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로그인 중단 안내

계정으로 로그인 기능이 2023년 11월 16일 중단되었습니다.

아이보스 계정이 사라지는 것은 절대 아니며, 계정의 이메일 주소를 이용해 로그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자세한 공지사항 확인

또 뭐라고 할 것 없이...

2023.12.03 00:36

zuro59

조회수 174

댓글 1

자정을 넘기고서야 글을 쓰네요. 그래도 새벽이 안된 시간에 쓴다는 게 위로랄까요? ㅎㅎ...어제 오후, 도시공원으로 먼저 산책을 나갔다가 추워진 날씨에 건물안으로 들어가 있다 나오고, 호수공원 쪽 굿윌스토어에 가 물건을 한참 보다가, 맘에 드는 가방 하나를 고르고, 더 머물다, 가방과 음료수를 사서 나온 뒤, 호수공원을 산책하다, 지인에게서 전화가 와, 지인에게 가니, 돼지고기 목살 찜과 김무침 등을 주어, 그것들을 받아 집으로 돌아왔네요. 저녁에 고기를 많이 먹진 않았는데, 그래도 아직까지 든든 하군요. 그럼, 오늘도 건강히...그리고, 글쓰기는 좀 앞당겨 보기로....^^* 

스크랩

공유하기

신고

하트 아이콘MakAio님 외 7명이 좋아합니다.

목록글쓰기
댓글 1
댓글 새로고침
로그인 후 더욱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아이보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