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보스의 트렌드 뉴스레터 📧 큐레터

매주 2회 마케팅 트렌드, 뉴스, 도서 정보, 인터뷰를 큐레이션 해서 보내드립니다.

지금 구독하기
그만 볼게요

알림

모두 읽음알림함

쪽지

쪽지함

일찍 나서서 지인과 함께 복지관 푸드뱅크로 갔으나...

2021.03.25 23:00

zuro59

조회수 206

댓글 6

조금은 실망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이제는 가져갈 수 있는 모든 게 한품목당 한개로 바뀌고, 명단에 있는 게 아니라 수급자 증명서만 있으면 누구나 먼저 더 빠른시간에 가져가는 게 그렇습니다. 제한은 하루 이십명이지만, 문닫기 전 시간내면 몇명 더 할 수도 있겠다는 것도 짐작이 가고요. 이러다가 본격적인 게 한시적 운영으로 갈 수도 있겠다는 맘도 듭니다. 고기는 하나라도 좋은데, 우유나 요쿠르트는 하나면 너무 그렇지요. 지인이 그곳 가는 걸 잘 몰라 같이 갔었지만, 이젠 알았으니 다음엔 혼자 더 빨리 가겠다고 하였어요. 집으로 돌아와 휴식을 취한 뒤, 오후에 지인과 함께 산책하며 간식 사먹고 쇼핑도 하고 가끔은 놀이터에서 쉬다가 돌아왔고, 오늘도 저녁을 많이 먹었네요...ㅋㅋ~~ 암튼, 모두 평안한 밤 보내세요^^*

스크랩

공유하기

신고

하트 아이콘STARR님 외 7명이 좋아합니다.

목록글쓰기
댓글 6
댓글 새로고침
소셜로그인

로그인 후 더욱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

네이버 계정으로 로그인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카카오톡 계정으로 로그인
이메일 또는 아이디로 로그인
X
회원가입ID/PW 찾기 소셜 계정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