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보스가 주관하는 넥스트 커머스 2020

알림

모두 읽음알림함

쪽지

쪽지함

FBM글로벌 광고대행사 사기업체 조심하세요!!!!!

2020.10.16 22:33

민도르

조회수 219

댓글 8


에프비엠글로벌 - FBM GLOBAL - 광고대행사

FBM 글로벌 광고대행사 블로그상위노출 뷰탭상위노출 홈페이지제작 파워링크광고 - FBM SNS광고 스폰서광고대행 페이스북광고 인스타그램광고 블로그배포 블로그체험단 파워링크광고 구글애즈광고 홈페이지제작 사이트제작 프로그램개발

fbmglobal.co.kr

FBM GLOBAL(FBM 글로벌)

파워링크,스토어찜,마케팅 대행을 가장한

보이스피싱 사기업체를 조심하세요!

FBM 글로벌은 이 글을 보고 명예훼손으로 신고하여도 '사실'을 '공익 목적(다른 피해가 생기지 않길 바라므로)' 으로 작성하였기 때문에 처벌 대상이 아님을고지합니다.

(형법 제310조 (위법성의 조각) 제 307조 제 1항의 행위가 진실한 사실로서 오로지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에는 처벌하지 아니한다.)

이글은 공익적 목적으로 제가 경험한것을 가감없이 사실적으로 적은것입니다.

더이상 마케팅업체에게 피해보시는 분들이 없길 바라며 이 글을 작성합니다.

저는 증거자료에 입각하여 명백한 사실만을 작성하겠습니다.

회사명:에프비엠글로벌 / 사업자등록번호:723-27-00885 / 대표: 황진선 /

개인정보관리담당: 서민택 / 광고담당자 : 이정우

주소 :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1062 하이베라스D동 210호/

FAX : 032-721-7955 / Email: yjgoja@gmail.com

고객센터 : 032-721-6117(09:00 ~ 18:00 /

점심시간 12:00 ~ 13:00 / 토,일,공휴일은 휴무

홈페이지 - http://fbmglobal.co.kr/

플레이스 검색을 해보니 FBM글로벌

업체명으로는

조건에 맞는 업체가 없다고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상의 업체주소를

검색을 했을때 나오는 위치네요

"XX애드" 라는 광고대행업체도 있는데

FBM 글로벌과 같은 건물에서 운영되고

이 업체에서 사기를 당했다는

피해자 분들의 후기글도 엄청 많았습니다.

이외 여러 광고대행업체가

비슷한 형태로 불법 운영되고 있습니다.

(물론 정상적으로 정직하게 운영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어떤 행태가 불법인건지

제대로 확인하신 후에 업체를 선택하세요)

전화가 직접 걸려오는 회사의 경우

대부분이 마케팅대행을 가장한

보이스피싱 업체라고 합니다.

걸려오는 전화는 싹 다 무시하세요!

아무리 좋은 조건, 혜택을 이야기해도

절대로 넘어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절대로 세상에 그런 혜택은 없습니다.

정말 광고대행이 필요하시면

직접 좋은 업체를 알아보시고

비교하신 뒤에 주변분들께도

추천을 받으셔서 신중하게

선택하시는게 좋겠습니다.

--------------------------------------------------------

저는 얼마전 저의 모든것을 걸고 핸드메이드 애견용품쪽으로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본업은 프리랜서였는데 코로나로 인해 모든 일거리가 중단되어 생계유지가 힘든 상황이 되어 평소 좋아하던쪽으로 사업을 시작해보기로 결정한 상황이었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사업은 처음 시작하는거였고, 자금이 없어 플리마켓에 출점하며 인스타그램 및 스마트스토어를 개설하여 홍보를 시작했습니다. 스마트스토어도 처음 시작하는거라 저에겐 너무 어려웠고 제품 몇개 올리는데도 스스로 독학하여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제품을 올리고 홍보를 해도 당연히 효과는 없었고 시간은 흘러가는데 구매조차 이루어지지 않았죠. 주변에서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시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광고비만 한달에 몇백~몇천씩 들어간다는 것을 알게되었지만 자금이 부족한 저로써는 투자할 능력이 없어 전전긍긍하고 있었습니다.

발품팔고 재료사서 샘플만들고 혹시나 모를 주문을 대비하여 미리 구매해둔 재료들은 재고처럼 쌓이고 있는데 막상 주문은 하나도 안들어오니 너무 답답해서 뭐라도 해야하나 생각하고 있던 차에 FBM 글로벌 업체에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2020년, 10월 3일 오후 15:18

FBM 글로벌 업체측에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때마침 제가 스마트 스토어 업로드 작업을 하고 있었고 어떻게 하면 구매가 이루어질까 고민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업체측에서는 스마트 스토어를 처음 개설하신 대표님들께만 혜택을 드리고 있다고 자신들은 네이버 협력업체라고 이야기 했고, 패키지상품으로 원래 다른업체는 약 50만원 상당의 상품인데 첫 개설하신 대표님들께만 월 4만 4천원에 서비스를 제공 해준다고 하였고, 사용도중 해지를 원할시 언제든지 위약금 없이 해지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FBM 글로벌 회사의 담당자 김지효 에게서 온 카톡입니다. 내용을 보면 불법으로 법에 위반된 사항이 아주 많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사람들은 이게 불법인지조차 인지를 못하고 있기 때문에 엄청난 혜택을 받는것처럼 느껴져 100% 속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저 역시도 그랬구요. 특히나 내 사업이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같은 초기 사업자에게는 더더욱 말이죠.

바로 이 카톡 하나만으로도 이 업체는 불법으로 사기죄가 성립됨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월정액제를 제안하는것, 자체가 광고 사기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도 언제든 위약금 없이 중도해지 가능하다는 말에 속았고, 광고비 및 관리비용이 한달 4만4천원이면 사업하면서 큰 부담이 없겠다는 생각에 잘해보려고 큰맘먹고 진행해보겠다고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카드 할부로 진행되는거였고 4만4천원이 아니라 할부 개월수가 많아짐에 따라 이자가 더 붙어 청구되는거였더군요. 그래서 이를 인지함과 동시에 업체측에 아마 제 카드한도가 안될거라고 카드를 다른걸로 해야할것 같다고 고지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진행한번 해보고 안되면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했고 일단 저는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계약서를 링크로 보내고 전화상으로 동의 진행을 했습니다. 아직 카드 결제승인이 떨어지지도 않았는데, 돈을 받지도 않은 상태에서 계약서 동의서를 먼저 받았고 바로 계약진행이 완료되어 블로그 작업이 즉각 실행되실거라고 네이버 아이디와 비번을 요구했습니다. 세상 어떤 업체에서 소비자가 결제승인이 떨어지지도 않았는데 서비스 제공부터 할까요? 소비자를 믿고 시작한다구요? 그랬다가 한도 안되서 진행을 못하게 되었을 경우에 어쩌려고 이렇게 막무가내로 진행먼저 하는걸까요?

바로 이게 나중에 환불을 요구했을때 이미 서비스가 진행되었다고 하면서 과도한 위약금과 진행된것에 대해 과금을 하여 환불금액을 말도안되게 낮은 금액으로 돌려주기 위한 수법입니다. 최대한 빨리 서비스가 들어가야 바로 환불요구를 했을때 이미 서비스가 들어가서 환불금액이 이정도밖에 안된다 라고 하는것이지요. 그러니 고객이 정확한 금액을 제대로 결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빨리 서비스제공부터 들어가는겁니다. 세상 어떤곳에서도 결제하지 않았는데 고객을 믿고 제품이든 서비스든 먼저 제공하는곳은 없습니다.

또한, 고객이 단순변심으로 환불을 요구할 시 14일 이내에 환불을 해줘야 합니다. 그러나 환불도 해주지 않고 설령 환불해준다고 해도 약관을 이용하여 과도한 위약금 및 서비스사용 금액을 제외하고 터무니없이 적은 금액만을 환불해주겠다고 하는 사기 수법입니다. 또한, 광고대행이나 개인간의 상거래는 사업자로 간주되어 할부철회가 거절된다는것 또한 이들이 당당하게 환불을 회피하는 도구가 됩니다.

*국민신문고에 이 사건에 대해 판결받은 결과 방문판매(전화권유)로서 사업자가 아닌 소비자로 간주한다고 확실히 명명하였고, 소비자로 간주하므로 환불을 요구할 시 반드시 환불을 해줘야 합니다.

*해당 서비스를 최종적으로 사용하거나 이용하는 자로서 법 제3조 1호 단서 및 동법 시행령 제4조 제1, 2호에 따라 소비자로 의제됩니다.

계약서에도 중도해지시 위약금없이 해지가능 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결제금액에는 44,000원 * 36개월 = 1,584,000 이라고 표기되어 있으나, 제가 실제로 결제한 금액과 개월수는 이와 전혀 다릅니다. 이것은 계약 위반이며 카드한도가 초과라고 고객의 동의없이 마음대로 100만원을 12개월로 결제한것은 명백한 사기행위입니다. 게다가 카드결제 분납개월란에는 최대개월이라고 명시되어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해도 저는 업체를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네이버 아이디와 비번을 알려줬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블로그 메인을 홈페이지형으로 제작하려면 블로그가 어떻게 만들어지면 좋을지, 로고나 이미지, 들어갔으면 하는 내용 등을 먼저 업체측에서 제안하고 고객이 원하는것을 먼저 물어보며 진행을 해야하는거고 샘플이나 포트폴리오를 먼저 제공 한 후에 고객이 원하는대로 디자인을 하고 수정해야 맞습니다.

저도 블로그 제작부터 홈페이지 제작, 포토샵 등 스스로 모든것을 해결하고 제작해왔기에 대충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알고 있습니다. 단지 홈페이지형 블로그를 만드는 방법은 아직 해보지 않아서 업체에서 전문가가 만들어주면 더 멋진 블로그가 될것 같아 기대하고 있었죠. 근데 내 사업에 대해 아무런 이미지나 정보등을 모르는 상태에서 어떻게 블로그 작업에 들어간다는걸까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제가 묻습니다. 이미지는 없어도 되나요? 라구요. 그랬더니 그제서야 따로 원하시는 이미지 있으시면 보내달랍니다. 제가 먼저 물어보지 않았다면 로고도 없이 아무런 정보도 없이 어떻게 블로그 메인을 제작해줬을까요? 사업을 위한 블로그 메인을 제작하고 작업하는데 원하는 이미지나 로고가 있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개인블로그 조차도 내가 원하는 컨셉이나 이미지가 있는것은 당연합니다. 고객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한채 업체가 마음대로 제작하고 서비스를 제공해줬다고 하는걸까요? 제작 완료된 디자인이 마음에 안들면 수정시 추가금액을 받으려는걸까요? 저로서는 블로그 메인작업이 어떻게 이렇게 진행되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단순한 로고작업이나 명함,현수막 등을 제작할때도 고객이 먼저 제대로 결제금액을 결제한 후에 디자이너와 상담하고 몇번의 수정작업을 거친 뒤에 비로소 완성되는것이 순리인것을 이 업체는 결제도 제대로 안된 상태에서 오늘 바로 블로그 작업부터 진행들어갈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제작을 위해 필요한게 무엇인지, 제가 어떤것을 보내줘야하며 어떻게 완성될것인지 샘플이나 예시도 전혀 알려주지도 고지하지도 않았고 제작 들어가겠다고만 말한 상태라 저는 아무것도 감을 못잡겠어서 어떤식으로 제작이 되는건지 몰라서 뭘 보내야할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메인이미지 제작할때 로고를 작게나마 넣어드리고 싶다니... 그런건 제가 결정해야할 부분이 아닐까요? 로고를 작게나마 넣을건지 크게 넣을건지 어디에 어떻게 어떤식으로 어떤 디자인으로 제작이 될지 전혀 감도 오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진행상황이 좀 답답하긴 했지만 어떤 느낌을 원하냐고 물어보길래 이런 부분은 서로 소통하면서 수정하면 될 부분이라 생각하여 일단 크게 문제삼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이때까지만 해도 업체를 믿고 제가 스스로 먼저 로고와 이미지를 제공했고, 오늘은 블로그 메인이미지 제작후에 스토어팜 바로가기를 걸어주겠다고 합니다. 근데 블로그를 수십년 해온 저로서는 그정도는 저도 할 수 있는거거든요. 스토어팜을 처음 시작하는거였지 블로그 경력은 꽤 되고 운영중인 블로그도 몇개 되기 때문에 왠만한 작업은 다 할줄 알지만 일단은 업체측에서 블로그 홈피형메인 제작을 진행해준다고 하길래 일단 그냥 믿고 맡기기로 했던거였죠.

*2020년 10월 13일 16:58

계약 진행 도중 계약서에는 동의완료를 했지만, 결제승인이 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업체는 저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진행하였고, 결제하려고 업체측에 정보를 알려줬던 삼성카드가 한도초과로 승인 거절되어 업체측에서 바로 다른카드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전에도 분명히 제가 한도가 안될거라고 안되면 다른카드로 해야될수도 있다고 미리 고지했던 상황이었습니다.

위 카톡내용과 같이 블로그 홈피형 메인제작을 위해 이미지와 컨셉 이야기가 오고가던 도중에, 결제 진행중에 카드 한도초과라고 나왔다며 다른 카드가 있냐고 물어봅니다. 여기까지도 저는 업체를 믿고 있었던 상태였고 저는 제 카드로는 아무래도 힘들것 같아 부모님 카드를 빌려 다시 결제하려고 했습니다.

보시는바와 같이 오후 4시 58분경, 한도가 초과되어 승인거절이 되었고 위의 카톡내용에서와 같이 4시 49분에 제 카드 한도가 초과되었으니 다른카드 있냐고 물어봅니다. 그리고 제가 비번을 착각하고 네이버아이디 비번을 잘못 알려줘서 업체측에서 다시 비번을 요구합니다. 즉, 이때까지도 저는 그 어떤 서비스도 제공받지 않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비번을 모르면 로그인할 수 없고 로그인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진행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승인거절되고 업체측에서 다른카드 있냐고 물어봤는데 저도 일하느라 잠시 카톡을 확인하지 못하고 있었던차에 5시 14분에 삼성카드에서 100만원이 결제되었다고 알림이 왔습니다.

*2020년 10월 13일 17:14

한도초과로 승인거절이 난 후 다른 카드 요청을 한뒤에 소비자의 아무런 동의 없이 1,000,100원을 그것도 계약서 내용과는 전혀 다른 금액으로 12개월 할부 결제를 하였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 계약서상의 결제금액에는 44,000원 * 36개월 = 1,584,000 이라고 표기 되어있으나 실제 결제금액은 1,000,100원이고 12개월 할부로 결제되었습니다.

1,000,100원 * 12개월 할부면 매달 결제해야 할 금액은 처음 계약했던 금액인 월 4만 4천원이 아닌, 8만3천3백4십2원 입니다. 월 사용료로 따지자면 2배가 뻥튀기 된 금액입니다. 계약 내용과는 전혀 다르므로 명백한 사기입니다.

보시다시피 본인 동의 없이 마음대로 100만원을 12개월로 결제했고, 수수료만 7만 2천원가량이며 회차별 금액은 8~9만원대 입니다. 처음 이야기했던 월 4만4천원, 계약서상의 내용과도 전혀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월 이용금액이 2배나 뻥튀기 되었고 이는 명백한 계약 위반이며 사기입니다.

만약 업체에서 혹시 한도가 되는데까지 한번 결제해볼까요? 라고 물었다면 당연히 아니요! 다른카드 드릴게요~ 라고 했을겁니다. 그리고 정상적인 업체라면 그렇게 먼저 물어보는것이 당연합니다. 그 어떤 누가 비싼 이자 물어가면서 이런 결제를 카드를 분산시켜 결제하고 싶어 할까요? 아무런 동의 없이 마음대로 고객의 카드를 계약내용과 전혀 다르게 결제한 사실. 이것만으로도 명백한 사기죄가 성립됩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까지도 그리 큰 의심을 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카드가 분산되는게 싫고 이자를 더 내야하니 금액이 잘못 결제된 카드를 취소하고 다른카드로 다시 결제할 생각이었죠. 그래서 다른카드로 다시 결제할테니 100만원 결제된것을 취소해달라고 요청 했습니다.

이 아래에 제가 엥? 취소가 먼저 아닌가요 라고 보냈는데 가려졌네요.

잘못결제된 카드를 취소하고 다른카드로 결제하겠다고 했더니, 시스템이 결제정보가 들어와야 결제가 되고 그 후에 취소가 된답니다. 솔직히 이게 좀 말이 안된다 생각은 했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다른카드로 다시 결제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그냥 알겠다 하고 다음날 다시 연락하기로 했습니다.

그 후에 다른카드로 다시 결제해야하니 부모님께 카드를 빌리기 위해 이야기가 오가는 도중에 부모님 카드도 현재 그만큼의 카드한도가 불가능하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상의한 결과 지금 당장 한도도 안되고 카드를 분산시켜서 하는것도 무리가 있음을 판단. 업체측에 금전적으로 문제가 생겨 지금은 바로 진행이 힘들것 같다고 하고 일단 카드를 취소해주면 나중에 다시 신청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제가 취소 의사를 밝히자마자 바로 업체측에서는 잠수를 탔습니다. 카톡 확인도 하지않았고 업체에 전화를 몇통이나 해봤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이때서야 뭔가 쎄~한 기분이 들면서 아, 당했구나 생각했습니다.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참 어이가 없네요. 이 세상에 어떤 업체가 그런 시스템이랍니까? 소비자가 다른카드로 결제하겠다고 잘못 결제된 부분을 취소해달라고 요청하는데도 다른카드를 먼저 결제하겠다고 결제정보를 달라고 하는곳은 살다살다 처음 봤습니다. 이미 100만원이 결제된 상태에서 다른카드를 주고 158만원을 더 끊은다음에 먼저 결제된 100만원이 취소되길 기다리는 소비자라니요. 이게 말이 되는건가요? 만약 업체에서 100만원을 취소 안해주면 소비자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지금도 소비자의 동의없이 맘대로 100만원을 결제해놓고 사기업체에서 카드취소 안해주고 환불도 거절하고 있는데 말이죠. 세상에 그런법은 없습니다.

그렇게 다음날 오전까지 내내 전화연결이 되지않아 다시 위와같이 카톡을 남겼습니다. 9시부터 운영된다는 회사가 오전내내 전화도 안받고 카톡 확인도 안합니다. 서비스는 아무것도 진행되지 않았고 고객의 동의없이 결제한 부분을 고객이 취소해달라고 요청했는데도 회피하는 행태는 엄연히 불법입니다.

제가 카드를 취소하고 변경하고 싶다고 카톡을 보내니 그제서야 갑자기 담당자가 몸이 안좋아 출근을 못했다며 카드취소부분은 결제부서 팀장님이랑 얘기해야 한다고 대표번호로 연락하라고 카톡이 옵니다. 전화도 안받으면서 무슨 연락을 취하라는건가요? 이렇게 서로 미루면서 계속 시간을 끕니다.

이때부터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여기저기 찾아봤더니 이미 피해자가 수백명이나 되는 파워링크사기수법이더라구요. 그래서 피해자 모임에서 도움을 받아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100만원이 껌값일지 몰라도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하는 소상공인에게는 피,땀,눈물같은 소중한 돈입니다. 또한 누군가에게는 전재산보다 더 큰 금액일 수 있습니다. 안그래도 코로나때문에 힘든 시기에 이렇게 사기쳐서 돈을 버는 행위는 뿌리뽑혀야 합니다. 죄가 있으면 확실히 벌을 받아야 마땅하고요.

여튼, 그 후에 이건 아니다 싶어 확실하게 환불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담당자가 결제부서 팀장님께 연락드리라고 전달했답니다. 그 후 4시 44분경 회사측에서 전화가 걸려와서는 이미 다 내용을 알면서 모르는척 저에게 어떻게 된 상황인지 정황을 설명하라 합니다.

100만원 카드결제 된것을 취소해달라고 요청했더니 계속 다른카드정보를 먼저 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카드 취소를 먼저 해줘야 고객도 업체를 믿고 다른카드를 줄거 아니냐며 입장바꿔 생각해보시라고 했더니, 어이없게도 그러면 고객님도 입장바꿔 생각해보시라며 그렇게 취소하고 다른카드 안주고 서비스만 받고 먹튀한 비양심적인 사람들이 많다고 저를 못믿겠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그러면서 서로 같은 입장이라고 얘기합니다. 어떻게 업체와 소비자가 같은 입장입니까? 그래서 카드 취소를 해줘야 다른카드를 주지 다른카드로 158만원 결제해놓고 동의없이 100만원 결제한거 취소 안해주면 우린 어쩌냐고 했더니 저희를 못믿으시는거냐고 그러면 카드정보를 먼저 주지 않으면 취소를 못해주겠다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럼 저를 못믿는 업체를 어떻게 믿고 3년동안 맡기겠냐고 저도 업체에 대한 신뢰없이는 더이상 진행하고 싶은 마음이 없으니 그냥 카드취소해달라고 했더니 계약취소를 하면 이미 광고가 나간 상태라서 광고비와 위약금이 발생한다고 말합니다. 분명히 담당자가 저에게 보낸 메시지에는 신규업체혜택으로 광고비 면제!라고 관리비만 받는다고 써놓고는 환불해달라고 하니 광고가 이미 나갔다면서 광고비를 이야기 합니다.

위에 보이시죠? 분명히 이렇게 광고를 했으면서 이제와서 말이 바뀝니다.

계약서에도 중도해지시 위약금없이 해지가능하다면서요? 제가 지금 아무것도 진행된게 없는데 무슨 광고가 나갔다고 하는거냐 했더니 막무가내로 이미 광고가 다 나갔고 키워드며 뭐며 벌써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이미 광고가 여기저기 다 나갔고요 고객님~ 이말만 되풀이 합니다. 제가 계약한날 저녁에 바로 비번을 바꿔놓은 상태라서 로그인조차 못했을테고 해주기로 했던 블로그메인작업도 전혀 진행되지 않은 상태이며 스토어 상태나 스토어찜, 블로그 메인 모두 원래 그대로인데도 광고가 다 나갔다고 이미 시작됐다고 말합니다. 정확한 금액을 고객이 제대로 결제하지 않았는데도 그 업체에서는 그냥 막 광고를 진행하나요? 하고 물어봤더니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에 고객을 믿고 진행하는 부분이고 이미 광고가 나갔기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이부분은 고객을 믿고 진행하고, 카드결제 잘못된거 취소하고 다른카드로 결제하겠다고 하는 부분은 고객을 못믿는다는건가요?

저희가 카드 한도가 안되서 100만원만 결제가 되었고 원래 계약하기로 했던 158만원에서 남는 58만원을 고객이 사정이 안되서 결제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시려고요? 했더니 그럼 비용을 100만원에 맞춰서 관리기간을 줄여서 진행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고객의 동의 없이 맘대로요? 했더니 그부분에서 말을 얼버무리더군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업체를 어떻게 믿고 3년을 맡기냐고 소비자가 업체를 신뢰해야 거래가 성사되고 일이 진행되는거지 어떻게 거꾸로 됐냐고 반박했고 결국 취소해주겠다는 대답을 듣지 못한 채 회의해보고 다시 연락준다고 하고 통화를 끊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약 2시간 뒤에 다시 전화가 왔고 이번에는 결제취소 부서가 자리에 없어서 연결이 안된다고 내일 오전에 전화 드리겠다고 회피했습니다.

그리고 약속한 다음날 오전, 역시 전화는 오지 않았고 제가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랬더니 모르는척 전화를 받더군요. 결제취소해달라고 했더니 또 결제취소 부서직원이 자리에 없답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요, 지금 바로 취소해주세요. 했더니 자신은 할줄 모른답니다. 완전 모르쇠로 나오더군요. 저랑도 처음 통화하는거고 자기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점심시간 끝나고 2시 이후에 다시 연락 주겠다고 합니다. 제가 계속 전날부터 통화했던 사람 목소리가 확실한데 저랑 통화한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도초과된 카드를 고객의 아무런 동의없이 100만원 끊으신거 인정하시죠? 취소 안해주려고 지금 회피하시는거죠? 했더니 계속 다른말로 돌립니다. 그러고는 제얘기는 듣지도 않고 계속 오후 2시 이후에 전화주겠다고만 말합니다. 그리고 제가 녹취록 요청한다고 했더니 회피합니다. 그러면 지금 고객이 환불해달라고 하는거 안해주고 녹취록 요청하는것도 거절하시는거죠? 말했는데 계속 회피하길래 계속 회피하시면 검찰청에 고소하겠습니다.

그랬더니 아~ 네네~ 그러세요 그럼! 하고 끊었습니다.

오후 2시이후에 다시 전화 주겠다던 말도 당연히 지키지 않았고요.

그 후로 FBM 글로벌 업체측에서는 아무런 연락도 취소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첫번째 전화권유시, 계약시 통화내역 녹취록을 요구하였으나 거절당하였습니다.

- 확실히 환불의사를 밝혔고, 녹취록을 요청하였지만 회피하고 무시했습니다.

- 녹취록을 소비자에게 넘겨줄 경우 무조건 사기죄가 성립되므로 이들은 절대로 순순히 녹취록을 넘겨주지 않습니다. 불법을 일삼는 사기업체가 아닌 정직한 회사라면 이를 거절할 이유가 없겠지요.

* 녹취록을 소비자가 요청할시 주지 않는다면 1천만원 이하의 벌금입니다.

제7조의2(전화권유판매업자의 통화내용 보존 의무)

①제7조제1항에 따른 계약 중 전화권유판매에 관한 계약의 경우 전화권유 판매업자는 소비자의 동의를 받아 통화내용 중 계약에 관한 사항을 계약일부터 3개월 이상 보존하여야 한다.

② 소비자는 전화권유판매업자가 제1항에 따라 보존하는 통화내용에 대하여 방문,전화,팩스 또는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열람을 요청할 수 있으며, 전화권유판매업자는 그 요청에 따라야 한다 -> 1천만원 이하의 벌금​

* 또한, 계약한지 14일 이내에 전액환불을 요청하면 받아줘야만 합니다.

* 그리고 환불 요청을 받은 이후, 3일내에 환불을 해줘야 합니다.

만일 3일이 넘어갔을 경우 연 40%에 해당하는 이자를 지급해야 합니다.

이를 위반했을시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나옵니다.

* 또한 위약금 명목으로 말도안되는 환불금액을 제시하거나,

전액환불을 방해했다면 그 행위를 한 것만으로도 2년이하의 징역/5천만원 이하의 벌금입니다. 또한 30~50만원 상당의 광고비를 제공해준다고 거짓말 했던지, 소비자에게 계약서와 약관을 읽어봤냐고 협박을 하거나 증거가 있냐고 협박을 하면 2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나옵니다.

* 또한 업체에 계약해지를 원한다고 전액환불을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제작에 들어갔다던지 일방적으로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대금을 청구하면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합니다.

* 환불과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것을 행했다면 그것 역시 아무런 효력이 없습니다. 예를들어 소액만 환불받게 한 뒤에 이미 협의해서 환불이 끝났다고 주장하면 다시 전액환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또한 해당 서비스를 최종적으로 사용하거나 이용하는 자로서 법 제3조 1호 단서 및 동법 시행령 제4조 제1, 2호에 따라 소비자로 의제됩니다.


*

소상공인 여러분,

버젓이 불법으로 운영되고 있는

파워링크 사기업체를 조심하세요!

마케팅 대행을 가장한 보이스피싱입니다.

이는 방문판매업(전화권유판매업)으로 구분되며

사업자가 아닌 소비자로 의제됩니다.

그러므로 소비자로서 보호받아야 합니다.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한 초보사업자나

스마트 스토어를 처음 시작한 사업자

플레이스 지도에 업체를 갓 등록한 사업자

이런분들이 그들의 타겟입니다.

이들은 네이버 스토어팜

협력업체 또는 관련부서라고

네이버 사칭을 합니다.

월정액인것 처럼 얘기하고

결제하고보면 이자가

어마어마하게 붙는

장기할부입니다.

월정액인것 자체가 사기이며

30~50만원 상당의 프로모션이라고

이야기하며 초저가의 상품을 제공하고

환불을 요구하면 과도한 위약금과

광고비,셋팅비 등등을 과금하여

환불금액을 터무니없이

적은금액으로 책정하여

돌려주는 수법입니다.

FBM 글로벌 회사 말고도

많은곳이 비슷한 수법으로

파워링크 사기를 일삼고 있습니다.

이중에서 단 한가지라도

해당되는 업체라면

반드시 거르세요.

이런 전화가 걸려온다면

절대 듣지 마시고

그냥 끊으세요.

마케팅 전문가이신 분들도

혹해서 사기당하는 수법이랍니다.

그 어떤 분야라도

전화가 걸려와서

구매를 유도하는것은

모두 거르세요.

이런 사기업체들은

영업정지가 되면

업체 이름만 바꿔서

같은 수법으로 사기를 일삼거나,

같은 곳인데 업체이름이

여러개인곳들도 있습니다.

또한,

파워링크 사기를 당한 피해자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이들은 잘 모른다는것을 이용한

기망행위로 사기를 칩니다.

아무런 고지없이, 소비자의 동의없이

마음대로 계약서와 다른금액을 결제하고

소비자의 정당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회피하고 거부하는 행위 자체가

사기이며 불법입니다.

이들은 법적으로

처벌을 피해갈 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를 잘 모르는 소비자들을

이용하며 안그래도 힘든시기에

어려운 소상공인들,

그것도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하려는 새내기들을 대상으로

한푼이라도 소중한 자금을 갈취합니다.

저도 피해자이며,

더이상 저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또한, 최대한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볼 수 있도록

널리 퍼뜨려주십시오.

단 한분의

공감이나 댓글이

저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이글을 보셨다면,

그리고 많은분들이

더이상 피해를 보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신다면

제글에 공감,댓글 부탁드립니다!


FBM GLOBAL(FBM 글로벌)

파워링크,스토어찜,마케팅 대행을 가장한

보이스피싱 사기업체를 조심하세요!

FBM 글로벌은 이 글을 보고 명예훼손으로 신고하여도 '사실'을 '공익 목적(다른 피해가 생기지 않길 바라므로)' 으로 작성하였기 때문에 처벌 대상이 아님을고지합니다.

(형법 제310조 (위법성의 조각) 제 307조 제 1항의 행위가 진실한 사실로서 오로지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에는 처벌하지 아니한다.)



스크랩

공유하기

신고

하트 아이콘또스님 외 1명이 좋아합니다.

목록글쓰기
댓글 8
댓글 새로고침
소셜로그인

로그인 후 더욱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

네이버 계정으로 로그인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카카오톡 계정으로 로그인
이메일 또는 아이디로 로그인
X
회원가입ID/PW 찾기 소셜 계정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