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보스의 트렌드 뉴스레터 📧 큐레터

매주 2회 마케팅 트렌드, 뉴스, 도서 정보, 인터뷰를 큐레이션 해서 보내드립니다.

지금 구독하기
그만 볼게요

알림

모두 읽음알림함

쪽지

쪽지함

빨래는 어제 거의 다 마쳤으나, 묘하게도 화장실 배수관이...

2021.03.18 23:12

zuro59

조회수 203

댓글 6

조금 막혀서 오늘 오후까지도 그래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혹시나 이게 전 모르지만, 물을 아무리 내려도 잘 빠지지 않아 알게 모르게 서로 연결? 되어있나 싶었지만, 오늘 오후 4시 넘어서야 차츰 나아지더니 정상대로 돌아왔네요. 이것때문에 꼬챙이 하나라도 주워와서 뚫을까? 아니면 뚫어뻥 세제를 사서 부을까도 하였는데, 다행히 잘 해결되었습니다. 간단한 문제였는데, 복잡하게 푼 문제였던 것 같아요. ㅋㅋ~~지인에게도 전화를 하였다가 지인이 오는 길에 꼬챙이 하나를 주워서 왔었지만,  도착 십분전에 뚫려서 미리 전화로 이야기는 하였었지요. 이후, 지인과 함께 외출하고 동사무소에서 오랜만에 마스크를 지급 받았고, 수급자증명서 재발행 받고 나와 놀이터에서 쉬다가 헤어져 집으로 왔습니다.

스크랩

공유하기

신고

하트 아이콘레이마스터님 외 7명이 좋아합니다.

목록글쓰기
댓글 6
댓글 새로고침
소셜로그인

로그인 후 더욱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

네이버 계정으로 로그인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카카오톡 계정으로 로그인
이메일 또는 아이디로 로그인
X
회원가입ID/PW 찾기 소셜 계정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