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게 시작하였던 밤비...

2022.07.20 23:46

zuro59

조회수 288

댓글 12

 굵은 비로 변해 내리고 있네요. 밤비가 내려서 밤은 좀 시원할 것 같습니다. 오후에 조금 일찍 나서 은행에 가 수급비 확인하고 인출하고 지인과 함께 햄버거 가게에 가 에그불고기 버거 2개, 감자칩, 콜라 2개 등을 먹으며 이야기 좀 나누다 전 한의원으로, 지인은 시장으로 갔고, 한의원 을 마친 후, 다이소에 들러 생필품 좀 사고, 시장에 들러 간편한 소품 가방 하나 사고 집에 와 쉬었다, 지인에게 가 도시락 받아오고...참, 아침엔 복지과에서 와 손풍기와 즉석 삼계탕, 냉면 두봉지를 주고 갔었어요. 한달에 한번 오지요. 이제 밤은 모기에 안물리고, 시원하게 잘 잤으면 하지만, 산모기라 더 독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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