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 번개 요란하였던 새벽 소나기...

2022.06.13 23:12

zuro59

조회수 299

댓글 10

 새벽 내에 비가 그치고, 이후는 조용해서 잠이 들었지만, 아침은 늦게 깨어 아침 식사하고, 오후는 한의원에 다녀 왔네요. 한의원 갈 때만 해도 날이 덥지 않아 좋았으나, 차츰 따듯해진 날씨에 집에 온 후엔. 더워서 선풍기 켜고 있다가 지인에게 갔더니, 지인은 도시락 외에도 오이김치, 된장국, 부추전, 빵, 음료수 등을 챙겨주어 간식거리 안사길 잘했다는 생각도?? ㅎㅎ...암튼, 월요일 잘 넘겼으니, 내일도 힘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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