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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클리핑] 유튜브 인기 먹방 메뉴, 인스타그램서도 버즈량 급증 외

2019.06.14 08:00

배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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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튜브 인기 '먹방' 메뉴, 인스타그램서도 버즈량 급증

유튜브가 BtoC 유통기업들에게 새로운 마케팅 창구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먹방 채널의 꾸준한 인기로 먹방에 등장하는 음식 판매량도 급증하고 있다. 12일 소셜커머스 위메프는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식품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유튜브 먹방 영상에서 유행하는 이색 음식 매출이 전년대비 급증했다고 밝혔다.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음식은 '마라탕'이며 인스타그램에서도 이러한 현상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위메프 집계한 음식 중 증가율이 가장 높은 4종에 대한 게시물수를 분석한 결과 모두 전년대비 큰 폭으로 급전직상 곡선을 그렸다.

 


 

2. 다음에 이어 네이버까지...중국서 국내 포털사이트 차단

12일 IT업계에 따르면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과 주요 도시인 상하이 등 일부 지역에서 네이버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렵다. 앞서 카카오가 운영하는 포털사이트 '다음'과 네이버 카페·블로그 등 네이버 일부 서비스의 웹페이지 접속이 막힌 데 이어 현재 네이버 접속이 순조롭지 않다. 지역별로 차이가 있지만 쇼핑, 부동산, 지식백과, 학술정보 등 네이버 포털사이트 서비스가 PC와 모바일에서 되지 않으며, 검색은 돼도 해당 웹페이지를 누르면 연결 불가 문구가 뜨는 경우가 많다.

 


 

3. 美의회, IT 공룡이 잠식한 온라인 뉴스 시장 해법 모색한다

미 의회가 'IT 공룡'의 뉴스시장 잠식을 바로잡기 위해 반(反)독점법을 앞세운 규제를 모색하기 위해 11일(현지 시각) 청문회를 열었다. 지난 10여년간 페이스북과 구글 등이 온라인 광고 시장을 지배했지만 관련 규제는 느슨했다. 이날 AP와 AFP 등에 따르면 하원 법사위원회 산하 반독점 소위가 신문업계와 IT 업계 대표들을 부른 가운데 청문회를 개최했다. 청문회는 IT 대기업에 대해 미 신문업계가 제기하는 우려에 초점을 맞췄다.

 


 

4. 아마존, 영국 이어 미국에서도 음식배달사업 접는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미국에서 벌여온 음식배달 서비스 '아마존 레스토랑'을 4년 만에 접는다. 11일 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아마존은 이달 24일 자로 음식배달 서비스를 중단한다며 이 사업을 담당해온 소규모의 직원들은 다른 역할을 맡게 된다고 밝혔다. 아마존 레스토랑을 공식 출시하면서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지만 사업은 번창하지 못했고 아마존 역시 이를 공격적으로 홍보하지도 않았다.

 


 

5. 배달의민족, 예고없이 광고 차단...업주에 손해, 보상도 모르쇠

배달의민족에 광고를 하던 음식점 업주가 계획에 없던 광고 차단으로 손해를 보는 일이 발생했다. 업주는 금전적인 손해를 입었지만 배달의민족 측의 사후 대처마저 미흡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배달의민족 측은 "광고비가 출금되지 않다 보니 광고노출이 중지된 상황"이라며 "배달의민족은 업주분의 불만에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보상 책정에 대해서는 업주와 연락해 논의하기로 한 상태"라고 말했다.

 


 

6. 네이버쇼핑, 연내 25만개 쇼핑몰...톱10 판매자 상품만 4억개

네이버쇼핑에 입점한 쇼핑몰 수가 연내 25만개를 돌파할 전망이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트래픽이 발생하는 가격비교 및 검색 서비스를 앞세워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끌어들이는데 성공했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쇼핑에 입점한 국내외 쇼핑몰은 이 달 기준 24만8328개다. 네이버가 지난 2000년 가격비교 서비스를 선보인 것을 감안하면 연 평균 1만3400개 쇼핑몰이 입점했다. 가격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중 가장 큰 규모다.

 


 

7. "가짜뉴스에 속았다" 86%, 주로 페이스북

전 세계 인터넷 이용자 10명 중 8명은 가짜뉴스에 속은 적이 있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AFP통신은 11일 발표된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의 설문조사에서 전 세계 누리꾼 중 86%가 '가짜뉴스에 속은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고 보도했다. 가짜뉴스의 주된 유통 경로는 페이스북이었고 유튜브나 블로그,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에도 널리 퍼져있었다. 가짜뉴스가 가장 많이 퍼진 국가는 미국이었고 러시아와 중국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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