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사업아이템 Best3 10월 3주 #2

2020.10.20 18:26

창업워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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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멜릭서 melixir


문제 : 피부에 직접 바르게 되는 화장품은 피부 건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화장품에 흔히 사용되는 파라벤이나 화학물질이 들어간 화장품을 장기적으로 사용할경우 피부트러블, 두통 심지어 암 발병위험이 높아지는 등 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소비자들도 이들 성분 정보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만 대안제품이 없거나 있다해도 가격이 비싸서 사용하기 어려운 면이 있었습니다.



해결 :  멜릭서는 100% 식물성 재료로 화장품 제품을 만드는 스타트업입니다. 자극이 적은 식물성 원료와 피부트러블을 진정시키는 항산화 물질을 사용해 미용과 피부건강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아가고 있는데요.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동물실험도 배제해 PETA인증을 획득 했고요. 산림 보호에 앞장서는 기업에 주어지는 FSC 인증 소재 패키징을 사용해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노력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점점 더 주목을 받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멜릭서의 이하나 대표는 회장품 회사에서 7년간 근무경험을 토대로 사업아이템을 생각해냈다고 하는데요. 본인이 피부에 해가 되는 성분이 들어간 제품들을 두루 경험하면서 더 나은 성분을 없을까 고민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 자극 음식인 “채식”에서 답을 찾았다고 하는데요. 피부도 몸의 일부니 먹어서 자극이 적으면 바를때도 그러할것이라는 가설이 서게된 것입니다.



이렇게 멜릭서는 자연 친화적인 방법으로 피부에 좋고 환경 보호에도 기여하는 접점을 찾아가고 있는데요. 앞으로 비건제품을 통해 세상을 바꾸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창업 : 2018년 창업

투자 : 10억 원 프리 시리즈A 투자유치

투자자 : 두나무앤파트너스 외



2. 제로그로서리 Zero Grocery


문제 : 팬데믹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온라인 쇼핑의 규모가 커지고 있는데요. 의류, 도서, 전자제품뿐만아니라 매일매일 이용하는 식료품까지 온라인 이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요즘은 보관과 운송기술이 발달해서 냉장 냉동식품도 문제없이 배달될 수 있는데요. 덕분에 소비자는 편리하게 장을보고 문앞까지 배송을 받아 볼 수 있지만 온라인 쇼핑이 확대될수록 환경파괴는 가속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스티로폼 아이스박스, 포장용 봉지, 충격방지제 등 더 많은 1회용 플라스틱 제품이 사용되고 있고요. 식료품을 포장하는 종이 박스도 한 번 사용으로 쓰레기가 되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달로 인해 이용자의 편의성은 빠르게 개선되고 있지만, 한 번 사용 후 버려지는 쓰레기들을 보면 양심에 가책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해결 : 미국의 제로그로서리는 온라인 식료품 쇼핑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아예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시작한 스타트업입니다.



온라인으로 식료품을 주문을 하게되면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방에 담겨 배송이 되고요. 불필요하게 제품 개별 포장은 하지 않습니다.


소비량이 많은 우유는 유리병에 담겨 재사용 하게 되는데요. 사용이 끝난 우유병과 가방은 수거 후 세척을 통해 다시 사용하게 됩니다.



창업 : 2019년 창업

투자 : 35억 원 시드 투자유치

투자자 : 1984 Ventures 외




3. 라크 LARQ


문제 :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물을 자주마시라고 하죠? 특히 운동이나 캠핑과 같이 야외 활동이 많은 사람들은 물병을 필수로 가지고 다니는데요.



정수시스템과 생수의 품질이 높아져서 물로인한 전염병이나 질병의 위험은 대부분 사라졌지만, 정수된 물은 세균이나 박테리아가 번식하기에도 좋은 환경이기 때문에 잘 관리가 되지 않으면 더 위험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물을 가지고다니는 플라스틱 병은 여러번 사용할 경우 세균의 번식이 활발해지고 환경호르몬이 물로 새어나와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는데요. 대부분 이를 알면서도 마땅한 대안이 없어 그대로 사용할수밖에 없었습니다.



해결 : 미국의 라크는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정수 물병을 개발했습니다. 뚜껑부분에 배터리로 작동하는 자외선 살균 시스템(UV-C LED)이 작동하는 원리인데요.



물을 담고 정수 물병을 작동시키면 30분 안에 99.99%의 세균과 바이러스가 사멸되고요. 2시간에 한 번씩 자동으로 살균 기능이 켜져서 지속적으로 깨끗한 물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 번 충전으로 1달 동안 사용할 수 있고요. 금속재질임에도 가벼운 무게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미국 스포츠인들과 캠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창업 : 2017년 창업

투자 : 1200억 원 시리즈A 투자유치

투자자 : Seventure Partners 외



오늘 보신 비즈니스모델이 창업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데 유용한 생각의 재료가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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