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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제가 만든 아주 간단한 판매 전략퍼널 [준비 - 실행 - 전환 - 확산] (Feat. 마케팅랩소디)

2020.01.08 15:10

상원1

조회수 5,521

댓글 3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서론 제거하고 본론으로 바로 넘어가서

일단 제 주요적인 생각은 이렇습니다 (사람이 단순해서 그런지 ..)


퍼널이란건 말만 거창하게 만들어 놓은것이지 그로스 해킹도 고객 만족 할 수 있게 뜯어 고치는게 사실 끝인데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전 마케팅용어도 그렇고 어려운 단어가 뭔지도 잘 모릅니다)


흔히 네이버에서 흔히 보이는 사실 기억도 잘 안나는데

인지 - 흥미 - 고려 - 호감 - 전환 - 관리 - 재구매 이런 느낌과는 너무 상반 되어 보일 것입니다


저는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또한 어떤것을 알리기 위해 구체적으로 정하는 건

준비 - 실행 - 전환 - 확산 개념으로 진행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이 마케팅이 실패하면 빠르게 다른 방법의 마케팅을 진행합니다


준비 단계에선 제품을 만드는것부터 유입을 시키기 전 어떤 상품을 팔것인가 그 상품의 장점은 무엇인가 경쟁사는 이걸 어떻게 팔고 있는가 우리가 경쟁사보다 나은건 무엇인가 같은 무엇을 보여줄건가 같은 계획에 집중합니다


실행 단계에선 준비 단계의 가이드라인이 나오면 고객에게 신뢰성을 주기 위해 깔아놓는 작업을 많이 진행합니다

네이버에 내 제품을 무슨 메시지를 주어 깔아 놓는다는지 , 상세페이지에 어떤걸 넣을 것인지 , 이벤트 , 볼거리에  굉장히 집중합니다


전환 단계에서는 흔히 말하는 확산이 빠른 채널 , 제품을 많이 팔기 위한 걸 진행합니다 흔히 말하는 저희가 잘하는 SNS로 퍼포먼스를 내는 방법도 포함하면 쉽습니다 인지 다 필요없이 무조건 전환이 나오는 방법으로 진행합니다

인지 전환 따로 나누지 않고 전환이 나와야 인지가 된다는 마인드로


확대 단계는 예산증액과 같은 전환단계에서 찾아낸 소구를 디벨롭하여 양적으로 확산하는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광고채널에 한정짓지 않고 성과나오는 모든 채널은 우리 제품을 팔기 위한 곳이다 라는 방법으로 근육돌이님이 말한 컨텐츠 롤링발칸 글을 참고하면 될거 같습니다 : https://www.i-boss.co.kr/ab-6141-42437


굉장히 글로 보기에 단순 하지 않나요? 네 굉장히 단순합니다 


시작 했을때 매출

단일 제품 0원부터 일 1800만원까지 만드는데 9일걸렸습니다

이 제품은 참고로 순 마진도 굉장히 좋은 편이고 직접전환 로아스로만 약 600~700% 나오는 제품입니다

심지어 광고를 시작한 시간은 11월 7일입니다 브랜드가 나온지도 얼마 안됬습니다


최근 매출


현재가 궁금하실거 같아 보여드리는데 이렇게 유지 하고 있습니다

 

자사 유입 비중


최근 한달 방문 비율을 봐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이 74% 북마크도 사실 재방문 비율이라 

SNS에 거의 100% 집중하고 있는 성과를 보입니다.


자사 브랜드 검색 동향


자사 브랜드 검색도 이렇게 올라 갔습니다. 11월달 광고를 시작하자마자요


이 업체는 현재 저희가 말하는 전환단계에서 빠르게 소구를 찾아 직접전환이 약 1000%나왔던 제품입니다

주저말고 바로 확산 형식으로 디벨롭 컨텐츠 많이 만들어 광고비 때려 부어서 현재 이렇게 유지 하고 있습니다


이 마케팅 목표는 제품을 많이 파는것이고 한 구매고객당 몇개의 제품을 구매하게 하자같은 느낌보단


준비단계에선

어떤 제품을 팔기 위해선 경쟁사 중 1등으로 팔고 있는 제품의 특 장점과 가격대는 얼마였는지 알아야했고

사람들은 무엇을 원하는지와 그 경쟁사의 후기도 굉장히 참고를 많이 했고

우리 순마진이 얼마가 남아야 광고를 돌릴 수 있는지도 계산 해 봐야 했고

구매 단가가 어느정도 나와야지 이득이 이 정도 나올 것이다도 봐야했고

이 제품의 특 장점을 어떻게 알려야 사람들이 반응 할지 생각했습니다


실행과 전환단계에선

네이버에는 어떤식으로 이 제품을 적어놓으면 사람들이 신뢰할 것인지

상세페이지는 어떤식으로 넣어야 한사람이 여러개를 구매 할 것인지

광고는 어떻게 해야 소구를 찾고 반응을 할 것인지

어느정도의 반응이 나오면 증액을 할 것인지

이 제품을 구매하는 타겟이 밀집되어있는 광고 채널은 무엇인지

10대는 어떻게 20대는 어떻게 30대는 어떻게 어필 해야 했는지


무엇보다 제품의 본질이 무엇인지 / 구매한 고객들은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같은

굉장히 기본적이라고 생각하지만 남들이 귀찮다고 생각하는 방법을 시행했습니다


마케터 혼자서 이걸 만들어 낼 수는 없습니다 상품을 배송해주시는 , 컨텐츠를 제작 해 주시는

제품을 만들어 주시는 기획을 해 주시는 모든 사람들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저희는 기능과/스킬에 맞추지 않았고 발 빠르게 대응 했습니다.

누구보다 스킬이나 기능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여러분들이 모르는 기능을 굉장히 많이 알고 있습니다만 그건 정말 진짜 5%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케터는 어려운 말을 쓰면서 사람들을 현혹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제품 - 컨텐츠 - 관리만 똑바로 해도 충분히 일 천 단위 쇼핑몰은 찍을 수 있습니다


혹시 저와 의견이 다르다면 댓글 주시면 감사히 배우겠습니다

모르는거 있으셔도 질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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