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안마의자에 앉아 대기하다

2022.11.11 23:43

zuro59

조회수 285

댓글 6

진료를 받긴 하였지만, 그 시간도 길어져 늦게사 마치고 나왔네요. 안마의자로는 오랜만에 마사지 한 것이고요. 미세먼지가 오늘도 심하고  늦게사 길거리 산책을 한다는 게 너무 늦을까봐 조금은 적게 하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이후, 집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다 지인에게 가 도시락과 모시떡을 받아 오고,  모시떡과 함께 하며 또 한주가 저물어 가는 밤, 주말은 더 건강히 보내길 바라며, 단풍과 가을 꽃도 더 보아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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