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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쓰는 블로그지식 part.6

2021.04.19 11:29

국밥엔소주

조회수 1,242

댓글 4


오랜만에 찾아왔네요.


요즘은 블로그 시장이 분위기가 많이 바뀌어서
저도 적응하려고 많이 노력 하는 중 이라서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최근 글을 봐도 지수 확인이나 저품질에 관한
질문이 많이 올라온 것을 봐서는 아무래도 다른 분들도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는 느낌이네요.



오늘도 역시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을 시작해보겠습니다.



블로그 시장은 늘 하는 말처럼 정답지가 없고
전문가가 없고 그저 흐름을 잘 읽는 사람들이 한시적으로
전문가가 된다는 점을 알고 넘어가셔야 합니다.


그렇기에 오늘 제가 작성하는 이 글도 정답이 아닌
그저 단순히 참고용으로 활용하심이 좋은 듯 싶습니다.



무엇을 가이드라인으로 봐야하나?





어느 순간부터 흔히 말하는 '최적화블로그' 라는 블로그들이
점차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하기 시작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D.I.A로직이 지금 시점에서 확실하게 보여지는 것인지
준최적화들도 노력에 따라서 최적화와 약한 경쟁 키워드에서 경쟁을
하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과거엔 16년도, 15년도 이전의 블로그들만 최적화가 된다는
이야기들이 이제는 지금의 노력에 여하에 따라서 최적화가 될 수 있다는 얘기들이
조금씩 돌기 시작하는게 보이더라구요.



이제는 글을 써두고 묵혀놓은것들이 지수가 쌓여서 최적이 되는게 아닌
꾸준한 활동성을 기반으로도 해주는 형태가 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물론
과거의 로직대로 최적화는 16년도 이전의 블로그들의 글이 좀 쌓여있고
휴면의 경우에서 아직까지 많이 보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론 지금 이 시점이 그 큰 흐름이 '리셋'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현 시점부터  차근 차근 쌓아가면 과거와 다르게
빠르게 최적이라는 틀에 들어갈 수 있는 경우가 되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하는 중이구요.




자 그럼 제가 제목에 적어 둔 가이드라인



이것에 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욕심을 줄이는 습관을 만들자




가이드라인을 찾기 전 기본적인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최근에 저한테 예전에 블로그에 관한 교육을 받았던 분도
요즘이 제일 어렵다고 하시는데


살펴보면 무분별하게 광고만 진행하려는 욕심부터 시작해서
어떻게든 수익 창출까지 연결하겠다는 그러한 마음이 블로그에서 나타나고
결국엔 품질 하락의 지름길이 되는 형태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는데요?



욕심을 줄이면 정답이 눈에 보일겁니다.



수익을 줄인다고 생각하고 작성을 할 때의 글은 과연 상업적인 내용일까요
정보에 관한 내용이 될 까요?



너무 무분별한 상업적인 이야기 덕분에 네이버에서도
이 부분에 관한 조치가 이루어졌다고 생각이들고 실제로 정보와 같이
활용하는 블로그들이 상단노출의 기간이 길게가는것을 보이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한 나의 일상이 아닌 그 일상속에서의 느낀점이라던지
내가 오늘 한 행동 중에 의미가 있는 행동이라던지 이런 글들을 통해서
지수를 추가로 쌓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과거 황금기의 블로그 시장은 이미 떠나갔음을 인지하세요.



블로그에 끌릴 수 밖에 없다.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결국에 블로그를 해야된다고
생각을 하시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이 계실겁니다.


아무리 유튜브에서 리뷰등이 굉장히 활발해 진다 한들
소비자로써 추가적인 확실한 내용을 더 검증하기위해 네이버를 통한
검색으로 제품을 재차 마지막으로 확인을 할때 대다수는 블로그를 통한
후기를 더욱 신뢰하기 마련입니다.



블로그라는 플랫폼은 여전히 소비자들에게 글로써 후기를 전달해서
소비의 욕구를 증가시키는 중대한 역활을 해주기 때문에 아무래도 우리에게는
버릴 수 없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금만 신중하게 판단을 해보셔야합니다
내 글들이 왜 누락이 되었는지, 아직도 72시간 휴면상태인지 발생이
왜 이렇게 늦게 되는 것인지.



상업적인 부분이 어느정도는 줄여가면서
꾸준히 블로그 성장한다는 개념으로 받아들이시는게 좋습니다.



무엇을 가이드라인으로 봐야하나?




자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가이드라인을 세워야하는 규칙을 몇가지를
정리를 스스로 해두셔야 추후에도 관리하기가 편합니다.



일단 흐름을 전혀 모르는 상황에 다가왔다면
당장 글을 쓰기보다는 한번 내가 활동하는 분야에서의 키워드를
검색하고 검색 노출하는 글들을 쭉 보시길 바랍니다.



과연 이 블로그들은 어떻게 운영이 되는 것인지
어떤 방향인지 어떤 형태의 글들이 있는것인지를 명확하게
스스로 깨우치는게 좋습니다.



최근 많이 보이시죠?



'이 글을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서 작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상업적인 영업하는 블로그들도 번호나 명함이 아닌
틱톡으로 바로 연결하는 형태가 있고 이런 식으로 몇가지 부분이
변화가 이루어지는 시기입니다.



근데 꼭 이런경우에 이러신 분들이 있을텐데요.



한 두번 많아봐야 일주일 써보고 포기하는 경우들이 많이있는데
블로그는 장거리의 마라톤인데 새로 적용하는것도 꾸준함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치밀한 전략을 계속 구상해야되죠.



현 시점의 검색노출을 적극적으로 보고 분석하시면서
나의 글의 구성이나 키워드의 배치등에서도 많이 신경을 쓰셔야 될것이고
스스로의 규칙이라는걸 세우는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인플루언서의 개인적인 생각




인플루언서가 과연 광고의 끝일까?


인플루언서라고 무조건 검색 노출이 되는것이 아니고
최적화블보다 낮게 노출되는 경우도 허다하게많고 아마 슬슬
저품질 걸리는 사람도 많이 있는 상황일겁니다.



저는 그냥 단순히 기업에서 진행하는 '파트너' 형태를 그저 인플루언서라는
단어를 활용한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그 기준에 들어가려면 최적화 블로그가 가장 기본바탕이 될것이고
그리고 거기에서 뽑힌 인플루언서들이 그저 최적화블로그라는 우리끼리 하는 말을
네이버에서 공식 인정하는 단어가 아닐까 합니다.



뭐 당연히 인플루언서를 어느정도는 네이버가 베려를 해주는
시스템이 없을꺼라는 생각은 안합니다.



누가 최근에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따라가면 인플루언서 될 수 있나요?'




저는 반반이라고 답변드렸습니다.



모든 일의 변화에서의 선구주자들은 후발 주자보다 진입장벽이
굉장히 낮은게 특징이고 일단 필드를 뛰는 사람들이 우선으로 혜택이라는걸
받는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이미 갖춰진 블로그에서 뽑아서 사용을 했기때문에
이 사람들처럼만 쓰면 무조건 인플루언서가 된다는 보장이 없을 것이고
상업적인 내용을 쓰는 사람들이라면 더 더욱 힘들것이라고 보여집니다.



만약 현재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인플루언서의 개념은 내 블로그가 어느정도 검색노출에도
자신감이 붙고나면 그때부터 고민해도 늦지 않습니다.



끝으로 최근에 눈에 띄는(검색노출) 블로그를 찾으세요.



이게 현재 가이드라인이 되기 가장 좋은 형태일것입니다.


블로그 마케팅 저품질 인플루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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