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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초보들이 잘 모르는거 같아서 쓰는 글 광고채널의 종류 (1탄/3탄)

2020.03.20 18:17

상원1

조회수 4,699

댓글 34

안녕하세요 오늘은 광고채널에 관한 고찰을 좀 적어보려고 합니다

 

제가 페이스북 글만 적으니까 페이스북만 하면 성공 할 수 있을것이야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고민끝에 적기로 했습니다 .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것도 흔히말해 SNS 광고채널중에 하나일뿐이고 그 외에도 틱톡 유튜브 등 굉장히 많은 SNS가 많습니다

 

성과가 좋은 광고채널이니까 SNS에 관해 많이 공유 하는거지 이것말고도 다른걸로도 효과를 많이 보시는분들이 많습니다

 

네이버 다음 구글등에 있는 검색광고(SA) 뿐만아니라

 

배너를 활용한 흔히말해 뉴스나 매체에 배너형식으로 뿌리는 디스플레이광고(DA) 등이 있습니다

DA에는 GDN DDN만 포함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던데 네이버 타임배너나 다음 타임배너

카카오 톡에 떠있는 그런것도 다 DA광고 안에 속합니다

 

매체를 활용한 (모비온 , TG , 아크로스 , 리얼클릭) 등 이 광고들도 전부 다 DA광고에 속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게 왜 생긴거냐면 GDN이랑 거의 비슷하긴하지만 독점구좌라는게 있다는거 말고는 왠만하면 위에 있는 GDN DDN등이랑 똑같은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사실 이것도 구좌를 빌려쓰는 그런 느낌이거든요

 

1. SNS

2. SA

3. DA

4. 공구

5. 오프라인

6. 제휴 , 협업

7. 번외

8. 어둠의경로 등

 

제가 경험해온 그리고 이 광고 채널만의 특징과 장단점을 알려드릴테니 써먹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광고채널은 그냥 광고채널일 뿐 입니다 상품좋으면 무슨 광고채널을 해도 본질만 광고해도

잘 먹힙니다 .. 근데 그거 만들기가 어려우니까 일단은 적어드립니다


페이스북만이 답이 아닙니다 광고채널이라는건 엄청 많습니다

 

1. SNS

 

흔히 말해 많이 적고 있는거죠 SNS는 쉽게말하면 ' 온라인 관계망 ' 입니다

원래는 광고채널로 만들어 진게 아닌 사람과 사람의 연결의 특징으로 만들어 졌지만

2010년대 초반 기점으로 엄청나게 급성장한 플랫폼이긴 합니

 

많은 사람이 이용을 하고 있으며 핸드폰 하나만 있으면 볼 수 있는 플랫폼이니 당연히 광고주들 입장에서도 블루오션이긴 하지요

 

일반적으로 그전 시대의 광고는 티비 , 라디오 , 잡지 , 신문 등 오프라인에서 광고를 해야했고 일반적으로 광고비가 많이 비싼나머지 적어도 몇백만원대이상은 들고 광고를 해야 했기에 소상공인들이 흔히 엄두를 못 내고 있었죠

 

근데 SNS 얘들은 돈 주는 만큼 광고를 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1천원을 주면 1천원 값어치에 맞게 5천원 주면 5천원 값어치에 맞게 광고를 할 수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한명 노출하는데 굉장히 값싸면서 제품에 맞는 연령별 , 성별별 등 여러가지 요소를 첨가하여 타겟팅이라는 기능을 첨가시켜 광고를 할 수있게 해줍니다 티비나 오프라인 매체 같은 경우에는 이러한 기능이 없는 반면에 값싸게 홍보를 하여 알리게 해 주면서 여러 소상공인이 많이 성장했죠

 

SNS의 특징은 일단 활동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 또한 형식을 다양하게 뿌릴수가 있고 굉장히 빠르게 확산됩니다

 

예를 들어 남성분들은 공감 하실텐데 만약 군대에서 내가 어떠한 잘못을 했는데 그걸 본 사람이 퍼트려서 저녁이면 전 중대원이 내 잘못에 대해서 알고있는 확산력도 신기했는데

 

SNS는 군대안이 아닌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퍼지기 때문에 공감만 한다면 사람들이 막 퍼다 나르기 때문에 엄청 빠르게 확산이 가능한 플랫폼입니다

 

그로 인해 전문적인 사람들이 전문적인 지식을 올려 유명해진 경우도 있고

대한항공이나 이런곳에서 일하던 스튜어디스가 옷만드는거에 취미를 가져 옷 만드는 유튜버가 되어 때돈을 버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만큼 제한이 없는거죠

이러니 페이스북 스타들 , 유튜버 스타들이 족족 생겨납니다 딱히 구독자라는 개념과 , 팔로워라는 개념만 있으면 내가 올린 글이 사람들한테 보여지기 때문이죠

 

광고도 똑같습니다 내가 만약 재밌는 광고를 만들어 올렸을 때 사람들간의 입소문이 굉장히 좋은 플랫폼이라

터트리면 막 퍼다 나릅니다 최근에 예를들면 뭐 버거킹 4달러 광고나 트로피카나 , 허니버터칩 ,순하리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은데

 

광고비를 주고 광고를 했지만 공유라는 기능과 좋아요라는 기능을 통해 그걸 본 사람들이 재밌어서 퍼다 날랐으니 사람들이 알아서 이거 재밌다고 알려 줬으니 광고비를 안 쓰면서도 플러스 알파로 노출이 더 많이 되었지요 노출이 많이되고 관심이 많이 생기면 이슈가 생깁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적어도 하나만 기획해서 떠도 몇십억 이렇게 벌거에요)

 

SNS라는 플랫폼은 이런겁니다 옛날에는 스타나 개그맨 티비에 나오는 사람들이 굉장히 특별하고 연예인이라고 불렀지만 그사람들은 방송국이 아니면 나올수 없었고 그만큼 프리미엄화가 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제약이 없습니다

 

페북 인스타 유튜버라는 플랫폼안에서 내 개인 채널을 만들어 나 자체의 브랜딩을 할 수도 있는 그런 느낌이랄까

 

사람간의 연결을 핸드폰 하나로 할 수 있으니 이런 스타들도 생겼지만

 

SNS의 본질은 사람간의 연결입니다 꼭 스타가 되는게 아니라도 친구소식이나 , 여러 재밌는걸 볼 수 있으니 활동자가 굉장히 많아집니다

 

지금까지는 SNS의 특징이라고 보면 될거 같고 광고 특징을 설명 해 드린다면

 

SNS는 충동 구매 플랫폼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쉽게 말해 내가 구매를 할 생각이 없었지만 갑자기 나한테 보이는 광고를 통해 어 이거 괜찮은데 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통상 광고를 한번보고 구매하는 경우는 많이 없습니다만 노출당비용이 굉장히 싸니 광고를 한번 본사람에게 막 계속 보여줍니다 1번 5번 10번 이렇게 보여주어 구매를 이끄는 플랫폼이랄까

 

플랫폼마다 다 다르겠지만 페이스북, 인스타 ,유튜브 , 틱톡등 다 각자마다 피드의 형식도 다르고 행동하는것도 다릅니다

 

페북이나 인스타는 같은 회사라 빠르게 넘어가다 재밌어보이는거 나오면 멈추는 특성

유튜브 같은 경우는 영상을 5초동안은 무조건 봐야하는 광고가 있으니 5초안에 후킹을 잡아서 몇십번 뿌려봐야 몇백원 안듭니다

 

그런 행위를 알아서 광고를 진행해야합니다

 

흔히 말해 페이스북이 좋다고 유튜브가 좋다고 광고를 진행하는게아니라

 

어느 타겟이 많이 밀집되어있고 , 어느 형식으로 광고를 할수 있고 ,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이런걸 분석해서 SNS광고를 집행해야합니다

 

페북인스타는 통상 동영상,이미지가 기본적으로 깔리고

동영상의 길이는 언제까지 , 이미지는 슬라이드형으로 할지 단일로할지 4컷으로 할지 등등 나뉘게 됩니다 근데 그런 형식보단

 

휘발성이 빠르고 빠르게 넘어가는 플랫폼에서 이사람들을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에 초점을 주어야합니다 매번 말하지만 이게 후킹이긴 하지요

 

유튜브도 비슷합니다 범퍼 , 인스트림, 디스커버리 등 굉장히 많은 광고 형식이 있는데 뭐 구글 애즈 들어가보면 요즘은 판매 , 동영상 , 뭐이런식으로 캠페인이 나뉘던데 캠페인이나이런것보단 형식이중요합니다


유튜브 광고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걸 찾아내면 5초,15초안에 스킵하는 인스트림 광고 아니면 광고중간중간 나오는 6초동안 꼭봐야하는 범퍼광고가 많이 나옵니다


디스커버리는 뭐 유튜브 영상 들어가기전 사이사이 나오는 광고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거처럼 내가 영상을 들어가지 않았는데 그 사이에 나오는 광고라고

 

자 그럼 여기서 무엇을 해야할까요 틱톡도 비슷하겠죠 광고 채널마다 다르지만 보통 광고구좌는 통일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어짜피 광고라는거 아는 사람들한테 시선을 어떻게 잡을거냐 어떻게 공감되게 할거냐 이런 질문이 도출됩니다 제가 유튜브 광고중에서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던 광고가 필라이트 광고인데

 

아직도 기억나는데 12캔 만원이였나 이런식으로해서 광고 뛰운게있습니다 (궁금하면 검색 해보시는걸 추천) 그런식으로 SNS는 채널별의 특성을 파악하여 광고를 하는게 가장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5초요약
1.SNS
는 광고비가 굉장히 싸고 저가로도 광고가 운영하다
2.
사용자가 굉장히 많기도 하고 타겟팅이라는걸 할 수 있다
3.
휘발성이 굉장히 강해 시선을 끄는 광고를 만들어야만한다
4.
사람들이 알아서 퍼다 나르고 소문 내기에 굉장히 좋은 플랫폼이다

 

 

2. DA(display ad)



통칭 디스플레이 애드라고 불립니다 (페이스북 이미지광고도 DA라고도 부르긴합니다) 근데 제가 설명드릴건 SNS를 이용하지 않고 다른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으로 지칭을 할 것이고 일반적으로 뉴스에 보이는 배너광고들 , 어플에 보이는 배너광고들 어디 웹툰사이트에 보이는 광고들 윗 사진 오른쪽 밑에처럼 온라인마케팅입문 뭐 저렇게 생긴것도 디스플레이 애드라고 보면 됩니다

 

이거는 SNS보다 사람이 더 많습니다 SNS는 이용하는 사람만 이용하지만 10대부터 60대까지 보통 뉴스나 이런건 다봅니다

 


또한 네이버 타임배너 이런것도 DA광고라고 판단합니다 이게 생각보다 구좌가 굉장히 많습니다 제가 모르는것도 엄청 많아요

 

다 찾아주기엔 양이 많아서 하튼 이런거라고 생각하면 되고

 

광고비가 메스타겟으로 진행하는 경우에는 굉장히 가격이 쌉니다

페이스북 CPM이 막 5천원이라고 가정할 때 이건 진짜 몇백원도 안들게 나올때도 있고 몇십원에 뿌릴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거의 단점은 뉴스보러 들어와서 광고를 보겠냐? 이런느낌입니다

물론 각 구좌마다 잘 나오는 구좌도 있긴합니다만 거의 95~99%가 뉴스만보지광고는 잘 보지않습니다

 

보통 활용하는 용도는 알리기 위해서 진행하는 경우도 있는데 보통 모두가 아는 것들을 광고하기에 좋습니다 뭐 예를들면 삼성갤럭시 새로나왔을 때 아이폰 새로나왔을 때 저걸로 엄청 노출 과다하게 뿌려놓으면 어 새로나왔네 할 수도 있는데 뭐 새로나온 브랜드로 진행했을때는 효율을 많이 못 본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보통 커머스나 서비스가 사용할땐 리타겟팅 용도로 많이 쓰는데 내페이지를 들어왔던 사람들에게 빈도를 높게 보여주어 인지 시키는 용도로 쓰기도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페이스북이나 이런걸로 먼저 이끌어 논뒤에 들어온 사람들한테만 따로 배너 광고 달아놓고 재방문을 유도 했던 경험으로 많이 쓰긴 했습니다

 

근데 제품만 좋고 시장 다 먹을만한 구조를 짜진 쇼핑몰은 배너광고를 해도 효율이 나오긴합니다 만약에 뉴스보다가 갑자기 아이폰 90%할인 이런식으로 달아두고 광고 해놓으면 진짜 유입은 기가막히게 터집니다 광고비도 싸고

 

근데 그런게 아니라 일반적인 모두가 파는 제품 해놓으면 인지도 안되고 구매도 안되는 그런 불상사가 생깁니다

 

뭐 제품진짜좋고 자신있고 이러면 메스타겟 해서 하는것도 추천하지만 보통 리타겟팅으로 쓰는게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만약 돈이 남아돌아서 인지에 돈을 투자를 할 수있으면 하는거 추천드리긴합니다

뭐 현빈이 쓰는 샴푸던 , 배달의민족에서 배달마켓 이런거 나왔을 때 알리는거는 엄청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저는 소상공인들을 위주로 글을 작성하는거기 때문에 사실 그냥 그렇다면 페북이나 인스타 같은곳에 집중하는게 좋지 않겠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뉴스 , 앱 , 네이버 , 구글 , 카카오 등 광고할 수 있는 플랫폼은 굉장히 많은 편입니다 그냥 네이버에 DA광고 치면 몇 개 나올겁니다 검색해보시면 좋을듯여

 

 

3. SA(search ad)


 

DA는 디스플레이 애드라고 설명했는데 이건 서치애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냥 검색광고죠 가장 양질의 고객을 유입 시킬 수는 있지만 가장 비싼 광고기도 합니다 그리고 애매하게 광고하면 돈 엄청 날리기도 합니다

 

네이버 구글 다음 등 여러가지 많은데 위에 DA나 SNS는 클릭당비용도 있긴하지만 노출당비용을 많이 채택하여 진행을 많이하는데 이건 클릭당비용으로 채택을 합니다

 

검색하는 사람 기반으로 광고를 보여주기 때문에 양질의 고객을 유입시킨다는 장점은 있지만 타겟수가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대한민국내에서는 해야하는 광고중에 하나긴 합니다 대신 주키워드에 때려박으면서 하다가 돈 오지게 쓰는 광경 목격하기 싫으면 생각하고 광고를 진행해야합니다

 

보통 이걸 나누는 기준은

 

주키워드 , 세부키워드 ,유사키워드 ,경쟁키워드,브랜드키워드 등 별에 별게 많은데 이름은 제가 그냥 만든거고 대략 예시로만 이해해주세요

 

예시를 침대로 잡고 가면

 

주키워드 : 침대 , 미니침대 , 3층침대 , 원목침대 등 검색량이 많은 명사 위주의 키워드가 주키워드라고 쓰면 되고

 

세부키워드 : 침대추천 , 편한침대 등 형용사나 접미사 + 주키워드가 세부키워드로 허용됩니다

 

유사키워드 : 30대선물추천 , 신혼가구추천 등 침대라는 키워드 같은게 들어가지는 않지만 구매할 %가 있는 키워드라고 보면됩니다

 

브랜드키워드 : 브랜드이름침대 , 체리쉬침대 이런거 처럼 그냥 브랜드 키워드 달아둔거

 

경쟁키워드 : 경쟁사 이름 걸어두고 우리제품 파는 그런느낌

 

하튼 키워드 뽑는 기준이 굉장히 많은데 저는 이런식으로 나누고 진행합니다

비용은 조회가 많다고 돈이 많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 SNS랑 비슷하게 경쟁에 따라 금액이 선정됩니다 뭐 경쟁사가 1위에 5천원 박으면 1위할라면 5010원 하는데 가격만으로 결정되는게 아니라 품질지수까지 봐야하는데 총 7점까지 있는걸로 압니다만 만약 품질지수 5점짜리인데 1천원 달아놓으면 점수로따지면 5천점인데

내가 품질지수 7점 받고 800원만하면 5200점이니 1등으로 올라갑니다 뭐 이건 이 키워드랑 맞는곳이냐 등 여러가지로 합산하여 결정되는데 하튼 이런식으로 돈 많이넣으면 1등으로 올라갑니다

 

보통 주키워드 > 유사키워드 > 세부키워드 > 경쟁키워드 = 브랜드키워드 순으로 비싸다고 생각은 하는데 ( 다그렇지만은 않습니다 ) 유사가 비쌀수도 있고 이럽니다

어짜피 금액이 돈쓰는 만큼 올라가는거라 딱히 설명드릴게 많지는 않은데

 

SA광고도 보여지는 글이나 소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검색량은 한정적인데

어떻게 적고 보여주는거에따라 클릭률이 달라지니 어짜피 돈쓰는만큼 나오는거니

많이 들어오게 하는게 핵심입니다

딱히 세팅 한번 해 놓고 끝내는게 아니라 뭐 막 없어보이긴하는데 일량이 상당하긴합니다 근데 이거 3개가 핵심이긴합니다

 

소재바꾸면서 클릭률 올리는 것

키워드 계속 찾아줘야 하고

황금 키워드 찾으면 좋고(경쟁은 없는데 검색량은 많은거)

비딩 자동으로 맞추는 기능도 있긴한데 관리해야하고

 

하튼 이정도만 하면 좋은거 같습니다

 

쓰다보니 1500자가 넘어서 남은건 2,3탄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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