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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킹 시리즈] 너도 디자이너 할 수 있어!

2021.12.08 13:44

마케팅모먼트

조회수 519

댓글 2

디자이너는 처음이라..


안녕하세요! 마케팅모먼트 4개월 차 디자이너입니다!

 

먼저 저는 2년을 제과·제빵계열 일을 하다가 퇴사하며 직종을 변경하며 직장을 옮겼습니다.

 

디자인에 무지했던 제가 입사해서 짧은 시간 안에 성장할 수 있도록 배운 것과 현재까지 느낀 점을 얘기해 보겠습니다.

 

'입사 계기'

1. 취업을 준비하는 중에 채용공고가 신선하고 너무 재밌기에 꼭 가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2. 포토샵은 1달 정도밖에 안 해봤고 광고,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하지만 '면접이라도 보자'라는 마음으로 면접을 봤는데 면접 공고를 만드신 팀장님과 면접을 봤습니다.

3. 면접 볼 당시 너무 오고 싶은 마음과 열정이 들켰는지?! 부족한 실력에도 면접에 합격했습니다!! :)

 

'디자이너로서의 시작'

소구, 카피, CPC, CPM, CTR, ROAS 등 너무나 생소한 단어들이 걱정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저도 모르게 쓰고 있는 단어들,

가끔 생각해보면 멋있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첫 소재'

처음 소재를 제작을 하는데 디자인 감각이 무지하다 보니

카피, 색상, 이미지, 폼 등 모든 게 엉망이었고,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든든한 사수들'

저의 사수분들은 저를 밀착 지도에 들어가는데..

 

1. '레퍼런스 참고(눈으로 보고 손으로 따라 해라)'

기본 상식조차 없던 저에게 "소재(콘텐츠)가 어떤 역할을 하며 어떤 식으로 제작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폼(카피와 이미지의 배치)

-카피의 가독성

 

2. '소재 후킹과 제품의 본질의 내용 공존' (후킹 = 쉽게 "사람들을 낚는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 "밤에 잠이 안 오신다고요?" (고민)

목이 편한 베개 베고 주무세요(제품의 본질로 해결)

후킹만을 강조하면 이탈률이 많다는 얘기입니다.

 

'폭풍 성장'

그 결과 저는 다른 디자이너 분들도 단기간에 '폭풍 성장'을 했다고 할 정도로 소재 만드는 실력이 늘었습니다.

 

'마케터(팀)와의 소통(중요도 100%)'

저희 팀 마케터분께 항상 "이건 어때요? 저건 어때요?" 하며 많이 물어보는데 바쁘실 텐데도 항상 잘 봐주면서 좋은 피드백을 주세요^^

마케터와 함께 소재를 세팅할 때 관심사, 타겟, 성과 등을 확인하면서 서로 의지하며 '티키타카'가 잘 되어서 재밌게 일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소통이 원활하면 서로 일의 효율이 많이 좋더라고요^^

 

'드디어! 빛이 보인다'

신입인 저희에게도 성과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일 30만 원씩 쓰이던 업체가 일 200~300만 원까지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한곳이 아닌 두 곳이나!"

재밌게 일하는데 성과가 보이기 시작하니 너무 행복합니다.(ㅠ_ㅠ)

 

‘마지막으로(목표)’

저의 현재 목표는 달에 "1억"쓰는 소재를 만드는 겁니다!

그것도 "5개"

저희 마케터와 함께

"달마다 5억 이상을 쓰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 라는 목표와 함께 이만 마무리 인사드리겠습니다.

다음엔 목표 달성과 함께 더 큰 목표를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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