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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땡처리 음식 이제 당근마켓에서 판다?

2021.02.17 16:57

Purple쥬스

조회수 1,448

댓글 14

이런 위기관리? 솔루션을 생각하는 것도 정말 인상적인 마케팅인 것 같아요!


편의점 재고를 이용한 협업 마케팅에 대한 내용을 담은 기사 퍼왔습니다. 


편의점과 슈퍼마켓 등 1만5000개 오프라인 매장과 매월 1400만명이 이용하는 온라인 장터가 힘을 합친다. 향후 편의점·슈퍼마켓이 지역 중고거래의 거점이 되고 '공동구매'도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GS리테일과 당근마켓은 9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을 기반으로 한 '동네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GS리테일과 당근마켓의 '합종연횡'은 당근마켓 사용자들이 편의점을 중고거래 장소로 활용하는 등 지역 생활권을 중심으로 뭉친 온라인 이용자들의 오프라인 거점이 만들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사의 협력은 우선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할인 정보를 당근마켓에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예를 들면 "편의점 GS25 지에스강남점에서 유통기한이 임박한 삼각김밥을 50% 할인 판매한다"는 정보를 강남구 역삼동을 생활 기반으로 하는 당근마켓 이용자들이 받게 된다.

우선 당근마켓은 하루가 끝날 즈음이면 나오는 편의점이나 슈퍼마켓의 '마감 상품'에 주목했다. 신선식품이나 도시락, 간식류, 음료 등을 판매기한이 도래하기 전 주인을 찾아주는 일에 당근마켓과 GS리테일이 뜻을 함께했다. 서비스는 오는 2분기 중 당근마켓 애플리케이션(앱) 내 '내 근처' 카테고리에서 시작되며, 유통기한이 비교적 짧은 도시락, 김밥 등 간편 식료품을 시작으로 점차 제품군을 확대할 예정이다.

GS리테일은 이를 통해 폐기 상품을 줄이는 등 환경·책임·투명경영(ESG) 활동 모범 사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GS25와 GS더프레시, 랄라블라 등 GS리테일 오프라인 점포의 구인·구직 광고도 당근마켓에 게시된다.



원문 :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747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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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 GS25 마케팅 당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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