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시원하지도 않은 날씨에...

2022.09.12 23:38

zuro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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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짝 덥기도? 하여 잠시 잠시 선풍기를 켰다 끄고 그러고 있는 밤, 추석 연휴도 별 의미없이 가고 있는 밤이지만, 그리운 시절이 그리운 밤이기도 합니다. 오후엔 한의원에 가 진료 마치고 나온 후, 보건소까지 걸어 갔다가 보건소 쪽 도시공원에서 잠 시 쉬었다가 길거리로 나와 걷다가 시장에 들렀다 다이소에서 충전선 하나 사고 집으로 왔네요. 밤은 이렇게  잘 깊어가고...건강 또한 잘 챙겨가며...암튼, 내일을 위해 파이팅 ! 힘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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