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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금 입금된 것, 오후 4시이전에 은행에서 확인하고

2021.08.25 23:48

zuro59

조회수 1,427

댓글 10

인출하고선 바로 시장에 들러 운동화 하나를 샀습니다. 그 이전에 지인도 시장에 있다고 하여 만나러 하였으나 무엇이 어긋낫는 지 30분 기다려도 지인이 안보이고, 저를 못찾은 지인은 집으로 가는 길이라고 하였어요. 김장할 모양으로 고추를 샀다고 그랬습니다. 아직 할 필요 없다고 그랬는데, 있을 때 하는 것이라고 하였어요. 운동화 사고 집으로 가고 있는데, 뭔가 허전해서 보니 비가 오지 않아 우산을 깜빡 했구나 싶어 신발가게 다시 가 우산을 찾아 집으로 돌아온 것까지는 그런대로 오늘 일이 무사히 끝났다고 하였는데, 집에 오자마자 어제일이 생각나 휴대폰 유심이 혹시라도 이상있었나 하는 호기심에 유심을 빼 쉬고 있는? 다른 스마트폰에 끼워 볼까하는 맘이 생겨 끼우려 해보았지만, 도통 맞지 않아 끼우지 못했고, 다시 쓰고 있는 폰에 몇번을 끼우고 빼고 해도 유심 인식이 안되었다고 그래서 늦은 시간에 시내에 다시 나갔지만, 다 문을 닫았고 어쩌다 한두군데 들렀지만, 역시나 원인불명이라 집으로 다시 돌아오고 시간낭비만...집에서 또 다시 끼다가 그만 유심칩테두리가 그만끊어져 유심칩이 멀쩡하다고 해도 끼우나마나가 되었네요. 아...손 안댄 걸 그랬나 봅니다. 내일 아침에 유심 장착해준 휴대폰 점에 가야겠어요. 어이쿠~~너무 손재주가 없네요.ㅋ~~그래도 지금은 맘을 안정 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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