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좀 뜨거워 나가기 미루다...

2022.08.20 23:47

zuro59

조회수 281

댓글 8

햇볕이 좀 가라앉은 뒤에 나가려 하였으나 우선, 옷걸이 행거가 급해서 조금 늦은 오후에 나가. 디씨점과 마트가 같이 있는 곳에서 옷걸이 행거 제일 작은 것 고르다. 생각을 바꿔 제일 적당한 것으로 골라 계산하고, 손에 들고 집으로 와 조금 쉬고 있을 때, 마침 지인에게서 전화가 와 반찬 만든 게 있다고 해 지인에게 가 감자찜과 고구마, 감자 익힌 걸 받아들고 다시 집에 왔네요. 그리고, 지인도 형편이 나은 것 아닌데, 며칠 후, 생일까지 생각하며 용돈까지 주었어요. 그래도 아껴써야죠. 지난 달에 너무 지출이 많아서요. ㅎㅎ...그런데, 또 살 게 있긴 합니다만 필요한 것만 잘 사야겠어요 ^^* 

스크랩

공유하기

신고

하트 아이콘오늘도열정님 외 8명이 좋아합니다.

목록글쓰기
댓글 8
댓글 새로고침

로그인 후 더욱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

네이버 계정으로 로그인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카카오톡 계정으로 로그인
이메일 또는 아이디로 로그인
X
회원가입ID/PW 찾기 소셜 계정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