 사실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컨설팅을 진행을 하며 저의 생각이 굉장히 잘못되었다는 걸

깨닫는데는 얼마 걸리지 않았습니다.


왜 대기업들이 가격을 구성하는 데 시간을 많이 쓰는데는

이유가 당연히 있습니다. 당연한 사실입니다.


대기업도 그렇게하는데 저희는 더 그렇게 생각을 해야죠..


시장 가격보다 싸게 팔고 싶으면 공급가를 낮추거나

원가를 낮추거나 광고비를 안써도 되는 상황이거나 (뭐 본인이 인플루언서나 강력한 홍보채널의 주인등)

이러한 경우 밖에 없습니다.

그냥 싸게 파는 경우는 진짜 경우가 없는 경우입니다.


본인만 힘들어지는게 아닌 다른 사업자분들에게도 굉장한 위협이 되는 행동입니다.

"다른 경쟁자분들을 위협하는건 이렇게 하는게 아닌 획기적인 제품을 내는게 위협하는 행동입니다"



가격이 비싸서 구매가 없는거 같아요..


물론 가격이 타사보다 비싸서 구매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방치하실건가요? 싸게 팔면 망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싸게 파실건가요?


고민을 해야하는 부분은 "브랜딩"입니다.


브랜딩이 되면 어느 순간 소비자가 구매를 고민하는 비중에는

가격의 비중이 줄어들게 됩니다.


다시 한번 고민을 해야하는 부분은 "브랜딩"이라고 말씀드립니다.

궁극적인겁니다.


우리 회사의 가치를 고객이 만족하게끔하고

자부심을 가지도록 하세요.


앞으로도 종종 경험한 인사이트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운영 마케팅 가격 객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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