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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컨텐츠 . 정말 실패한 광고 일까요?

2017.05.16 12:46

firom

조회수 5,576

댓글 3

저는 광고회사에 근무하는 5년차 마케터입니다. 

 

먼저 현재 파워컨텐츠 광고와 관련해 

 

대부분의 반응은 -이미 죽은 광고다. -네이버의 실패작이다.

 

비관적인 관점이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파워 컨텐츠의 그런 관점에 대해 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워컨텐츠의 경우  올바른 분석과 운영을 통해 효과를 볼수 있는 블루칩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용적인 측면에서 검색광고에 비해 저렴하고 인벤토리 위치는 좋은 상품 입니다

 

운영대행 수수료를 지급하지 않는 파워컨텐츠의 경우 

 

기본제작 단계에서 많은 리소스가 필요하며 그에 따른 비용이 발생하고

 

이를 메꾸기 위해 CPC를 통한 수수료가 지급되지 않기 때문에 

 

검색광고 대행사에서는 보여주기 식의 엉터리 세팅만이 남아 

 

형편없는 광고로 전락 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례로 일부 업종군에서는 높은 효율을 보이는 광고이기도 합니다. 

 

파워컨텐츠의 경우 구조적인 결함이 있습니다.

 

 CPC 형태 임에도 홍보영역 구성의 제약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입량에 비해 전환까지 걸리는 뎁스가 한단계 더 생기면서

 

효율이 나오지 않는다는 계산이 됩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이용할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파워컨텐츠의 본래 취지 또한 여기에 있고요. 

 

매체사는 양질의 정보를 소비자에게 전달해 

 

구매과정에 필요한 정보를 올바르게 전달하고 

 

구매로 이루어 지도록 하는 것이 광고의 컨셉이었습니다. 

 

하지만 정보를 제공하면서 

 

오히려 광고비용을 지불한다는 것이 비효율적 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으로 소비자 입장에서 신뢰를 가지는데 있어서 

 

올바른 정보 만큼 뛰어난 것이 있을까요? 

 

올바른 정보를 얻고 같은 퀼리티의 저렴한 상품을 구매할수 있다면

 

CPC 광고이든, 블로그 검색노출 컨텐츠이든 장애가 되지 않습니다. 

 

홍보영역을 통해 유입되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더 디테일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생각으로 운영하면 자연스럽게 효율이 따라옵니다.

 

특히나 특정 업종군의 경우 업체의 신뢰도가 구매결정에 큰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업체의 신뢰도라는 무형의 가치를 형성하는데 있어서 높은 효율을 낼수 있는 광고 상품입니다.

 

홍보영역을 통한 랜딩 페이지의 경우도 확실한 목적에 맞게 구성을 하여

 

편리하게 상담을 요청하거나 구매과정에 장애가 없도록 구성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충분히 주고 

 

내가 원하는 것을 취한다는 관점에서 접근한다면 해답이 있습니다.

 

두서없이 적어 의미 전달이 충분할지 모르지만 

 

궁금한 사항은 쪽지나 댓글 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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