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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도 양심적, 혹은 제대로 알고 하면 안될까요......?

2016.03.18 12:04|

구라킴|

좋아요16|

조회수2,389|

댓글15

모 병원에 CPC배너광고를 지역으로만 돌리고 있습니다만...

 

어느 약파는 영업사원이 방문해서 CTR이 낮으니, 돈만 쓰고 전혀 효과 없는 광고를 했다고 한모양입니다.

 

'CPC'광고에 있어 병원은 해당 시술이 '필요하다 생각 하는 사람'들이(어느 업종이던) 클릭을 해야 '광고비의 효율이 높다는 전제'는 누구나 부정하지 않을 것 입니다.

 

비뇨기과 남성수술의 경우 (예를들어)

 

'남성확대수술은 00000비뇨기과의원'  이라고 해야 가능한 '평소 하고 싶었던 분들만' 누를 확률이 높아집니다만..

 

'50대 남성 이것 했더니 여대생 여친 떡실신...'  이러면 호기심에 더 누를 확률이 높아지고, 당연 노출대비 클릭률CTR은 높아 지겠죠...  

 

피부과는

 

'동안을 위한 보톡스, 필러시술은?'  이렇게 가야 CPC광고의 의미가 있는것인데..

 

'이것 했더니 50대 여성 20대 남친생겨...'로 호기심만을 자극하는 광고는 CPC에 있어 광고주에게 낭비이거든요..

 

이걸 어느 약쟁이가 와서 CTR이 낮다고 효과 없는 광고 하고 있었다고 까는 바람에...

 

광고회사 운영이 아닌, 

몇 년간 광고주로 매월 1억 이상씩을 소진해가며 배우고 느낀 부분을 양심적으로  그대로 적용한 것이

졸지에 효과 없는 광고 판 사람으로 낙인찍혀 버리네요 ㅎㅎㅎ

 

이런 식으로  CPC광고의 CTR을 높이면 광고주는 손해겠죠. 

사탕발린 포장의 내용을 모르는 광고주는 광고회사 변경하고 CTR 올랐다고 좋아는 하시겠지만 말입니다. 따라서 그리 멘트날린 대행사의 이익은 높아지고 영업사원 급여도 오르겠지요.

 

진실보다 달달한 말과 포장에 사람의 눈과 귀가 끌리긴 마련입니다만....

결국 포장 열어보고 벽돌이 들어있다는 것을 아는 순간 멍 하실텐데 말이죠.. ㅎㅎ

 

역시 병원들은 머 해달라하면, 괜히 애써서 이래 저래 의견제시 필요없이 효과없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모른척 그냥 돈 다 받고 하는게 편하다라는 것이 맞는 이야기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달라는 거 해드렸을 뿐이니까요.

 

사실 많은 회사들이 영업사원들은 간단한 교육만 받고 내보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만...

당장의 이익만을 위해 정확히 알지도 못한채 멘트 날리는,  

적어도 위와 같은 사례는 없어야 겠죠..

 

광고회사 관련 분들이나, 광고주 분들 이런 사건들 간혹들 있으시죠

 

극히 소수겠지만, 일부 이렇게 영업하시는 분들,  정직하고 꼭 필요한 부분만 마케팅을 진행하면, 다 망하는걸까요?

 

당장의 이익도 중요하지만, 지금의 광고주들에게 효율을 안겨드린다면 언젠가는 소개소개로 영업이 필요없으실 수도 있지 않을까요?. 물론 대부분의 광고주들이 급하기 때문에 빨리 성과를 보기를 원하고 그 과정에 탈락이 될수 있으니 빨리 이익을 취하는것도 맞긴하지만, 광고주가 잘되면 당장의 이익보다 더큰 성취감도 있으실것 같습니다.

 

혹여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거나,,비슷한 사례가 있으신 분들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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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스 정회원입니다.
 구라킴
소개 : 서울예전 방송연예과를 졸업 전) '개그콘서트' '야! 한밤에'등 방송작가 전) 도메인 호스팅사 (주)WHOIS 고객지원팀 전) 종합광고회사, 에이전시 카피라이터 전) 성형외과, 피부과, 비뇨기과 병원마케팅 총괄마케팅팀장 현) 병, 의원 전문 마케팅 컨설팅 회사 디테일러스 운영 M여성네트워크, S비뇨기과. A비뇨기과, K비뇨기과, H피부과, H클리닉, O성형외과, S의료원, G피부과등의 연간 운영과 마케팅 관련 업무 진행 중. 병원 원장님들의 시야를 가리는 요소들 &이순신 장군이 23전 23승을 한 이유 '언제나 '본 것'과 '들은 것'을 구분지어 정확히 이야기 하라...' 즉 '사실'을 전제로 이야기를 해야 장수는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데 보다 가까울수 있다 생각하며, 이는 '전제'가 틀어지면 그 후의 많은 노력, 많은 이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될수 있다는 제 생각과도 동일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문제에 대한 토론, 발전 방향 고민등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야 100% 는 아닐지언정 목표에 가깝게 도착 할수 있는 '확률'이 높아 진다 생각 하기 때문입니다.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병원이라면 돈을 크게 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마케팅의 한 가지는 내부 마케팅이라 생각합니다. 직원들을 통한 자발적인 업무 참여 등이 쉽게 따라할 수 없는 문화가 되며, 입사한 직원들에게도 영향을 주고. 그것이 타 병원 보다의 강점, 진정한 내부 마케팅이라 생각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성공 요인이었다 생각하구요. 툭하면 직원들 나가고 관리안되고 고객 클레임되고,, 결국 그것이 보이지 않는 지출입니다. 전 작업 상세 - 마이크로소프트, 현대캐피탈, 인피니티, 쿠쿠, 웅진, 풀무원,푸르덴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등의 연간 온라인 프로모션 카피, 국민카드, 삼성증권, KOVEA, 농협중앙회 등의 카피와 CM제작 - 광주 5.18재단 지하철,버스 랩핑,프로모션 제안 / 그날의 숭고한 씨앗으로, 민주주의의 꽃이 피었습니다 - 아웃도어 브랜드 KOVEA 라디오 CM- 농협중앙회 라디오 Cm- 2008 KES 한국전자전 컨셉(슬로건) 제안 - '대한민국 전자업계에 세상의 미래를 묻다' - IBK신규 카드 네이밍(I am시리즈) 제안 - 국민카드 DM,포스터 - 삼성증권 리플렛 - '삼성증권 다이나믹 셀렉션 포트폴리오' - 마이크로 사이트등 주요 On-line작업물 인피니티 G37 스포츠 세단 카피 인피니티 매월 발행 메일링 헤드 카피 쿠쿠의 회사소개 플래시 버전 푸르덴셜 ucc 페스티발 마이크로소프트 라이브 프로모션 2007. 04 한국전력 메인 스토리 무비 기획&카피 (글로벌 한전 프로젝트) "세상은 한전의 빛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2007. 03 (주) 대상 청청원 제안 작업 메인스토리 기획&카피 " 그래, 좋은 것을 먹자 " - 청정원 2006.12 ~ 2007.05 산업자원부 산업자원 사이버 박물관 사이트 2006.12 ~ 2007.02 NHN 웹진 (noma.nhncorp.com) - 운영 2006.11 ~ 2007.03 삼성 카드 사내보 (webzine.creworld.co.kr) - 운영, 카피, 원고 삼성 카드 사외보 (creworld.co.kr) - 운영, 카피, 원고 2006.11~ 2007.03 삼성에버랜드 (everzine.co.kr) - 운영, 카피, 원고 2006.08 ~ 2006. 11 산업자원부 (mocie.go.kr) - 리뉴얼 카피 2006.09 ~2006.10 영삼성 (youngsamsung.com) - 리뉴얼 IA / 네이밍 / 컨텐츠 원고 2006. 10 .kr 홍보 카피공모전 1위 수상 2006.07 삼성전자(ZAIGEN) (www.zaigen.co.kr ) - 운영 카피 2006.05 ㈜애드플러스커뮤니케이션 오버추어 대행사 디플로맷 자격취득 2006.05 ~ 2006. 06 GDCORE (gdcore.co.kr) - IA네이밍, 카피 2006.05 ~2006. 06 밝은 성모안과 (oklasik.com) - IA네이밍, 카피 2006.05 DESIGNPOP 오버추어 대행사 디플로맷 자격취득 2006.05 Prpromotion (prpromotion.co.kr) - 포스터용 각종 카피 2006.03~05 아이넷 스쿨 (inet-school.co.kr) - IA, 메인 카피 2006.03~05 탤런트 송승헌 (songseungheon.com) - 메인, IA, 동영상등 각종 카피 2006 03~03 DIFINITY (difinity.co.kr) - 브랜드/도메인 네이밍 2006.03 -2006.04 푸르덴셜 생명 (prudential.co.kr) - 스토리무비 카피외 각종 이벤트 카피 2006.03 SM3 신규 광고 공모 기획 제안 2006.01 - 2006.03 탤런트 소지섭 (sojisub.com) - 티저/메인사이트/IA 카피 2006.01-2006.02 de 9 (de9.co.kr) 웹에이전시 - 브랜드/도메인 네이밍 2006.01-2006.02 G2ZONE (g2zone.co.kr) - 사이트, 방송용 징글 제작(CM송) 2005.12 - 2006.01 탤런트 심지호 (shimjiho.co.kr) – 메인, IA, 월페이퍼등 각종 카피 2005.12-2006.01 ICF 국제옥수수재단 (icf.or.kr) - 메인/IA 카피 2005.11- 2005.12 RebitrhFun - 브랜드/도메인 네이밍 2005.12 – 2005.12 ㈜ 위닉스 크리스마스 이벤트 2005.11 – 2005.12 STARVISTAR (starvistar.com) - 브랜드/도메인 네이밍, 카피. IA 2005.11 Eurohaus - 브랜드 네이밍 2005.08 ㈜WHOIS - 라디오CM제작 2005.05 ㈜WHOIS 광고 카피-지하철용 (영화 ‘역전의 명수’ 제휴) ‘잘나가는 웹마스터 뒤엔 언제나 후이즈 호스팅!’ 2005.03 ㈜WHOIS 호스팅 광고 카피-지하철용 (영화 ‘혈의 누’ 제휴) ‘웹마스터 들이여, 서버 다운으로 피를 본적이 있는가!’ 2002. 06 – 2005. 10 ㈜WHOIS 도메인 고객기술지원 2001.3. 01 – 2002. 05 KBS 예능국 작가 '夜! 한밤에’ (보고싶다 친구야, 진가열전, 선수클럽) 개그콘서트 (대충상,청년백서,동물본부24시,봉숭아학당등) 네이트온 detailus@nate.com 카카오톡 psy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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