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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번역과 카카오 번역의 키워드 무승부

2019.09.22 05:56

아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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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에 대한 생각을 하다가, 갑자기 구글 번역과 카카오 번역은 실력이 어느 정도 향상되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누전차단기라고 하지만, 예전에는 오히려 두꺼비집이라고 더 자주 불렸던 '두꺼비집'에 대한 번역 결과를 비교 테스트해보기로 했습니다.


(번역 결과)

- 구글 번역 : 두꺼비집 -> toad house  (*toad = 두꺼비)

- 카카오 번역 : (상동)


두꺼비집은 fuse box 또는 circuit box 라고 하는 것이 맞는데, 둘 다 말 그대로 두꺼비가 사는 집이라는 의미로 'toad house' 라고 번역하네요^^

이번 키워드의 번역 결과는 무승부입니다. (*양 쪽 모두 부실한 결과)


(한글 원문) 오늘은 전기 안전 점검원이 우리집을 방문해서 두꺼비집을 점검하였다.

(구글 번역)  Today, an electric safety inspector visited my house and checked the toad house.

(카카오 번역) Today, the electric safety inspector visited my house and checked the toad house.


ps1. 한가지 눈여겨 볼 것은 '두꺼비집'을 띄어쓰기 없이 입력했는데도, '두꺼비'와 '집'으로 나누어서 번역하는 것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ps2. 혹시 구글과 카카오 번역에 대한 비판글이라고 오해하실 수 있으나, 사실은 제가 이 둘다를 좋아해서 종종 활용하고, 애정도 갖고 있으니 그런 오해는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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