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조금 늦은 시간에 일어나자마자 지인에게서 전화가 와...

2022.10.01 23:47

zuro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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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갈비찜을 지금 한참 끓이고 있으니, 식사를 좀 더 있다 하라고 해 기다렸다가 지인이 다 됐다고 해 지인에게 가 갈비찜을 받아 집으로 왔는데, 양이 많아 큰 냄비 가득이었습니다. 방 주변 정리 조금 하고 냄비를 인덕션에 데우고 자연히 식사는 늦게 하였지요. 갈비찜을 꽤 맵게 하여선지 그 매운 맛에 좀  얼얼하고 그랬었지만, 끌리는 맛이었어요. 배가 너무 불러 그만 먹고 치우고 쉬다가 깜빡 잠이 들었다가 깨어 정신 좀 차리고 있다가 소화 시킬 겸 해서 도시공원 쪽으로 산책을 나갔습니다. 길거리로 도시공원으로 가다 다이소에 어제처럼 또 들르고 소픔 좀 사고  해질 무렵에 집으로 돌아 왔네요. 저녁도 갈비찜으로 먹었지만, 내일 하루 더 먹어야 거의  다먹을 듯? ㅎㅎ...속이 아직도 든든하군요. 암튼, 주말도 잘 보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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