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최, 최블, 그리고 일반 블로그(지수 프로그램 관련)

2022.08.24 19:38

빅샷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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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 지식이 많지 않아서 이것저것 실험을 많이 해보고 있습니다. 시간을 단축하고자 관련된 프로그램도 의미있다고 하면 일단 다 구입해서 살펴보는 편이구요. 최근에 블로그 지수 평가하는 유료 사이트 이용에 대한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일단 블로그 평가툴을 살펴보면서 제일 관심을 가졌던 것은 해당 평가방식이 포스팅된 글을 사후적으로 평가해서 지수를 매기는 것인가 아니면 무엇인가 네이버에서 감추고 있는 하지만 극소수의 사람들이 알 수 있는 지수와 관련된 실제 숫자나 지표를 활용하는 것인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서비스를 살펴보기 전에 예상했던 건, 키워드 난이도나 경쟁률 같은 것을 측정해서 키워드별 지수를 정하고  노출된 계정들의 순위와 좋아요, 스크랩 같은 지표들을 보저적으로 활용해서 대략 지수를 측정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숫자는 네이버에서 노출되는 가능성을 사전에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후적 평가이기 때문에 대략적인 지수를 파악하는데는 도움이 되지만, 본질적으로 수작업하는 노력을 많이 단축시켜주는 의미 이상 과도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었어요.


흔히 많이 사용하는 N*v, N**b, L****g 등을 살펴봤는데 일부 감추어둔 수치를 활용하는 것은 맞지만 역시나 지수는 네이버 자체 기준이 아닌 프로그램들의 자체 기준에 따른 것이더군요 그러다보니 몇가지 작업을 통해서 지수를 높이거나 낮추는 것도 어렵지 않았구요. 특수한 상태의 블로그들은 오류로 최적으로 표시되기도 하는 등의 이슈가 있었어요.


다만 현재 블로그의 상태를 빠르고 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초보자이나 소량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에게는 비교적 객관적인 시각을 제공해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몇 평가툴은 블로그의 개선지점을 제안해주기도 하기때문에 특히 도움이 되겠더군요. 


해당 지수 사이트들이 제시하는 지수 측정치는 거래 목적이나 리뷰어 등을 선정하는데는 일정한 가이드라인이 될 수 있고 장점이 분명히 존재하지만 그 수치 자체는 저품질이 아닌 이상 어느정도 높이고 낮추는게 어렵지 않다는 점에서 또 다른 언더그라운드가 존재할 수 있겠더라구요 더구나 그 사이트의 운영자는 여러분과 다를바 없는 마케터들인데다가 공정함에 대한 의무조차도 존재하지 않으니 그 수치를 더더욱 신뢰할 수 없고 또 가입자들이 이용하는 계정정보를 활용해서 제3의 비지니스를 진행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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