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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블로그가 너무 아까우신가요? 하나 팁을 드릴게요!

2020.02.12 17:44

asdjqwue

조회수 1,465

댓글 2

죽은 블로그가 아까운 경우 중에, 광고로 잘 활용을 하고 있다가 문제가 발생한 경우라면 사실 짜증이 날 법도 할거에요.


근데, 웹사이트로 모든 글들이 빠지는 블로그라 할지라도 활용도가 없지는 않습니다.

이는 최근 점점 보이고 있는 내용인데, 예시 이미지를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게 키워드마다,  위치가 전부 다르고 아직 분석중이라 정확하게 뭐라 표현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다만, 해당 키워드가 만일 신도림이라고 했을 때 해당 블로그의 이름과 설명 자체가 '신도림'으로 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블로그 글을 긁어 보았을 때 노출이 되지 않는 저품질 블로그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키워드는 이처럼 파워링크 바로 아래, 모통 바로 위에 자리를 잡는 경우도 있고 모통 아래에 자리를 잡는 등 그 경우는 정말 다양하다고 볼 수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는 이웃수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부분입니다.


노출 기준에 명시되어 있는 부분을 봐도 닉네임 및 채널명으로 검색하였을 때 창작자의 채널 정보와 최신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써져 있고, 검색어의 중의성 및 최신성과 구독자 수를 기준으로 자동 판별하여 노출을 한다고 하는데요.

(닉네임 혹은 채널명을 핵심 키워드로 잡는게 좋겠죠?)


글의 수가 10개인 블로그도 뜬 것을 봐서는 단순히 블로그의 강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앞서 적시한 내용들이 상당히 중요한 것 같고, 최소 이웃의 수가 1천명 이상일 때 노출이 되는 것 같다고 생각을 해요. 저 역시도 현재 시도를 해보고 있는 내용인지라 아직 정확하게 답을 드릴 수는 없어도 상황에 따라 모통 이상, 파워링크 이하 혹은 그 이상도 가능할 수 있는 광고 수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더군다나, 죽은 블로그로 해볼 수도 있는 내용인지라 부담도 크지 않을 거고 반대로 새로 키워도 되는데, 블로그만 뜨는 게 아니라 포스트도 본 것 같은데, 포스트의 기준은 모르겠고 연동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파악해야 할 점은 정말 많은 것 같네요.


대신, 어디에 뜨는지에 따라 이 역시도 상당히 파급력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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