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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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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1. 이커머스 고급 전략 'G9' 3년 새 매출 4배 성장

소셜커머스로 출범한 이커머스 기업들이 저가 출혈 경쟁 속에서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이베이코리아의 쇼핑몰 G9가 프리미엄 전략에서 성과를 내고 있어 주목된다. 최근 3년 새 객단가는 47%, 거래액은 4배 급성장했다. G9는 2014년 대비 지난해 약 47%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프리미엄 콘텐츠가 좋은 반응을 받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 롯데쇼핑, e커머스 3조 물량 공세 통할까

롯데쇼핑이 기존 8개 계열사의 온라인 몰을 통합하는 데 3조원을 투입하기로 했지만, 경쟁사 대비 한발 늦었다는 지적도 나온다. 특히 마케팅 비용으로만 1.5조원이란 물량 공세를 펼칠 예정인데, 어느 정도의 효과를 거둘지 관심이 모아진다.

 


 

3. 네이버, 스타트업 위한 GDPR 매뉴얼 공개

유럽연합의 일반개인정보보호법(이하 GDPR) 시행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네이버는 프라이버시센터를 개편, GDPR 인포그래픽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GDPR 메뉴를 오픈했다. 네이버 프라이버시센터에 추가된 GDPR 메뉴는 GDPR의 이해, GDPR 준수 등 총 네 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4. 아마존, 광고시장 본격 진입…구글, 페이스북과 3파전

외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지난달 28일 구글 광고계약을 해지하고, 일부 판매자들을 선별해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에서 이용자들을 따라다니는 웹 광고를 이달 말부터 테스트할 예정이다. 그동안 이용하던 구글 쇼핑 광고 계약을 끊고 자체적인 광고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구글과 페이스북이 이끄는 온라인 광고시장이 아마존 진입으로 치열한 3파전 양상을 보일 전망이다.

 


 

5. 유튜브 10대 사용시간, 카톡+네이버+페북보다 많아

10대부터 40대까지 가장 오래 사용하는 앱으로 유튜브가 꼽혔다. 특히 10대는 카카오톡, 네이버, 페이스북 등 주요 앱을 합친 것보다 유튜브를 더 오래 이용했다. 앱분석 업체 와이즈앱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0대는 전 세대 중에서 유튜브를 가장 오래 사용한 세대였다. 그 뒤를 카카오톡,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웹툰 순으로 이용했다.

 


 

6. 아이돌 광고 증가…국내 옥외광고 시장 점유율 늘어

팬덤 문화가 확산되면서 팬클럽 광고가 약 3년 만에 14배 증가했다. 이처럼 광고를 하려는 팬들이 많아졌고 이에 따르는 광고 문의도 급증하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도 한국에서 광고를 하고자 하는데,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 의하면 팬클럽 광고의 약 30%가 해외 팬클럽이 낸 것으로 추정된다.

 


 

7. 페이스북, 이용자 정보 남용 우려 앱 200개 일시 사용 중단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로 곤욕을 치른 페이스북이 사용자 정보 남용 우려가 있는 약 200개의 앱에 대해 일시적으로 사용을 중단시켰다. 페이스북은 사용이 중단된 앱들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은 채 이들이 사용자 정보를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좀 더 완벽한 조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8. 작년 국내 콘텐츠산업 매출 규모 110조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콘텐츠산업 매출액은 전년 대비 4.8% 증가한 110조5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5년간 연평균 4.9%씩 꾸준히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국내 경제 성장률이 전년 대비 3.1%, 지난 5년간 연평균 1.5%를 기록한 것에 비하면 주목할 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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