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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토리는 아직도 유효한가?

2018.12.21|

최창희|

좋아요3|

815 읽음

댓글댓글 1개

한때 했다가 지금은 잊혀진 sns.
저에게 카카오스토리는 그렇습니다.
제 주변에서도 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기에, 요즘 누가 카스를 해? 정도로 생각했죠.

그런데 지난달에 카카오모먼트(카카오 광고 플랫폼) 세미나를 갔다가 생각이 좀 바뀌었어요.


세미나 중간에 진행자분이 ‘카카오 인형’을 걸고 퀴즈를 냈습니다.
“카카오가 하는 서비스 중 한해 8000억원 매출을 일으킨 것은?”

아무도 맞추지 못했는데, 생각지 않게도 그 답은 카카오스토리였습니다.

진행자의 설명에 의하면, 아직 스토리가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본격 런칭한 카카오톡스토어에서 브랜드 거점을 만들고, 카카오스토리를 통해서 30-50대 여성과 소통하고, 플러스친구로 메시지를 알리고. 그러한 구조 속에서 스토리가 활약하고 있고, 앞으로 그러한 선순환 구조를 잘 만들수록 더 나은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거라고요.



그렇구나 싶었는데, 최근에 진민우 강사님을 인터뷰하면서 또 한번 카스를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강사님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주력으로 하지만, 다른 SNS플랫폼도 많이 본다고 합니다.
틈날 때마다 다른 SNS 플랫폼을 살펴보면서 얻을 방향은 없나?를 본다는 거죠.

카스의 경우도 탐구할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하더라고요.
주부들의 활동이 굉장히 활발하대요. 30대 중후반 의류나 신박한 아이템들 미친듯이 팔린다고.
실제로 다이어트 식품을 카스를 활용해서 팔았는데 정말 많이 팔렸다고 해요.


육아맘이나 주부들을 타겟으로 하는 상품을 판매하는 보스님들이 계시다면, 카스를 활용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카카오톡스토어가 활발해질수록, 카스의 활용도 역시 더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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