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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공서과 기업의 홍보(마케팅) 인식의 차이

2018.07.31|

뽀나기|

좋아요5|

조회수505|

댓글6

아이보스에 생각을 남기고 공유하기 위해 글을 남겨 보았는대 관심도 가져주시고 조언도 주셔서 추가적인 사항들을 반영하여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적인 분류로 보면 '마케팅'이 바람직한 선택이지만 관공서 입장에서는 '홍보'를 더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홍보로 일괄 표현하는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부서명에서 나타나는 관공서와과 기업의 홍부 부서 명칭은?>
전에 작성한 글에서 중요한 댓글이 있어서 인식의 차이를 간략하게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안팀장님께서 남겨주시 글을 참고하였으며, 작성 활용에 동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홍보와 마케팅이 다른것이 아니라
마케팅이라는 큰 틀 안에 광고와 홍보가 있는 것이며,
관공서나 사기업이나 키맨과 지향점이 얼마나 맞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


홍길동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것과 같이(?), 마케팅을 마케팅이라 부르지 않고 홍보라 부르는... 단어의 정의 뿐만 아니라, 홍보(마케팅)와  관련해서 관공서와 기업의 약간 차이가 있다는걸 조직도를 통해서도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구분

명칭

관공서

대변인실, 홍보실, 대외협력실 등

대기업

마케팅팀, 디지털미디어총괄, 홍보팀 등


<이름에서도 차이가 나는 업무 색의 차이>
관공서에서 홍보 업무는 기존의 공보(기관을 소식을 알리는)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업이 제품의 기능 등이 중심이라면, 관공서는 기관장님의 참여 모습 등이 중심을 이룹니다.

그래서 기업 등 민간의 홍보를 전문으로 하시는 분들이 관공서의 홍보에 약한 부분을 보일때가 있습니다. 또한, 같은 홍보 아이템이라 하더라도 기관장님이 참여를 해서 좋은 반응을 보이는 행사가 큰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기관장님이 참여하시는 행사와 관련해서 소개도 하고, 기관장님을 최대한 많이 노출시키기 위한 방안을 수립하는게 유리합니다.


<콘텐츠 기획 요령>
홍보 업무를 하면서 어려운 점 중 하나는 홍보 컨텐츠 발굴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분야에 대해서알고 있어도 소재에는 한계가 있겠죠?

1. 기관장님을 최대한 노출시키기

   우선 잘대면 대박 못하면 쪽박인 요소는 있습니다. 쪽박을 피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을 사용을 해야 할까요? 우선 홍보 담당자와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합니다. 성향과 패턴도 듣고, 이번 행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혜택 등도 보고할 수 있는 자료도 만들면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내년도 계약을 위해 조금만 노력하면 계약 성공률이 업 되겠죠?

2. 월간 계획 및 보도자료를 참고하기

   연말과 연초 바뀌는 제도, 행사별 빅 이슈 기간을 제외하고는 콘텐츠는 늘 부족합니다.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홍보를 위해서 월간 및 보도자료를 참고하면 도움이 됩니다. 월간 계획의 내용 중 보도자료에도 들어가 있지 않은대 홍보한 소스가 있다면 관련 자료를 받아 소개하면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는 홍보 채널에 맞추어 변형하여 활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3. 타 기관 우수사례를 활용하기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템이라 하더라도 처음 적용을 하면 내부적으로는 원할한 진행이 어려운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타기관 사례를 소개하면서 프로모션 방식으로 진행을 하면 운영에 있어서 부드럽게 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타기관이 해당 홍보를 통해서 어떠한 성과를 거두었는지도 소개하면 더욱더 좋습니다.

4. 부서 지표 점수 활용하기

   많은 기관에서 홍보지표를 점수화 하여 적용중에 있을겁니다. 그런대 블로그, 유튜브 등 온라인 홍보는 하면서 지표에는 방송 및 신문 홍보 지표만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보도자료는 충분하나 온라인 홍보에 대한 비중이나 관심이 적습니다. 점수는 낮더라도 홍보부서를 통해 온라인 홍보도 지표화 한다면 홍보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5. 수상을 통해 홍보부서에 힘을 실어주기

   방송, 신문 등 오프라인 홍보에서는 엄청난 금액이 수반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겠죠? 그렇다면 활용할 수 있는 분야는 사보, 블로그 등을 공략 할 수 있습니다. 홍보 부서도 예산 삭감과 감사 1순위, 실적 압박 등으로 곤욕을 치루는 부서 중 하나입니다. 이때 수상 경력 사항이 있다면 대외적으로 어필 할 수 있어서 내년도 사업이 원할히 진행 될 수 있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조언 사항들도 참고하여 작성 중에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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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스 정회원
아이보스 정회원입니다.
 뽀나기
공공기관에 다니면서 마케팅 분야에 관심있어 들어왔습니다.
  • 활동지수4단계 (22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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