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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 운영에서 모임 형식의 운영으로 변경

2021.03.16 12:46

신용성

조회수 8,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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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 운영에서 모임 형식의 운영으로 변경

 

아이보스에서는 디지털마케팅 업계 종사자들이 참여하여 서로 정보를 교류하고 있습니다. 정보 교류는 크게 아이보스 웹사이트와 아이보스가 개설한 다양한 주제의 ‘단톡’을 통해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최근 ‘단톡’에서 ‘모임’ 형태로 운영 방식을 변경하고 있어 이에 대한 안내를 하고자 합니다.

 

1.     무엇이 다른가?

 

1)     자동 승인 => 수동 승인

기존 단톡은 참여 신청만 하면 자동으로 오픈채팅 참여 링크 및 코드가 전송되어서 편하게 참여하는 것이 가능하였습니다. 하지만 모임 형태에서는 일일이 수동 승인을 하고 있어 신청 후 승인까지 2~3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2)     참여자의 정보 필요

기존 단톡은 참여자에 대한 정보가 거의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모임 형태에서는 정보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요청하는 항목은 모임의 성격마다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실명, 연락처, 회사명, 직책 등의 정보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3)     관리의 정도

기존 단톡에 비해서 모임에서는 관리의 정도를 조금 더 높이고자 합니다. 모임마다 모임의 운영 및 관리를 맡는 ‘부방장’ 제도를 두어 모임의 활성화 및 질을 높이고자 합니다.

 

4)     승인 조건

승인 자격은 기존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휴직, 이직, 취업준비 등 단순한 정보 입수의 차원에서도 모임 참여가 가능합니다. 다만 승인 조건으로는 ‘카톡 추가가 되어야 한다’는 전제가 있습니다. 이는 실제 유저를 인증하고자 하는 목적과 쉽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적을 지니고 있습니다.

 

5)     참여 개수 제한

기존 단톡은 참여하는 숫자에 제한이 없었으나 모임에서는 참여하는 숫자에 제한을 두고자 합니다. (현재는 숫자에 제한을 두지 않고 승인을 해드리고 있으나 곧 제한을 가할 예정입니다. 제한을 가한다해도 기참여자는 개수에 상관없이 계속 참여가 가능합니다.)

 

2.     왜 변경하나?

 

1)     정보 교류 활성화 차원

주제에 따라서는 단톡 형태로도 정보 교류가 활발한 곳들도 있긴 하였습니다만, 단순한 오픈채팅에 의존한 정보 교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부방장 제도를 도입하여 우수 활동자를 선정하여 어느 정도 보상책도 마련하고, 모임을 통해서 나오는 정보들도 정리를 통해 소모성을 줄이며, 재능기부 교육을 통해 보다 다양한 형태로 참여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활동을 위해서는 기존 단톡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었기에 모임 형태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2)     부정 사용자 필터링

기존 단톡은 참여자에 대한 필터링 장치가 거의 없다시피하여 부정 사용자들의 활동이 간혹 있었습니다. 부정 사용자에 대해 아이보스에 제보가 들어오더라도 내부에는 정보가 어느 정도 누적되어 있으나 단톡 참여를 제재할 방법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모임 형태로 바뀌게 되면 (그대로 여전히 필터링에는 한계가 있기는 하겠지만) 이전보다는 훨씬 비중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아이보스 비즈니스 차원

비즈니스는 이익을 창출해야 하고, 이익 창출을 위해서는 먼저 참여자의 ‘가치’를 창출해야 합니다. 아이보스의 비즈니스 모델이 커뮤니티이자 플랫폼이므로 참여자에 대한 가치 창출은 참여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 참여자가 필요로 하는 사람 혹은 업체를 ‘연결’하는 데서 나옵니다. ‘연결’의 형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만 참여자들이 ‘필요로 할 때’, ‘참여자가 수긍할 수 있는 방식’으로 사람 및 정보에 연결이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는 참여자에 대한 정보 파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상 단톡에서 모임 형태로 운영 방식을 변경하는 내용에 대한 내용을 적어보았습니다. 사실 관리 비용의 측면에서는 단톡보다 모임 형태로 변경할 때 훨씬 많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디지털마케팅 시장이 점점 확대 및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피상적인 정보 공유만으로는 한계가 있기에 다양한 면을 고려하여 모임 형태로 방식 변경을 결정하게 된 것입니다. 그 내용을 최대한 표현하려 하였으나 글솜씨가 부족하여 잘 전달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긴 글 읽어주시어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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