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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하길 잘했다.

2019.10.20 09:33

채희몽

조회수 2,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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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기자 생활하다가

30대 웹디자이너로 전직을 한 후 웹과 22년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마케터란 직업은 떠밀리듯 갖게 된 직업이지만

52세, 지금에 와서 마케터 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문 마케터가 아니라도 앞으로는 바이럴마케팅을 모르면 

사업가로 성공할 가능성이 상당히 낮아지는 시대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만 파던 분들은 다른 직업으로 전직을 많이 하셨지만

구글을 기반으로 하는 마케터 분들은 지금이 성장기 같네요


2011년부터 유튜브를 주목해 왔는데, 미래는 유튜브와 구글이 

마케터들이 도전해 볼 만한 채널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아직은 네이버가 가장 돈이 되긴 하죠!

미래학자들은 크리에이터들이 1인 방송하는 시류가 더욱 확장되어

지금 연예인들 이상의 인기를 얻을 것이라네요

가장 먼저 눈을 뜬 한국이 치고 나가겠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마케터가 흥미로운 것은 다른 직업 보다 변화가 빠르고 

그 변화에 대처하는 능력이 가장 큰 마케터의 능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변화의 선봉장이라고 할까요?

유연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직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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