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하고 안정적인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퍼포먼스 방법

2022.08.16 12:00

올라운더마케팅

조회수 3,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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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라운더 마케팅입니다


우리가 만들고 싶고 지향하는 브랜드는 안정적이고 단단한 브랜드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단단하고 안정적인 브랜드

광고 기여도가 낮으며 소비자가 어떤 카테고리의 상품을 구매 할 때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브랜드가 단단한 브랜드라고 생각 합니다 대기업이라고 생각 하 실 수 있습니다 사실 크게 보면 맞습니다



저는 설화수나 헤라가 정말 고급스러운 제품이라고 생각 합니다 옛날부터 봐 와서 그런지 제 입장에서는 고급적인 이미지가 제 머리에 박혀 있습니다 물론 성분을 전체적으로 다 까보고 어느 부분에서는 미흡한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것이지만 지금 신규로 나오고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 보다 향도 괜찮아서 타 업체들보다 비싸지만 쓰고 있습니다


또한 이 제품은 제가 현재 지금 광고를 보고 구매한 제품은 아닙니다 한 10년전에 티비에서 봤던걸로 기억이 나며 타 브랜드 제품들도 많이 써 보았지만 통합적으로 브랜드 인식이 좋아서 그런지 헤라에 정착해서 쓰고 있습니다 


사실 매출만 올린 업체들은 많이 만들어 내 봤습니다 저희는 매출이 높다고 해서 단단한 브랜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에 매출 억단위씩 나오는 업체들이 광고가 제거 되었을 때 갑자기 백단위로 떨어지는 경우도 허다하게 많이 봐 왔고 그걸 타파하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할까가 가장 고민이였습니다


광고가 보였기 때문에 구매가 된다 > 보이지 않으면 잊혀지는 그런 브랜드 > 무엇이 잘 못 되었을까? 판단을 했지요 사실 우리는 퍼포먼스 기반으로 제품의 장점기반을 다양하게 테스트하여 성과가 높으면 예산을 올려서 매출을 올리는 마케팅을 많이 진행 해 왔습니다 어떤 제품이던 판매에 초점을 두었고 이 광고를 보고 바로 구매를 하여야 한다 이 제품에 대한 모든 장점을 조사하여 정말 많은 컨텐츠를 진행을 해 왔지요



한 제품에 대해 상황별/연령별/시즌별/크리에이티브함/혜택/본질/어그로 등 정말 많은 소재를 개발해서 광고를 집행 했던 시기가 있습니다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 바로 제거를 하였고


그중 가장 베스트한 소재들만 추려서 또 개발하고 만들고 반복하고 이렇게 진행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근데 사실 이 내용으로도 배운 건 많습니다 제품좋고 소재좋으면 뭘 해도 먹힌다는 것과 바로 매출이 상승하는 걸 눈으로 많이 봐 왔으니까요 소구 테스트 후에 좋은 소재 찾아서 그걸로 머신 잡아내어서 성과를 올려본 경험은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이 방법에는 정말 큰 단점이라고 생각하는게 있는데 컨텐츠가 많아서 예산을 많이 써야한다 이런 1차원적인 단점이 아니라


좋은 컨텐츠를 찾아 내지 못 할시 광고가 계속 제거가 되는 형태(계속 유지하면 엄청나게 광고비용 상승하며 머신도 엄청나게 꼬이게 되는 현상) 내 제품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찾아내어야 하는데 그것도 못 할 뿐더러 계속 신규 고객들에게만 광고가 가는 현상이 생깁니다 또한 엄청나게 많은 소재로 인해 페이스북의 머신찾기도 많이 꼬일뿐더러 사람에게 정말 내 제품에 대해 정말 다양하게 광고가 인식되게 만듭니다


다양하게 광고가 인식 된다 이게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분명하게 있을 것입니다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다양한 장점들을 보여 줄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결국엔 퍼포먼스라는 벽이 생깁니다 우리가 정의한 퍼포먼스 광고란 단순히 제품의 장점을 나열하는 광고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단순히 이 단계가 돈 벌기에는 최적화 된 광고들이 많이 나열 되기 때문에 이 단계 이상을 못간다기보단 안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쪽에서 성과가 나와서 매출이 나오게 되면 경쟁사한테 보이며 그 경쟁사가 제품을 따라 만들어 똑같은 제품에 똑같은 소구점에 똑같은 구성으로 따라나오면 자연스럽게 고객이 나눠지며 광고성과가 죽습니다 그렇게 되어 결국엔 하루 몇천만원 팔리던 업체들이 자연스럽게 없어지는 결과를 초래하지요


제가 인하우스 있을 때는 특허니 뭐니 그런거에 굉장히 무지하여 싸게사서 비싸게 팔면 된다는 마인드에 제품이랑 광고부분만 신경쓴적이 있는데 제품이 일 1천만원정도씩 팔릴 때 갑자기 이름까지 똑같이 따라하는 업체가 생기더라구요 . 몰랐을 때 뭐 우리 업계 10년 넘었는데 너희 회사 제품 우리가 판권살게 아니면 너희 망하게 한다 이런  협박까지 하시는 업체들도 있고 , 지인이 따라 만드는 경우도 봤고 , 돈 되는건 다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특히 코스메틱 건기식 제품은 제조사만 알면 포장지만 바꾸면 되는거고 

중국산 사입하는거는 더 더욱 쉽게 들고 올 수 있는거지요.


근데 그렇게 만들어서 제품은 다른데 브랜딩 스토리 업그레이드 해서 똑같은 광고로 따라한다 ? 그런데 만약 그 업체가 돈도 많다 ? 자연스럽게 죽는 브랜드들 굉장히 많이생깁니다


이건 단지 제품이 좋다고 , 성능이 좋다고 해서 버틸 수 있는게 아닙니다 .


우리가 그들보다 나은 무언가를 보여 줘야 하는데 광고는 첫 인상 , 제품과 내부는 친해지는 과정  ,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한다면 친한 사람을 만든다 즉 팬들을 만드는 것입니다 


사람을 사귈 때도 첫인상도 좋은데 , 하는짓도 내 맘에 들고 호감이면 , 안 친해질 사람이 없지요


본론으로 들어와서 대략 시장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막상 제가 스킨을 구매 하게 된 경로를 생각해 보니 정말 많은 업체들이 지나갔고 뷰티코스메틱 업종에 제품 성분 자체를 정확하게 다 알지는 못하지만 어느 성분이 어떤게 좋고 저런게 좋고 정도는 아는 선에서 구매를 한번 해보려고 한번 많이 찾아봤습니다


근데 왜 갑자기 헤라가 생각이 났을까 최근에 보이지 않았는데 왜 내가 헤라를 구매하게 된거지 부터 떠 올라 이 광고 기법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사실 다른 좋은 제품들도 분명히 있고 했지만 내가 왜 이걸 구매 했을까 이 큰 업체는 어떻게 만들어져서 어떤식으로 나한테 자극을 주었길래 내가 이 브랜드가 굉장히 호감스럽게 느껴졌을까


물론 티비에서 엄청 나오는 빈도 , 써본사람의경험 등이 포함 되어 있어 광고만으로는 저 만큼 브랜드 인지도를 가지기는 쉽지 않겠지만


그걸 지향하며 만든 광고 운영법 입니다


우리가 지향하는 컨텐츠는 똑같은 성능을 가진 제품들 중 고르게 만드는 힘을 만드는 걸 지향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제품의 성분이 왜 좋은지에 대해서 서술해서 나열하는 광고들을 지향하고 고객들이 모르는 부분을 꼬집고 불만족한 부분을 해결 하는거에 목적을 많이 두고 있습니다



사실 윗 광고보단 이런 광고가 직전환 뽑는거나 후킹력으로는 훨씬 더 좋습니다 하지만 이후에 단계가 있어야 하므로 정확하게 이 방법대로 따라 뽑아보면 좋을 거 같다는 판단입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써 보며 나름 성공시킨 방정식을 알려 드리는거라고 판단 합니다 .


1. 제품이 나온 이유에 대해서 정확하게 설명 할 수 있을까요?


몇백개의 업체의 USP를 받아 본 결과 솔직하게 비슷한게 거의 90%였고 뭐 예를 들면 비건 화장품이니 , 어떤점에서 탁월하다니 , 성분이 얼마나 더 들어갔느니 , 유목민이 정착한다느니 


타겟층은 딱 목적에 부합한 사람들 예를들면 치약이면 , 미팅 강의 같은 걸 많이 하는 사람들 같이 정해두고 제품을 만드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사실 솔직히 말하면 잘 팔리니까 따라 만든 것이라는게 눈에 확연히 보입니다


근데 이제 성분만으로는 답이 없다는 걸 아실 겁니다 그래서 2차적으로 나온 것들 중 유심히 깊게 보고 있었던 것이


1. 건기식 중 뭘 먹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 or 막상 유튜브나 지식인 등을 보고 영양제를 조합해도 중복된 영양소들이 많아 과다 복용에 대한 불안감 > 내 몸에 맞춘 조합 건기식(화장품포함)


2. 차 정비 할 때 왕복하는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리고 기다리는 시간 또한 다 포함하면 2~3시간 걸려서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 하는 사람이 많음 > 주차장으로 와서 간단한 카 정비 서비스 


3.  어떤 상품 카테고리에 대해 불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여 직접 합리적이게 만든 > 합리적인 쇼핑몰(근데 이건 고객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사실 좋은쪽으로 보면 이런 업체들이 시장을 다 잡아먹고 있긴 하지요

쿠팡 , 오늘의집 , 토스 , 야놀자 , 카닥 , 로톡 , 배민 , 세탁특공대 , 마켓컬리 등과 같이 업계 리더들의 기업들의 공통점은 만들어진 이유가 명확하게 있더라구요


또한 코스메틱 선두주자인 아모레 퍼시픽의 핵심 가치를 알아 봤을 때 가장 선전하고 있는 력서리 브랜드들 가치 있어 보이게 만들고 있고 그에 배신하지 않는 행위를 하더라구요 분명 등과 같이 계속해서 발전해서 나오는 업체들이 계속 생기더라구요 이 처럼 본질적으로 니즈를 파악해서 왜 우리가 이 제품을 만들었는지 정확하게 설명을 할 수 있어야 광고 시작입니다 이게 분명하게 되어 있지 않을 때는 이것부터 만들고 광고를 돌리는걸 추천합니다


또한 성공하는 브랜드를 봐 왔을때 가장 잘 되어 있던것들이

1. 상세페이지/타이틀이미지(접객의 첫 요소 명확하게 제품을 잘 설명하게)

2. 제품구성(재구매 비율잡아 객단가를 올릴만한 구성)

3. 리뷰가 광고랑 잘 맞아야 함

4.제품의 수가 적을땐 카테고리 최적화 , 브랜드설명공간

5.UI UX 가 깔끔하고 구매까지 많은 페이지를 필요하지 않게

6.CRM체계 ( 언제 메시지를 보내고 , 상품을 구매했을때 재구매를 위한 리플렛등)


이 정도 손 잘 보고 들어가야 합니다


2. 광고쪽은 사실 처음부터 가치있어 보이게 만들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가령 3-6개월 동안은 알리고 판매하는거에 집중 하여야 합니다


사실 자금과 여력이 월에 DA로만 십억대 이상 태울 수 있는 기업이라면 이 글을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정말 영상 엄청 많이 뽑아 판매에만 치중하는게 지금 DA의 핵심이니까요


하지만 그렇지 못한 브랜드가 많기 때문에 설명드리면


무조건 우리는 이 제품의 장점을 알리고 가능성을 알리고 어떻게 쓰는걸 알리고 왜 좋은지 한눈에 명확하게 자극 하는게 필요 합니다


브랜딩? 아직은 필요 없습니다 무조건 성과 나올만하게 xx만에 개선가능 , xx바로 해결 같이 자극에 초점을 두어 무조건적인 한번 보고 구매 하게 하여야 합니다 브랜드 핏? 지금은 필요 없습니다


소재를 많이 만들라는 말은 아닙니다 머신러닝은 정확하게 쓰면서 / 가독성과 / 한눈에 내 제품의 장점을 보이게 / 유입과 직전환 성과를 올리는거에 치중을 하여야 합니다


대신 여기서 하나의 규칙은 : 소재의 다양성은 존중하지만 방향성은 동일 하여야 한다


가벼워 졌다니 , 쉽게 한다니 , 빠르게 할 수 있다니 , 빨래가 잘 된다니 가령 다른 내용이라고 보일 수 있지만 이 내용들은 전체적으로 다 기존 보다 빨래를 쉽게 할 수 있다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물론 이 방향성이 안 먹혀 들어 갈 수도 있습니다 (전체전환률이 낮거나 , 유입이 낮거나 수치적으로) 그럼 정처없이 방향성을 바꾸어서 광고를 돌리십시오


여기서 유의 할 점은 방향성을 바꾸려면 상세페이지까지 다 바꾸시고 들어가셔야 합니다 쉽게 한다는게 먹히지 않아서 뭐 예를들면 안보이는 옷에 붙은 진드기를 제거하는 세제라고 방향성을 바꾸었는데 상페 내용에 진드기가 뭐 얼마나 개선 되었는지 같은 내용이 들어 있지 않으면 안됩니다 .


또한 제가 이미지 소재만 보여드려서 이미지로 해야지 이런 안일한 생각은 하지마시고 그 방향성에 맞는 모든 소재들을 동원하여 광고를 돌려주세요. 확실히 어떤 제품이던 영상이 이미지보단 훨씬 더 성능이 좋습니다 .



▲ 카드뉴스 최근 7일


▲ 단일이미지 최근 7일


CPC가 비슷하다는 가정하에 카드뉴스보다 단일이미지의 전환률이 높은게 보이실 겁니다

그리고 이 제품은 정말 경쟁도가 많은 욕실용품입니다

어떤 제품이던 소재마다 좋은 전환율을 가진 소재는 운으로 찾아 집니다

라스트 클릭 기반인 DA광고의 마지막에 보인 업체들의 전환률을 보고 광고금액을 올린다기 보단

전체적인 볼륨에 집중하면 좋겠습니다


윗 사진을 봤을 때는 카드뉴스보다 단일이미지가 훨씬 더 전환률이 높아 보입니다 그럼 단일에 집중투자하면 안될까? 왜 근데 광고 집중을 위 카드뉴스에 했는지 궁금 하실 겁니다


심지어 머신이 잡히고 난 뒤에 이번주 토요일 일요일에는 전환률이 거의 15%가까이 올라왔는데 왜 우리가 여기에 집중을 안하고 있는지


답은 간단합니다 밸런스가 깨지기 때문입니다


ⓐ첫번째 카드뉴스는 일상생활에 이게 있으면 왜 편한지 같은 내용들 고객들이 잘 모르니 이 제품이 어떤면에서 왜 좋은지 같은 내용들을 첨부했고

ⓑ두번째 단일이미지는 앞서 말씀드린거 처럼 제품의 장점에만 기반 했습니다


근데 제가 앞서 경쟁도가 많은 욕실용품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사실 장점으로 소구 할 거면 남들이 다 하고 있는 장점으로뿐에 갈 수가 없습니다 배수구 클리너는 배수구 청소 , 곰팡이 제거제는 곰팡이 제거 같은 여기에 어느정도 특별함을 붙일 수는 있겠지만 사실 소구하는게 남들이 다 하는거기 때문에 고객입장에서는 특별함을 보여 줄 수가 없습니다 또한 이 업계에는 공룡 광고주들이 많아서 장점으로 밀기에는 돈 많이 쓰는 곳에 빈도로 잡아 먹힌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 방법에 많이 집중을 하였고 ⓑ의 전환률이 ⓐ를 본 사람들이 좀 더 이해가 되어서 인지 단일만 봐도 전환률이 나왔다고 가정하며 좋겠습니다.



사실 매출을 담당하는건 한 소재의 전환률이 아니라 이 전체 전환률이지 하나가 15% 20% 나왔다고 하여 거기에 집중하는 것 보단 밸런스를 잘 잡아서 광고를 운영하는거에 초점을 맞추면서 제품을 파는거에 집중하면 좋겠습니다


물론 여기서 가장 좋은 방법은 하나의 방향성에 극한하지말고 히든 페이지를 만들어서 어떤 한페이지는  1방향성으로 어떤 한페이지는 2방향성으로 각각 만들어 광고계정을 나눠서 진행하는 방법을 추천하긴 합니다


앞서 말했지만 이때는 브랜딩 필요없습니다 무조건 판매목적을 두고 몇개월동안 내 제품을 알린다는 마인드로 광고를 만들고 신규구매,가입을 시켜야 합니다


※물론 계절성을 가진 제품들은 기간이 얼마 있지 않아서 밑에 내용과 같이 병합 하는 걸 추천합니다


3. 기억에 남길 수 있는 광고들을 병합하고 머신을 이용하여야 합니다


윗 내용들은 소위말해 정말 퍼포먼스에만 극한 된 방법입니다 이까지 넘어 오신다면 광고 수가 많이 필요없다는 걸 깨닫게 되실겁니다


사실 우리만 하더라도 정말 많이 광고를 만들어서 집행을 하였습니다만 제가 윗내용에도 말씀드렸지만 방향성이 통합되고 그에 배신하지 않는 광고를 만들어서 고객에게 기억을 시켜야지 나중에도 생각나는 고객의 수가 계속 쌓이게 됩니다.


이렇게 될라면 컨텐츠를 잘 만드는건 당연한거고 우리를 모르는 사람에게 계속 나타나 줘야지 인지라도 하게 됩니다 근데 그걸 하기 위해서는 머신이라는게 필요하구요.


머신은 참여자 기반으로 광고를 계속해서 뿌려주는 기능입니다 > 이 제품 5개의 컨텐츠를 만들어서 세팅을 하면 > 머신이 어떤 컨텐츠를 어떻게 보여주고 조합하여 > 구매가 일어나는걸 파악하여 > 가장 많이 구매가 일어나는거를 찾고 > 신규고객들에게 계속 확장을 시킵니다


어느고객에게는 이렇게 저렇게 개개인 별로 각자 잘 팔릴만한 조합을 해주면 좋겠지만 머신러닝은 딥러닝이 아니기 때문에 단순히 입력했을 때 이런 저런 시도를 해보고 좋은거를 찾아내는 과정 정도로만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머신이 잡히고 있는 와중에  컨텐츠를 많이 만들어서 계속 세팅을 하게 되면 당연히 꼬이게 됩니다


어떻게 시간을 주어서 찾아 내고 있는 와중에 새로운게 입력된다면 기존에 있는거에 새로운거 까지 조합되어 다시 찾아지게 됩니다 이게 나쁘다는건 아닌데 다시 조합을 한다고 가정하면 당연히 시간이라는게 필요 할 것이고 그 시간동안 효율이 빠그러진다가 제 결론이였습니다


사실 위에 사진에도 올렸지만 단일이미지 7일차랑 / 토요일일요일을 올렸을때 전환률이 올라간게 보이는데 이 즉슨 어느 방향성으로 진행할지 만들고 광고를 세팅을 하면 저희는 최대한 안 건드립니다


옛날에는 엄청나게 건드리고 건드리고 했는데 이러면서 효율 빠그러진 업체가 너무 많아서 만든 세팅법입니다 .  https://www.i-boss.co.kr/ab-6141-58270 그 내용은 이걸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이 가장 늘고 있다고 판단하는게 브랜드 검색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업체명을 공개하지는 못하지만 사실 자사 검색량 만큼 고객 관심도를 판단 하는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 내용이 머신을 잘 쓸때와 못 쓸때의 차이가 분명하게 보이더라구요 


처음엔 1세트 1광고로 만들던 , CBO로 만들던 그 방법에 대해서는 서술하지 않을 것입니다 ( 이 내용은 위에 첨부한 세팅법 내용을 읽어보시면 이해 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저는 어떤 제품이던 세트나 캠페인이 많은걸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테스트하고 저렇게 테스트 하고 하는 건 알아서 하시고 그 중 가장 좋은 거만 킬 수 있도록


광고는 몇수십개 돌아가는거보단 얼마를 쓰던 5~10개 정도 돌아가는게 최고였습니다


분명하게 제가 여러 방법들을 많이 써 보았지만 이 방법이 가장 좋았습니다 그 5~10개 광고들 중 분명히 하나로만 놓고 보면 성과가 적은 광고들이 있겠지만 전체 전환률이 유지 된다면 밸런스 맞게 광고를 잘 트는거에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그 광고가 직접전환률은 낮을 지 언정 전체전환률이 유지 되는거면 기여는 하고 있다라고 생각하면서요


그리고 최대한 이 머신을 믿어 주면 검색량이 올라가는게 눈에 보입니다 이걸 잘 캐치해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4. DA를 이용 한다면 예산은 일 100만원 이상은 써 주는게 효율이 좋습니다


이게 돈을 써라 이런 말으로 보일 순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집행을 하다 보니까 제가 쓴 글을 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광고는 빈도력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브랜드고 카테고리던 제품이 좋은 유무 상관없이 우리가 그 제품을 보거나 듣지 않으면 그 제품이 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릅니다


업체들한테 하는 말이 일단 일 예산 30-50정도 소구 많이 잡아서 다양하게 테스트 해보고 거기서 가장 좋은거 찾아서 성과를 내겠다 이런 말을 자주 했었고


실제로 30-50정도 집행을 했던 업체가 100개가 넘지만 그중 90%는 정말 애매한 결과를 만들었던거 같습니다


사실 제품이던 광고던 내부던 전체적으로 탓을 하기 보단 여기서 가장 문제라고 파악 했던게 무엇이였냐면


ⓐ 예산이 적음에도 컨텐츠(광고)를 나눠서 예산분등해서 운영 > 머신 찾는 시간이나 각 개별로 머신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시간도 오래걸림

ⓑ 만약 제품 하나에 소구가 5개라면 그 마저도 예산을 나눠야 하니 고객들에게 확실히 제품에 대해 인지 시키기 어려움 (여기에 제품마저 1개가 아니라 몇개면 더 나누어야 함)


△ 이 내용이 주라고 생각했고 그걸 개선시킨 방향이 밑에 내용입니다


또한 처음 나온 제품이나 , 특이한 제품이나 , 기능이 확실한 제품이면 소액으로 광고를 돌려도 나올 제품들은 나왔기에 예산 올리는데 큰 문제가 없었지만 그게 아니라면 소액으로 돌렸을 때 성과 내기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당연히 예산을 올리지 못하면서 계속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았구요


그래서 한번 도전을 해봅니다 윗 내용 기반으로 만들어 낸 업체 중 하나의 사례인데 이 업체 같은 경우 6개월전에는 광고비 50정도 쓸때 이 정도 나오고 있었고 매 월 1500~2000씩 적자가 나는 사례였습니다

사실 성과면도 50만원을 광고비로 지출 하는데 원가율이 10~20%라고 해도 매출이 이렇게 나와버리면

인건비니 여러 부가적인 비용 지출 해버리면 적자가 나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지금까지 관리 해 오면서 성공한 업체의 공통적 특성은 다양한 광고보단 몇개의 광고에 집중해서 태워졌고 제품의 경쟁도가 많을 수록 비슷한 제품이 많았고 그 비슷한 제품을 성과면으로 보여주는 것 보단 자주 보여주어 빈도력으로 찍어 눌러 재 구매를 유도시키는 업체들의 성과가 굉장히 좋은 걸 판단했습니다




당연히 광고비를 올리면 매출은 따라 올라와야 하는 건 가정 사실이지만 여기서 신규를 늘렸고 또한 구매자가 해봐야 30명에서 300명으로 늘었습니다


사실 DA광고비의 노출 비용은 굉장히 다른 광고들에 비해서는 저렴합니다 비싸졌다고는 하나 경쟁으로 보면 현 CPM이 노출위치에 따라 다르나 자동으로 돌릴 때 페북은 1~2만원대 , 유튜브는 6천~1만원대


그럼 대략 CPM을 1만5천원으로 잡고 광고비를 300만원을 돌리게 된다면 15만 노출이 나오는데 그쪽에서 300명 잡아 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15만 노출 중에 당연히 한 사람에게 몇번씩 간 경우가 있고 < 우리는 이것에 집중해서 광고를 운영해야 합니다


실제로 15만 노출을 시켜서 한사람에게 1번씩 15만명에게 보여주는것 보다

한사람에게 3번씩 5만명에게 보여주는게 훨씬 성과가 좋습니다 예산이 적으면 이것이 진행이 잘 안 되구요


이렇게 신규 고객들에게 계속해서 빈도 높게 보여주어야 검색량도 오르고 또한 구매시킬 확률이 높아진다고 판단하여 예산을 올려 진행 하는게 좋다라고 판단했습니다


이렇게 했을 때 나름 선방 친 업체의 확률이 높아졌고 또한 일거리도 굉장히 많이 줄어서 다른거에 집중하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5. 신규를 잡아 오는거에만 몰두하면 브랜드 망합니다 광고 기여는 최대한 줄이며 접객에 신경 쓰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신규를 잡아온다 = 광고 홍보를 통해 신규 구매자들을 만드는 행위는 돈이 듭니다

쿠팡이던 스마트스토어던 자연 노출을 통해 다른 플랫폼을 이용해 무료로 들고 오는 경우도 있지만

이마저도 수수료 명목으로 몇 %라도 나가게 됩니다



가령 광고비를 통해 매출을 10만원 단위에서 천만원 단위로 올렸다고 하나



재 구매가 이런식으로 나오면 전 정처없이 매출 포기하고 제품 개선부터 진행합니다

물론 바로 매출을 올렸다고 재 구매가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대략 이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기간을 생각하여 어느정도의 퍼포먼스를 하여 매출 유지시키는건 중요합니다


가령 우리가 일 매출 단위보단 손익률을 3%정도 잡고 얼마 안 남아도 신규 구매 확장에 힘을 두는 광고비를 지출하자라고 kpi를 만들고 예산 진행을 했고 적어도 3~4개월은 돌려보면서 재구매를 확인해봐야합니다 솔직히 제품이 바뀌지 않으면 재구매율 안 올라 갑니다 물론 crm을 잘 해서 리타겟을 잘 하거나 , 리플렛같은걸 이용하여 브랜드 스토리를 인지시키거나 , 구매자들만 따로 뽑아서 재구매를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면 어느정도는 오르겠지만 드라마틱한 성과는 바랄 수 없습니다


매출에 신경쓰는 것도 분명 좋습니다만 / 이 제품을 다시 구매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취해야 할까에 목적두어 내부를 변경시켜보는거에 초점을 맞춰주세요 


앞서 말한 대로 광고비를 사용해서 계속해서 신규를 잡아서 구매를 일으키면 좋긴 하지만 이쯤에서 광고 효율이 죽던 ,  아이보스에서 이야기 하고있는 페북 ios 막혀서 머신이 빠그러지던 , 유튜브가 망하던 등 여러 채널이 빠그러지거나 광고 효율이 죽는 현상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브랜드의 신규 고객들이 돈 쓰는거에 비해 효율이 박살 나서 손익이나 이런게 박살나는 현상이 생기겠지요


접객에 신경 쓴다는 의미가 어려워 보일 순 있으나 온라인 구매 같이 정말 단순한 것 만큼도 없습니다


(1)가령 리플렛을 만들어 구매자들에게 보여주는 행위마저 보낸 것의 차이가 굉장히 큽니다

ⓐ광고로 보여주지 못한 우리만의 브랜드 철학을 개선 하거나

ⓑ구매자들에게 혜택을 주어 재 구매를 유도 시키는 행위나

ⓒ다른 제품들을 더 보여주거나 등


(2)회원가입을 빠르게 할 수 있는 카카오 싱크 같은 걸 활용하여 리타겟팅 하는 방안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고 채널톡이나 여러 푸시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이용하여 활용을 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가령 식당을 갔는데 메뉴판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거나 , 일하시는 분들의 태도가 안 좋거나 , 음식이 맛이 없거나 어떤 이유던 실망하는 내용이 있으면 다시 방문하기 어려운 것 처럼 온라인 쇼핑몰도 굉장히 비슷하다고 봅니다


제품의 가지수가 별로 없는데 단순히 상세페이지만 잘 만들었다 vs 가지수가 없으니 브랜드가 만든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진 페이지가 따로 있으며 그걸 보여주고 제품으로 유도 시켰다


물론 제품의 구성 , 상페나 , 브랜드 스토리 , 타이틀이미지 , 후기 등등 중요한 내용이 산더미입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 다른 글을 작성 하도록 하겠습니다

SNS 쇼핑몰 올라운더마케팅 광고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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