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로그인 중단 안내

계정으로 로그인 기능이 2023년 11월 16일 중단되었습니다.

아이보스 계정이 사라지는 것은 절대 아니며, 계정의 이메일 주소를 이용해 로그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자세한 공지사항 확인

광고에서 컨텐츠가 10배 중요한 이유와 돈 버는 컨텐츠 만드는 10가지 요소

2024.05.09 12:23

근육돌이

조회수 3,014

댓글 9

안녕하세요 근육돌이 입니다.

오늘은 광고 혹은 제품을 팔기 위한 행동에

기준으로 해서 가장 중요한것이 컨텐츠

라는 부분에 대한 이야기와 그런 컨텐츠를

만들려면 어떤 요소들이 있어야 하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여러분들 왜 컨텐츠가 중요할까요?

다들 아시는 이야기 이겠지만 이렇게

아래와 같이 정리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1.  소통을 한다.

2. 설득을 만든다.

3. 공감을 하게 한다.

4. 전염성을 만든다.

5. 매출을 이끈다.

6. 피드백을 받는다.

7. 관계를 생성한다.

8. 이슈를 발생 시킨다.

9. 상상을 자극한다.

10. 기술을 초월한다. 


컨텐츠의 위대한 힘이죠

10가지 힘에 대해서 간단하게

각각 요소를 예시와 내용을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소통을 한다

컨텐츠를 통해서 소통을 한다. 라는 말 많이 하시죠? 

예전에 TV 매체가 주로 이뤄지던 시절에는

정말 컨텐츠로 소통 한다는 말은 약간 말이

안되는 이야기 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온라인시대로 변화하고 , 실시간으로 영상을

전송 가능한 기술도 같춰진 상태 입니다.


그런 기술의 발전과 미디어의 변화

즉 TV 에서 스마트폰으로 변화하면서

고객들의 행동도 변화하고 그 변화의 

중심에 컨텐츠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이

가능한 시대가 열렸죠 여기 까지는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 컨텐츠로


댓글 , 좋아요 , 공유 , 등 다양한

액션을 고객들이 컨텐츠에 남길 수 있는

기능들이 개발되어 각 우리가 이용하는

플랫폼의 컨텐츠들에 반응을 남길 수 

있게 되었고 , 그런 반응을 토대로 

소통을 할 수 있는 1차 창구가 만들어져

고객들과 대화를 컨텐츠를 통해서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소통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건

어떤 컨텐츠가 고객들이 원하는것

인지 아닌지 알게 되었고 그 기준을

통해서 다양한 상품의 끝없는 개선과

개발을 통해서 좀 더 고객 친화적이고

고객 지향적인 브랜드들이 많이 등장

했습니다. 


고객들의 피드백이 얼마나 중요한지

소통을 통해서 많은 브랜드들이 

알게 되었고 그런 소통이 필수

인 시대에 우리는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소통에 중심에 있는게

컨텐츠 입니다. 고객들이

재미있게 받아들이고 계속해서

보고싶게 만들려면 컨텐츠 라는

재미있는 결과물로 고객과 소통

해야하고 그 컨텐츠의 품질이나

톤은 우리 브랜드나 서비스를

좋아하는 고객들이 컨텐츠

소비를 끝까지 하고 싶게 만드는

톤 으로 만들어 지게 만드는것

그것이 소통의 방향성 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일방적인 메세지만 전달하던

TV 같은 매체들을 고객들은

재미없다고 느끼기 시작했고

그 이후에 등장한 스마트폰을 통한

다양한 SNS 플랫폼에서 해소 해주지

못한 소통의 문제가 해결되고 

그리고 누구나 컨텐츠를 창조하는

창조자가 되기도 하고 소비자가

되기도 하는 소통의 양방향이

여러 방향으로 생기기 시작

이게 전부 소통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에 이 컨테츠라는

존재를 통해서 소비자가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의 자발적인

옹호자가 되어서 새로운 또 

멋진 컨텐츠를 창조하는 과정을 

거치고 끝임없이 


브랜드와 고객의 양방향으로 

서로 쌍으로 소통하고 컨텐츠를

만들어가 가는 과정에서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많은

매출과 판매 그리고 소비가

일어나는 것 입니다. 컨텐츠가

그 중심에 있으니 얼마나 중요한

요소를 하는 것인지 1번 메시지를

통해서 이해 하셨을겁니다!



2. 설득을 만든다.

컨텐츠의 설득의 힘 아시죠?

퍼포먼스 광고에서 굉장히 많이

이야기가 나오는게 괜히 설득의

힘이 있다고 하는게 아닙니다.


설득이라 함은

누군가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내는 것 입니다.


사실 이 설득의 힘은 

또 등장하는 TV에 이미 있었습니다.


미디어의 힘이라고 할 수 있겟네요

사실 TV , 신문 , 라디오 , 또 등등

다양한 전통 매체들 에서도 컨텐츠가

있었죠 그런 컨텐츠에도 설득의

힘이 가득했습니다. 다만 다른 점은


1번에서 나온 소통의 힘은 전통매체는

없었습니다.


이 소통의 힘 + 설득이 합쳐지는 경우도

있기도 합니다.


예를들어서 좋은 컨텐츠 광고에 

댓글에 정말로 좋아요 대박추천해요

라고 고객들이 댓글을 달기도 합니다


그러면 그 광고는 설득과 추천이

같이 이뤄지고 소통까지 함께 발생하니

다른 3자가 광고를 보면 더 빠르게

광고를 신뢰하고 구매 하고 싶어지는

그런 설득의 힘이 강화 되는 

효과가 소통을 통해서 나온

고객 참여의 결과입니다.


설득을 만드는것이 

고객과 소통을 통해서 만들어지기도

하지만 컨텐츠 자체의 힘도 있습니다


어떤 컨텐츠의 힘이냐?!

여러분들이 보았던 예전에

TV 프로그램 중에 건강프로그램

보시면 ~ 어떤 제품에 대해서

효능효과를 이야기하고!

효능효과가 좋은 성분이 무엇인지

밝혀내고 그리고 그 성분을

생산한 생산자가 나와서 자기의

실제 경험담을 이야기하고

그리고 그 경험담을 뒷바침 해주는

의사분이나 전문가가 나와서 그 성분에

대해서 신빙성과 신뢰성을 추가하는

 장면까지 보여줍니다. 


어라? 뭔가 많이 본 듯한 느낌이죠?

우리가 흔하게 보는 SNS 광고의

흐름이랑 비슷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기승전결이 비슷합니다 사람들이

느끼는 설득의 컨텐츠의 흐름은

대부분 비슷한 흐름을 보입니다


그 흐름 속에서 얼마나 더 디테일한

정보가 담겨있고 사실 기반 처럼

보이게 하는지? 혹은 진짜 사실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이야기하는지

그런 정보에 따라서 사람들이 받아드리는

정보의 설득이 완전히 달라지게 됩니다.


설득의 기술을 보면

문제를 알려주고

문제에 대한 심화 과정을 통해서

컨텐츠를 보는 사람이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게하고

그 문제가 해결 되었다는 해결책 제시

그리고 그 해결책이 

어떤 기술과 기능 효과로 해결이

되는지에 대해서 근거를 제시하고

마지막에 행동을 유도합니다.


그런 형태의 컨텐츠들 많이 보셨을겁니다

그런데 이 형태가 방식에 따라

다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1. 그냥 대놓고 광고

2. 고객이 적은 리뷰 형태 광고

3. 전문지식인이 적은 리뷰 형태

등등 많습니다.


즉 누가 쓴 컨텐츠이냐

혹은 누가 등장하는 컨텐츠냐에

그리고 화법이나 전달하는 

컨텐츠의 요점이 다르면 완전

다른 내용 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다큐형태냐~

소설이냐~

리뷰냐~

너무 많죠?

이런 컨텐츠는 설득의 힘들 가집니다

그리고 그걸 보는 고객이 될 사람들은

몰입하고 설득에 빠져들고 

그 컨텐츠에 또 댓글에 소통에 대한 

참여에 긍정적인 다른 고객의

리뷰와 같은 글이 있다면 


설득의 힘은 2배 아니 100배가 됩니다.

이런 설득의 힘을 가진 컨텐츠

여러분들도 잘 만들어보면 좋겟죠?

그럼 매출은 자동으로 따라 올 것입니다!




3. 공감을 하게 한다.

컨텐츠는 공감을 하게 만들죠

그냥 판매 컨텐츠도 공감을 하게

하기도 하고 혹은 같은 상황이나

비슷한 삶이라 느끼는 경우 혹은

유머 등등 우리는 다양한 곳에서

컨텐츠를 통해서  공감을 느낍니다.


유머에는 재미라는 공감을 느끼고

감동적인 감성글에는 슬픈감정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리고 동기부여 글에는 열정과 에너지를

느끼죠 이런 다양한 컨텐츠들의 공감

이것을 잘 생각해보면 컨텐츠를 

통해서 고객들의 공감을 빠르게 얻고


그 공감을 나의 서비스나 제품 판매로

이어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공감이란게 별다른게 없습니다.

어! 이거 정말 재미있다 혹은

와 대박이다. 소름돋느다 이 이야기

다른 사람에게도 전하고 싶어

너무 슬프고 감동적이야 

이런게 공감이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 컨텐츠에 역시나

이런 공감에 감정이 떠오르면

소통이 발생하고 그 소통을

통해서 다양한 사람들에게

빠르게 퍼져 나가는것이 

컨텐츠의 힘인거 같습니다.


옛날에도 이런 컨텐츠의 힘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다보니까

속도가 좀 느렸을 뿐이지 

그 파급력은 여전 했을겁니다.


공감을 잘 이용해서 여러분들도

좋은 컨텐츠를 만들어가는데 

기준으로 한번 활용해보세요


그저 그냥 판매에 관련 설득만

강화하는게 아니라 그 고객이 가지고

있는 고충 , 즉 내 서비스를

제품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테 공감의 이야기를

설득을 하기전에 먼저 보여주세요 


공감을 하고 이야기를 나누면

결국 사람들은 마음의 문을 열기때문에

우선 그런 이야기도 하잖아요!


팔기전에 공감하라!

공감하면 파는게 아니라

그 고객이 사줄거라고


정말 공감은 중요한거 같습니다.

mbti 에 보면 공감을 원하는 

f 가 있고 t 는 공감을 원하지 않는다

라고하는데 t는 t방식의 공감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을 받고 싶어하고

소속감을 느끼고 싶어합니다.


그런 감정을 알아채고

내 컨텐츠를 소비하는 대상이

누구인지 명확하게 파악해서

공감을 살 수 있는 이미지나

카피 , 음성 , 등 컨텐츠에 표현을

잘 녹여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4. 전염성을 만든다.

바이럴이라는 말이 있는데

컨텐츠때문에 생긴 말이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서동요 라고 알고있나요?

선화공주와 결혼한 청년

맛동이의 이야기 입니다


재미있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컨텐츠를

만든것이죠 공주님의 

방에 밤에 누군가가 찾아와서

자고간다는 자극적인 이야기


완전 지금으로 치면 19금의

노래이죠? 이 소문이 

퍼지면서 공주가 추방당하고


이 공주는 맛동이인 서동이랑 

결혼을 해서 ~ 하는 이야기 

들어보셨죠? 이게 전염성입니다


사람들은 자기자신이 

공감을 하거나 설득이 된 

이야기를 너무 좋은 정보를

알게된 것으로 인지하고

그 정보를 내가 아는 좋은사람들

에게 나눠주려는 마음이 쉽게 

생깁니다. 특히나 

내적 보상을 느꼈을때에는

그 보상을 누군가에게 나눠주거나

그 정보를 다시 나중에 보려고

저장 또는 공유 해두는 경우도 많습니다.


실제로 제가 쓴글이 다른 블로그나

커뮤니티 여러곳에 공유가 되고

퍼져 있는것을 확인했습니다.


공유가 되고 다양한 사람에게

전염이 되는 컨텐츠들은 

대부분 사람들에게 해롭지 않고

이로운 컨텐츠가 많습니다.


무언가 고발하는 컨텐츠의 경우도

정의감에 사람들이 공유하기도하고

자신의 처지와 비슷한 사람이

억울한 일이 당했을때 앞뒤 사정

보지않고 다양하게 공유하고 

옹호하는 경우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다양한 감정의 전달이

빠르게 되고 sns 에서는 진실이

왜곡 되더라고 무언거 연출적인

이미지적인 부분들이 강화되면

빠른 전염성을 통해서 공감과 

소통이 일어나고 그게 극강의

전염성으로 강회 되기도 합니다


이 전염성은 순기능을 하기도

하지면 역기능을 하기도 하니

조심해야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전염성은 컨텐츠의 가장큰

요소중 하나입니다 이 요소를

통해서 바이럴 마케팅이라는 것도

생긴것 이죠 ㅎㅎ


바이러스 처럼 퍼져나간다.

이게 긍정적일땐 매우 좋지만

부정적인것이 더 빠르게

더 많이 넓게 퍼지기도 합니다


참 재미있는 사실이죠

이런 사실도 보면 사람의

심리학 관점에서 

저도 아직 정확하게 

공부를 해서 아는건 아니지만

정말 인간이란! 어떤 나쁜일을

더 많이 수근 수근 되고

퍼트리려는 기본적인 탑재가

되어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나 sns 같은 익명

을 기반으로 하는 느낌의

플랫폼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용감해진다고 해야할까요?

그러다보니 이 전염성의 

부분을 항상 고민하고 

컨텐츠의 선순환이 되도록

잘 제작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5. 매출을 이끈다.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컨텐츠는

언제나 매출을 이끌어 냈습니다.

우리가 보는 광고부터 상품의 진열대

혹은 옥외에 두는 광고판이나 테이블

부터 다양한 곳이 컨텐츠가 녹아져 있습니다.


컨텐츠는 사실 우리 실상에 모든 창조물이

컨텐츠가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실제로 이런 컨텐츠들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움직임을 멈추게 하고 집중하게 합니다.


매출을 이끈다 라는 말이 과언이 아니죠

다들 제품을 살때 뭘 보고 구매하시나요?


올리브영을 생각해봅시다!

올리브영을 저도 자주 가보진 않았지만

결혼한 와이프랑 자주 같이 가다보니

재미있는 것들이 많더라구요!


다양한 POP 와 문구 그리고

이미지 제품에 대한 설명~

각 제품 진열대 마다의 특징이

 톤매너는 동일하지만 말하는

이야기는 다르고 브랜드마다

분위기도 어느정도 다르게 표현

되어있습니다.


색조 화장품의 경우 특히나

눈길을 사로잡는것은 여성모델분이

정말 시선을 나를 처다보는듯한

모습으로 엄청나게 예쁜 사진 컷으로

처다보고 있습니다.


이런게 다 컨텐츠 입니다.

컨텐츠의 힘은 무긍무진합니다

같은 요리인데 혹은 같은 제품인데

다른 제품인것 처럼 보이게도 하고

사는 사람의 만족도도 2배 아니 100배

이상 차이나기도 합니다.


실제로 펩시랑 콜라의 맛을 

구분 못하듯이 블라인드 테스트하면

누구도 어떤게 콜라인지 모르고

소주도 정말 민감한 사람이 아니면

어떤것이 참이고 , 어떤 것이 진로

어떤것이 ~ 이슬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패키지와 상표 로고

이미지를 보면 아 사람들은 이게

더 쓰다 이게 더 달다 이게 냄새난다

이 브랜드는 이렇게 대부분 

인식의 차이에서 브랜드의 

가치까지도 평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광고 컨텐츠가 그런 브랜드

인식을 다 만들어 낼 수 도 있지만

아닐 수 도 있습니다.


참 복잡하죠 컨텐츠의 세상이란

내가 보여주는 컨텐츠의 임팩트가

순간이냐 아니면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캠페인이냐 따라 다르고

목적이 브랜딩이냐 판매냐 에 따라

매출을 부르는 방식의 기법이 완전

달라집니다.


매출을 단기간에 부르는 것은

아까 말한 실제 고객들의 고통이

일어나는 고통지수와 페인포인트를

건들이는 컨텐츠 위주라면


브랜딩을 가지는 컨텐츠는

아무래도 추상적이고 사람들의

머리속에 계기가 될 수 있는 스위치를

건들이거나 브랜드가 추구하는

키워드와 메세지를 반복해서

보여주어서 그 브랜드의 가치

전달에 힘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브랜딩 컨텐츠와 매출 만드는

퍼포먼스 컨텐츠는 좀 결이 다른 경우가 

많다고 하죠, 하지만 둘다 되는 경우도

간혹 나오긴 합니다. 어느정도 궤도에

오른 브랜드가 파격적인 브랜딩 + 퍼포먼스

를 하는 경우도 종종있습니다.


브랜드의 틀을 깨버리는 느낌의 퍼포먼스

그러나 이런 시도를 하면서 크게 망하는

브랜드 광고들도 많습니다. 


예시들은 다 말씀드리기 쉽지 않아서 

이런 사례들이 많이 있고 어느정도 있다

라고만 정도만 아셔도 되지만!


최근에는 브랜딩과 퍼포먼스가

조합되는 사례중에 가장 큰것이

바로 디지털 매체 SNS 의 광고를 통해

틱톡 , 인스타 , 유투브 의 숏츠 광고

같은 경우 되게 광고 스럽지 않게

브랜드를 노출 시키면서 브랜드의

 이미지 까지 가져가는데 
사람들이 재미있게 느끼는 광고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최근에 본것은

붉닭 볶음면 광고인데 

붉닭이 무슨 괴물 처럼나와서

영화예고편 처럼 보여주고

하는 광고가 있더라구요!


이런 광고에 디지털 광고의 

추적기능을 활용해서 퍼포먼스가

나오는지 볼수 있겟죠?

실제로 그 광고를 제가 집행하지

않았지만 굉장히 그래도 

반응이 좋아보이긴 했습니다!


저는 사실 퍼포먼스만 강점으로

하다보니 두가지의 융합이 잘된

사례를 잘 알지 못하지만 간접적으로

이제 기업들도 브랜딩과 퍼포먼스를

두가지 토끼를 같이 잡거나 

혹은 브랜딩을 SNS 톤아 맞춰서

고객 시점으로 고객들이 재미있게

느끼는 컨텐츠로 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업들의 고개 빴빳하게 들던 시대가

지나고 기업들이 소비자의 목소리를

반영한 컨텐츠를 통해서 소통하고 

메시지를 전달하고 교류하는 것이

진정한 살아남고 더 성장하는

컨텐츠 전략이라는 것이 이미 

증명이 되었기 때문 아닐까 싶습니다.



6. 피드백을 받는다.

컨텐츠로 피드백을 받고 소통한다.

라는 것은 이제 일상이 되었습니다.

고객들의 반응이 전혀 없으면 

그것은 선택받지 못한 컨텐츠

반응이 많은데! 다들 너무 부정적인

키워드들 꺼내 든다 그렇다면 

개선해야하는 점이 보이는 컨텐츠


긍정적이고  매출 그리고 원하는 

우리의 반응이 온다는 것은 

우리가 예상 했던 컨텐츠다 라고

볼 수 있겟죠?


피드백을 받는다 라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좋은 과정입니다.

정말로 무슨 공부를 하거나 일을 배울때

피드백이 없으면 발전의 속도가

매우 더디거나 쉽지 않게 되기 마련입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다양성이 시대인데

무엇이 정답인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예측하기도 힘들죠!


어느정도 예측은 가능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목표의 숫자로 가는

길에는 매우 험난한 다양한 과정이 있습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컨텐츠도 

개선이 필요한데 피드백은 필수 입니다.


그런 피드백을 받고 개선한 컨텐츠들은

아무래도 성과가 엄청나게 잘나오기 마련이죠


실제로 저는 최근에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고객들한테 제품 만족도를 

사장님이 직접 전화를 다돌리셔서

듣고 개선하고 계속 바꿨더니

매출이 어느순간 100억대 가있더라

하시는 대표님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게 피드백 수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수용을 하면서 제공하는

제품 과 서비스를 컨텐츠라 생각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한 것이죠


저는 제품 과 서비스도 사실

컨텐츠 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가 구매해서 사용을 

지속적으로 하고 운영한다면

그게 좋은 제품이자 컨텐츠 이죠


그리고 그 사용하는 과정이 

모습이자 실제 고객 경험이 일어난다

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소비하는 모든것이 컨텐츠다 라고

생각하시고 고객들의 피드백을

철저히 수용하는 과정을 거쳐보세요


물론 고객들의 모두가 다 좋은 입바른

소리 하는건 아닙니다. 필터링과정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문제가 있는 단점을

이미 인식하고 있음에도 피드백을 

수용하지않고 회피하거나 땜빵 치듯이

하는 방법은 좋지 않죠~!


그런 받아드려야할 인정해야할 부분

부정적인 부분은 개선하고 긍정적인

요소인데 그냥 말도안되는 

때쓰기식 피드백을 하는 고객들의

이야기를 들을 필요는 없습니다.


말투나 내용을 조금만 파악해보시면

이건 고객과 소통의 늬앙스에서

충분히 파악이 가능하고 

요점만 요약이 가능할겁니다!!


요즘 기술이 좋잖아요!

고객과 통화를 녹음하고 녹음파일을

AI에게 먹여서 분석해서

전체 고객들의 어떤 불만이 가장많은지

그리고 그 부분이 실제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단점에 가까운지

판단해서 팩트 체크한다음에 

제품과 브랜드 컨텐츠에 반영한다

이것이 가장 좋은 피드백의 일환 아닐까요


그리고 컨텐츠로 피드백을 소통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7. 관계를 생성한다.

고객과의 관계를 형성하는데

컨텐츠 만큼 쉬운게 없습니다.


저희가 오프라인 정육점도 해보고 있는데

오프라인은 더더욱 이 컨텐츠가 중요합니다.


정육점 운영하는 저희 동업자 대표님

아이디어와 팀장님의 아이디어로 

정육점 소비자들이 부위에 대해서

즉 고기의 어떤 부위를 내가 좋아했는지

잘모르고 먹는 경우가 많고

그냥 등심, 채끝 이런거만 소비하는

경우가 많은데 결국에 

본인이 원하는 소비를 알기 위해서


돌림판으로 실제 고객들이 좋아하는

부위에 대한 각 부위별 설명과

부위에 어떤 곳이 어떤 맛인지

설명하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컨텐츠를 통해서 관계를 형성이

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부위별 이야기를 나누고 

컨텐츠를 물어보고 고객들이 참여하고

하는 과정이 생기는 것이죠


그리고 이벤트로 부채춤 이벤트를 했을때

초등학생 인원들이 많이 참여했는데

이런 초등학생들에게 항상 웃음으로

이야기하고 소통하고 사소한 동네이야기도

듣고 하던 저희 정육점 대표님은 실제로

대치동과 역삼동에서 초통령으로 불릴만큼

유명한 정육점 사장님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런 소통 이후에는

아이들이 부위부위 정육점으로

가면 너무 좋은 추억이 쌓인다

좋은 추억때문에 또 가고싶다

고기는 부위부위 정육점으로 가서

사먹어야한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컨텐츠를 만들고 고객과 소통을 하면서

그 과정속에서 진정성의 소통이 오가면

그 고객과의 관계와 신뢰가 쌓이고

그 고객은 감동해서 계속해서 재구매와

재방문으로 이어진다 라는 말입니다


실제로 이런 관계 과정을 통해서 

정육점 재구매율은 80%가 넘습니다

M+1 재구매율로 보면 80%입니다

어마어마하죠? 이런 것이 컨텐츠의 힘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컨텐츠란

고객들을 응대하는 메세지

그리고 이벤트

그리고 메뉴판 같은것

그리고 매장에 분위기

매장의 청결도

매장의 관리하는 직원 응대하는 사람의 표정

이런 사소한 것들이 모두 컨텐츠 입니다.


이 작은 차이가 고객들과의 관계를

형성하는데 큰 요소로 발생한다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브랜드가 하는  메세지가 

중요한게아니라 브랜드에

오는 고객들이 그 경험을 하는 

순간에 있는 작은 감동의 요소가

고객과의 관계가 더 끈끈해지고

좋아진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들 브랜딩에 대해서 

생각하면 저스트 두잇!!! 

혹은 코카콜라 혹은 애플처럼

머싯는거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저는 다릅니다

이런 사소한 고객 감동과

소통 관계관리가 결국에는

끈끈한 브랜드의 단단한 브랜드의

기초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8. 이슈를 발생 시킨다.

컨텐츠는 강력한 이슈를 만듭니다.

컨텐츠의 힘은 매우 강력해서

때로는 논란까지도 만들기도 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메세지가 아니였는데

누군가는 와전해서 새로운 메세지로

이해하고 그것 퍼나르기도 합니다.


컨텐츠를 통해서 사람들은

상상하고 본인이 받아드리고 싶은데로

받아드리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같은 그림을 보고

어떤사람은 행복함을

어떤사람은 우울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물론 평균치는 있겟지만 말이죠.

사람들이 컨텐츠를 볼 때 느끼는 

기본 감정을 잘 파악하고

우리 제품의 인간의 본질에

어떤 부분을 건들여 주는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컨텐츠를 만들어야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뇌과학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컨텐츠를 만들면 좋습니다.


모험가냐 아니면 안정을 추구하는

사람이냐 혹은 쾌락 주의 자 냐

내가 원하는 타겟이 누구냐 에 따라서

컨텐츠의 컬러 방향성 메세지

모델을 쓰는 법 색감을 쓰는 방향도 

달라집니다. 세상의 사람들이 

1로 통일 되어있으면 좋겠지만

1로 통일 되어있지 않겟죠

하지만 집단으로 , 구분은 가능합니다

비슷한 무리의 취향을 가진

그런 사람들을 잘 타게팅 하도록


우리는 이슈를 만들때 그런 사람들의

동질감 그리고 그런 정보를 담아서

컨텐츠를 만들어서 고객들이 될 수 있는 

사람들에게 보여 주었을때 이슈가 일어납니다.


착한구두를 트위터에 잠시 컨텐츠를

발행해본적이 있는데 그냥 정말

말도안되는 남 녀 이슈를 엮어서 올렸더니

5분만에 리트윗이 1000개가 되는 

신기한 현상이 일어났씁니다

이건 아무래도 ~ 부정적 이슈이겟죠?


남녀 이슈를 구두로 엮었으니까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참 조심해야합니다.

그래서 제품이나 브랜드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피해야하는 컨텐츠가 , 성별 , 종교 , 인종 과 같은

아주 예민한 주제를 다룰 때에는 조심히 다루고

위트있게 사람들이 반응 할 컨텐츠가 아니면

아에 배제하는것을 염두 하셔도 됩니다.


재미있게 성적인 컨텐츠를 풀 수 있는

제품인 경우가 있고 아닌경우가 있겟죠?

무턱되고 그냥 성적인 이슈가 강력하다

라고해서 별관계 없는 제품으로 엮어보면

그런 컨텐츠는 부정적 이슈만 가져 올 뿐이니까요!

다들 이런 부분들 생각해서


컨텐츠로 이슈를 만들어보세요!

저희는 정육점에서 찾은 이슈는 

부채춤이였으며!


화장품에서 찾은것은

사람들이 어떤 피부로 되고 싶은

욕망을 실현 시켜주는 기술과

그 기술을 바탕을 해주는 신뢰의

인물이였습니다. 이런 키워드 연결을 

통해서 컨텐츠 이슈를 강화해보세요



9. 상상을 자극한다.

컨텐츠는 사람들의 상상을 자극합니다.

컨텐츠는 풍부한 사람들의 상상력을

더 풍부하게 하는 마법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는 영화 SF같은 장르를

보시면 재미있죠 그 중에 가장 강력한

마블 영화 , 그리고 그 세계관 

그리고 그 세계관을 예측하며

시나리오 까지 쓰는 고객들도 있습니다.


그만큼 탄탄하게 짜여진 스토리는

고객들의 상상을 자극하고 팬이됩니다

그 팬이 된 사람은 더 그 컨텐츠를

소비하고 혼자 소비하는게 아니라

더 많은 전염을 가져오게 하고 

전염 받은 사람들이 하나 둘 씩 더 소비하게 되죠


상상을 자극 하는 것 자체가 컨텐츠의

가장 큰 멋진 비결이고 이 상상은

퍼포먼스에 연결해보면 나도 저런 사람이

되겟지 나도 저 제품쓰면 저렇게 편하겟지

라는 상상을 하게 만드는데 기인합니다


상상을 잘 하게 하는것 컨텐츠의 힘을

잘 활용 하는 사람들이 잘 하는 기법입니다.

여러분들도 상상을 자극하는 

그리고 그사람의 워너비 혹은 미래의 모습이

될 수 있는 상상력의 컨텐츠를 

재미있게 만들어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판매 컨텐츠든 , 팬을 모으는 컨텐츠든

사람들의 본질은 같으니까요 

재미있고 유용하면 본다!

재미없고 지루하면 보지않는다.

간단하죠?ㅎㅎ 


10. 기술을 초월한다. 

기술을 초월한다 라고 하는 것은

재미있는 이슈들이 최근에 많습니다.


바로 쿠키 리스 이슈 입니다.

디지털 광고의 모든 추적은

쿠키의 기준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쿠기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쿠키 비슷하지만 비슷하지 

않는 것을 구글이 출시 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하면 디지털 광고의 추적 정밀이

떨어지고 광고 효율이 낮아질거다

라고 말합니다. 


데이터적인 기술적 접근에 의해서는

정말로 광고의 효율이 낮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쿠키를 어떻게 해소할거냐?

라는게 광고 매체들의 숙제이고

그리고 광고 대행사들이 난리가 났었던

이슈 이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 중이죠


그것 때문에 해외에서 엄청 큰 

컨퍼런스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근데 사실상 쿠키 보다는

광고의 픽셀 추적 도 중요하고

스크립트도 중요합니다.


다만 저는 광고를 소비하는하고

구매를 활동을 하는 것은?


바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응? 뭐라고 왜 맞는말해?

라고 하실겁니다


사람입니다 즉 사람이 주체가 되어야지

쿠키니 스크립트니 이런게 주체가 되면

안됩니다. 사람이 소비하는게 뭐야?

라고하면 저는 컨텐츠 라고 생각합니다


왜 ? 컨텐츠는 기술을 초월할까요?

우리가 생각해봅시다 어차피 쿠키도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완벽하게

특정하지 못합니다 그런 사람일거야~~

라고 하고 광고하는게 쿠키의 기술한계입니다


근데 컨텐츠는 확실하게 누군가에게

말하는 메세지를 명확하게 전달이 가능합니다.


우리는 이런 광고이고 이런 문제가 있는

고객이라면 구매해보세요 라고 메세지

확실하죠? 


컨텐츠에서 결국에는 타겟팅이 해결될 겁니다

그리고 구매하는 과정에서 그 고객들은

퍼스트파티 데이터라는 연락처 , 주소 , 이름 

등을 남길 겁니다. 그때 그런 우리 제품을

구매하는 비슷한 집단을 특정을 그때 해도

늦지않습니다.


광고 추적이 안되면 못파나요?

아닐겁니다. 추적이 안되면 문제가

무엇이 발생하나요? 다양한 문제는

발생합니다. 다만 본질에 집중하면


사람이 먼저지

데이터 추적 , 쿠키 , 기술이 먼저

절대아닙니다. 사람이 먼저입니다


사람 나고 그 뒤에 기술이 나왔습니다.

기술이 없을떈 못팔았나요? 아님니다

기술이 없을땐 기술이 없는 과정에

재미난 컨텐츠들이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고통을

가진 고객이 누구인지 집중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관계를 형성하고

그런 형성하는 과정의 컨텐츠를

세밀하게 조정한다면!?


기술을 초월하는것이 컨텐츠입니다

광고 컨텐츠 만 컨텐츠라 했나요?

아닙니다. 


CS , 소통 , 메세지 , 사이트

광고 소재 , 상셍페이지 등등등...

너무많습니다. 우리에게 넘치는

컨텐츠들의 요소들 이런 

하나의 요소들이 작게 모여서

여러분들이 원하는 소통의 컨텐츠가

나올겁니다. 다 집중하기 힘들다면

하나씩 만들어가보세요!


고객들과 재미있게 소통하면서요

돈을 쓰지 않아도 소통하는 방법은

많으니까요 컨텐츠도 돈없이 만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때로는 그런 돈없이

진정성 있게 만든 컨텐츠가 

고객들의 마음을 훔치고

기술을 초월하기도 합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멋진 컨텐츠 만들어

멋진 매출과 소통을 만들어가보세요!


오늘글을 여기까지 이고!


다음시간에는 이런 컨텐츠를 만들기위한 

요소와 어떤 부분들이 있는지

세밀한 요소들에서 한번 소통해보겠습니다!!


다들 멋진 매출만들어보세요!!! 파이팅입니다!!


제가 아이보스에서 두가지 교육을 합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네이버 GFA 최적화 교육

https://www.ibossedu.co.kr/edu-goods-429?ref=recommendthumbnail

억대 매출 이끄는 배너광고 교육

https://www.ibossedu.co.kr/edu-goods-441?ref=recommendthumbnail

광고콘텐츠GFA퍼포먼스광고광고의끝
근육돌이님의 마케팅 노하우,
오프라인 교육으로 직접 배우실 수 있어요. 자세히 보기
목록
댓글 9
댓글 새로고침
로그인 후 더욱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아이보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