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모두 읽음알림함

쪽지

쪽지함

[SW] 페이스북에서 내 브랜드의 어떤 제품이 먹히는지 알수 있는 방법? [feat.실전경험포함]

2020.01.17 15:00

상원1

조회수 3,948

댓글 5

안녕하세요 요즘 페이스북에서 어떤 제품이 잘 먹히는지 에 대한 질문을 많이 주셔서 이 글을 적습니다

 

감으로 이런 제품이 잘 팔리니까 이거 하세요 같은 말은 언제든지 누구에게나 해 드릴 수 있습니다

10~20대가 살만한 어떤 제품을 파시면 됩니다

이렇게 말 하는건 사실 너무 근거가 없는 답변이기에

전체적으로 알아보고 저는 어떤식으로 제품을 선정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은 페이스북이 어떤 플랫폼인지부터 확실하게 인지하고 가야합니다


이 계정은 전환 광고로만 한달에 7600만원을 쓰는 계정이고

201911월 말부터 12월 말까지 30일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

노출이 170만 도달이 278만 정도 나오는데 가장 효율이 좋다고 판단 되는 인스타,페북 피드의

도달은 각각 150/ 105만 으로 찍혀 있습니다

또한 중복으로 노출 되었을 수도 있으니 예상 MAU

200~230만 사이로 활동자가 있습니다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만약 트래픽이나 참여 등등을 같이 사용했을 때는 훨씬 더 많은 도달이 일어 날 수는 있지만

사실 전환을 하는 양질의 타겟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넘어가겠습니다 .



이 이미지는 연령대로 나눈 이미지인데 약 270만 도달(페북+인스타+오디언스+스토리 등등 포함)

전체 연령대에 약 80%18-34세 입니다 나머지 20%35세 이상이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내용으로 판단 했을때에 이러한 결과값을 도출합니다


1.     페북+인스타+오디언스+스토리 등 활동량은 약 200~250만정도로 추산된다

2.     34세 이하의 고객이 75~85%정도 활동하는것으로 보인다

 

CTR 이 어떻니 CPC가 어떻니 전환값은 어느 연령대가 많니 등등

여러가지 내용을 많이 알려드리고 싶지만 순전히 이 업체의 값이라서 이런 내용은 빼도록 하겠습니다

 

대충 이정도만 알아봤을 때 페이스북에서 무엇을 팔 수 있을까요?

1차원적으로 접근하면 당연히 10~20대한테 반응하는 제품들로 구성을 해야할 것이고

인간의 욕구에 기반하지만 시장성이 큰 제품들

잘 때 , 씻을 때 , 입을 때 , 먹을 때 같은 인간이 필요한 행위에 기반한 제품을 홍보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채널입니다


또한 저도 배웠는데 조금 더 디테일하게 들어간다면 인간의 열등감을 생각해보세요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가지각색의 다른 열등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령 키가 작거나 피부가 나쁘거나 같은 단순하게 보이는 열등감 도 있지만

밤에 잘 안 된다거나 .. 갑자기 우울해지는 성격 같은 밝히지 못하는 열등감도 있을수도 있고

단순히 발이커서 , 손이커서 같은 생각하지 못 한 열등감도 있을수도 있습니다

 

예를 하나 들어본다면 구두 제품을 판다고 가정했을 때

우리는 이 사람한테 무엇을 도와줄수 있는지 생각을 해보고

몇가지의 소구를 도출 해 제품을 개발 할 수도 있습니다

 

옷빨을 잘 받게 해주는 어떤 것

키 큰 친구들과 같이 있어도 꿇리지 않게

얇은 허벅지가 부러우면 당신도 부럽게

비싸게 사지마세요 똑같은걸 싸게 사세요

부족한 비율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부끄러웠던 내 다리를 더욱 더 길게 보여줄수 있게

발이 커서 이쁘지않은 발도 이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간단하게 생각하더라도 이 정도가 나옵니다.

한제품에 극한해서 예시를 들어봤는데 이거 말고도 다양한 사람들의 열등감이 있을텐데

이걸 데이터 기반으로 확인해보고 제품을 만들어 내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본론으로 넘어간다면 저는 일단 뭐가 잘 팔릴지 판단하는 건

다른 것 필요 없이 사실 내부 고객의 결제율조회수를 가장 많이 봅니다

결제율과 조회수는 우리가 이런 제품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 다 들어 있습니다

 

결제율과 조회수는 즉 상품이 나왔을 때 고객의 반응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제품을 올려 보는걸로 시작하여 반응이 없을땐 일종의 이벤트캠페인을 만들어

소수 사람들에게 먼저 혜택을 주어 반응도가 어느정도 나오는지 체킹 해보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그 다음에는 바이럴을 하기 전 판단할 수 있는 건 내부 고객들의 반응도 조금 더 넓혀 보고 싶다면

검색광고와 같은 S/A 와 페이스북에서 우리를 방문했던 사람들 즉 맞춤타겟으로 진행하는 광고와 리텐션 위주의 광고를 진행하여 반응도를 체킹 해 보아야 합니다

광고는 본질 위주의 광고가 좋지만 여러가지 시도 해 보는걸 추천 드립니다

당연히 이 단계는 위에 제품을 올렸을 때 판매량이 올라가는 제품에 대해서만 실험 진행 해 봐야 합니다

# 본질 광고나 후기를 기반한 광고가 잘 먹히면 사실 무슨 광고를 해도 잘 먹힙니다


예시를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2019925일 출시 기준]


[201910월 소구 찾아가면서 광고 약간씩 했을 때 기준]


[201910월 소구 찾아가면서 예산 증액 기준]


[201912월 소구 찾고 예산 증액 기준]


이 제품이 무엇인지 온라인상으로는 공개할 수는 없어 죄송합니다ㅎㅎ..

 

저 같은 경우는 이런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 올렸던 제품이 아무 광고도 안 했는데 하루에 15개정도 팔리는 겁니다

방문자는 하루 6~8천정도 ( 원래 신제품 올리면 아무것도 안 하면 1~3개정도 팔리는게 다 였음)

그래서 광고를 바로 본질위주의 광고로 진행했을 때 판매량 급등 하길래

여러가지 소구를 이용해서 빠르게 먹히는 소구를 찾았고

그걸 전환광고만 진행했을 때 로아스가 약 800% 나왔던 걸로 기억 합니다

 

반응하는 소구를 발견하고 그 소구는 계속 유지하면서 다른형식으로 양적 디벨롭 해서 진행 했을 때

이렇게 매출뛰는거보고 와 .. 대박이다 싶었죠

제가 이 계기로 굉장히 빠르게 실행하고 고치고 실행하고 고치고 하는 겁니다


근데 웃긴건 본질과 부합했던 전환포인트를 줬는데 이 결과 결제율이 굉장히 높아지는걸 확인했습니다

 

여기서 반응이 안 나오면 사실 그 제품은 의미가 없습니다 여기엔 많은걸 함축하고 있습니다

순전히 제품의 문제가 가장 크며 / 가격이 문제 일 수도 있고 / 상세페이지가 문제 있을 수 도 있습니다 / 순전히 광고가 문제일 확률은 굉장히 미비합니다

사실 후기로만 이용하여 광고 만들어도 잘 팔리는 제품은 잘 팔립니다

그건 가격이 잘 형성되어서 일수도 있고 다른 경쟁업체보다 무언가 더 나은 어떤 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잘 팔리고 반응하는겁니다


혹시나 궁금한거 있으면 언제든지 질문주세요 제가 전체적으로 다 적어서 보여드리고 싶지만

이건 저를 따라하는거 뿐에 안 되어서 이정도 보고 이해해서 자기껄로 만드셔야 합니다 .

자기껄로 만드는 과정중에 모르는게 있으면 말해 주세요 거기에 대해선 언제든지 피드백 드리겠습니다 

스크랩

공유하기

신고

하트 아이콘뾰로롱a님 외 18명이 좋아합니다.

목록글쓰기
댓글 5
아이보스 알림

지금 이 글은 상원1 보스님의 아이보스 인기 게시글입니다.

SNS에 공유하여 정보를 나누어 보세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하루동안 보지 않기
댓글 새로고침
소셜로그인

로그인 후 더욱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

네이버 계정으로 로그인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카카오톡 계정으로 로그인
이메일 또는 아이디로 로그인
X
회원가입ID/PW 찾기 소셜 계정 로그인

전체 알림

모두 읽음 표시 알림함

받은 쪽지

모두 읽음 표시 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