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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스마트폰 촬영 퀄리티 올리는법

2020.02.11 15:06

모두의기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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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는 전면 카메라와 후면 카메라가 있다. 보통 후면 카메라가 전면 카메라보다 훨씬 화질이 좋다.


심하게는 화소수가 2배이상 차이 나기도 한다.


전면 카메라의 화질에 만족하지 못하는 분들은 후면 카메라를 사용해보실 경우 그 차이에 놀랄수도 있다.


대부분 본인이 본인 촬영할때는 자신이 나오는 화면을 확인하기 위해 전면 카메라를 사용한다.


본인을 촬영할 때 꼭 전면카메라를 사용할 필요는 없다.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려면 카메라 렌즈를 봐야하는데 화면안의 자신을 확인하느라 오히려 부자연스러운 느낌을 줄수도 있다.


전면카메라 말고 후면카메라를 사용해보는건 어떨까?


굳이 촬영하면서 자신을 확인할 필요는 없다. (물론 촬영시작전에는 본인이 카메라에 어떻게 비춰지는지 확인은 필수다.)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들은 후면 카메라 렌즈가 여러개이다.



스마트폰 촬영앱을 켠후 후면 카메라 렌즈를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가려보면 어떤 렌즈가 촬영할 때 쓰는 렌즈인지 알 수 있다.

 

후면 카메라로 촬영을 진행할 때 바로 이 렌즈를 구독자의 눈동자라 생각하고 사람을 보듯 쳐다보라.


스마트폰 화면을 보며 전면카메라로 촬영할때보다 더 자연스러운 표정을 얻을 수 있다.


유튜브 성공비결로 진정성을 꼽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렌즈를 구독자 눈처럼 인식하고 바라보며 촬영하면 진정성 있는것처럼 보인다.


시청자는 유튜버가 본인을 바라보며 말하는것처럼 느낀다.


부가적으로 후면 카메라의 높은 화소수 때문에 영상 화질도 훨씬 좋다.


“나는 꼭 화면상에 나오는 나를 확인하고 싶어, 하지만 후면 카메라의 높은 화소수는 이용하고 싶네”

이런분들은 거울이 달린 셀카봉이나 스마트폰 케이스중에서 뒷면이 거울로 처리된 제품을 사용하면 된다.

  


카메라에 비친 자신을 보지말고 렌즈를 보면서 촬영해야 시청자들이 ‘마치 자신을 보고 이야기 하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자신의 영상이 영혼없어보인다면 꼭 렌즈보고 말하길.


시청자들이 유튜버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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