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라이브 커머스 방송 칼럼#1] 당신이 온라인 시장에 진입 해야 하는 이유 (부제: 온라인 시장 중에서도 라이브 커머스 진입 하지 않으면 성장하기 어렵다)

2022.05.12 18:59

라방왕3

조회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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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방왕 입니다.


오늘은 당신이 셀러라면 왜 온라인 시장에 진입 해야 하는지, 거기에 한발 더 앞서 왜 ‘라이브 커머스’에 진출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얼마나 많은 소비를 하고 있을까요? 통계청에 따르면 21년7월 국내 온라인 쇼핑 시장은 16조가 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물론 이 수치는 국내에서 발생한 소비액을 말합니다. 놀라실 분들은 놀라실 거고 아실 만한 분들은 아시는 내용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 중 모바일 쇼핑금액이 11조원을 넘어서고 있다는 것입니다. 백분율로 환산하자면 전체 온라인 쇼핑 중 68%를 모바일 쇼핑이 차지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고요? 이 칼럼은 초보자 분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작성하는게 목적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쉽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온라인시장’ 이라 함은 PC,모바일에서 이루어지는 구매의 형태를 말하며 세부적으로 본다면 온라인시장은 PC에서 이루어지는 소비와 모바일에서 이루어지는 소비로 나뉩니다.


‘그게 그거 아니냐’라고 할 수 있지만 그렇게 말한다면 이 온라인시장에 대해 지식이 전혀 전무한 사람이라고 자신 합니다. 엄연히 PC와 모바일쇼핑 시장은 다릅니다. PC는 한정적인 공간에서 컴퓨터로 이루어 지는 쇼핑의 형태를 의미하고 모바일은 요즘 초등학생들도 가지고 다니는 핸드폰으로 쇼핑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과거 핸드폰 보급율이 적었을때는 PC에서 이루어 지는 소비가 많았지만 현재에는 말그대로 초등학생도 가지고 다니는 모바일에서 이루어 지는 소비가 PC를 앞질렀습니다. 이것을 더 크게 부각시키자면 과거 우리의 쇼핑형태를 살펴보자면 백화점, 대형마트, 전통시장, 편의점, TV홈쇼핑, 인터넷 쇼핑몰 등이 있었습니다. 과거 오프라인 백화점이 최고의 매출을 자랑했다면 현재의 백화점 매출은 과거의 영광은 온대간대 사라지고 어떻게든 오프라인 세계에서 살아남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제는 오프라인 쇼핑보다는 온라인 쇼핑이 우리나라 소비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코로나19로 촉발된 비대면 거래 방식으로 더욱 폭발적으로 매출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코로나19로 우리의 일상에 엄청난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과거 백화점을 필두로 대형마트등 오프라인유통이 매출의 대세를 이루었다면 현재는 온라인유통이 전체 시장의 50% 매출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실제 2015년 7대3이던 오프라인과 온라인 매출 비중의 격차가 6년만에 5대5 상황을 맞이하였습니다.


이처럼 세상은 빠르게 변해가고 그 변화에 여러분(셀러)들도 남들보다 앞서 재빠르게 대처하는 자세를 취하셔야 합니다. ‘나는 파워등급이니까, 빅파워니까, 어느정도 매출은 나오고 있으니 천천히 생각해보자’ 라는 따위의 생각은 집어치우시라는 말씀입니다. 난다 긴다하는 대기업들도 이제는 변화를 꿈꾸고 있습니다.과거와 현재의 온라인 시장 상황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대기업들도 변화하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는데 고작 파워,빅파워등급으로 현재에 안주하시겠다고요??그럼 빠른 시간안에 온라인 사업을 접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서두가 길었습니다. 그래서 라이브 커머스가 대체 무엇이냐하면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을 말합니다. 이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은 휴대가 용이한 모바일에서 가능하기 때문에 흔히 휴대폰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형태를 ‘라이브 커머스’ 라고 명칭합니다. 모바일을 기반으로 쇼핑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소비자와의 소통도 실시간으로 가능하고 피드백도 빠릅니다.


다시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TV홈쇼핑을 모바일로 옮겨왔다고 생각하시는게 이해가 빠르실겁니다. TV홈쇼핑은 집에 들어가서 TV로만 접할 수 있었지만 ‘라이브 커머스’는 내 손에 쥐고있는 핸드폰으로 손쉽게 원하는 제품을 실시간으로 판매자와, 혹은 쇼호스트와 소통하면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과거 오프라인 백화점에서 다리아프게 걸어다니며 즐기던 ‘아이쇼핑’을 현재는 손가락 하나로 즐기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과거보다는 비교도 안될 정도의 제품군들이 즐비하며 장단점을 쉽게 비교해가며 구매를 결정할 수 있다는게 장점입니다. 그만큼 구매전환율이 높다는것도 장점입니다. 발품을 팔아서 하던 ‘아이쇼핑’이 손가락 하나로 해결이 되니 구매결정이 예전보다 쉬워졌다는 말입니다. 구매하기 버튼만 누르고 지문만 읽혀주면 결제가 이루어 지는 세상에 살고있으니 당연한 소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인터넷 쇼핑몰 보다도 ‘라이브 커머스’에서 구매전화율이 높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라이브 커머스’의 장점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TV홈쇼핑을 모바일로 옮겨놓은 것이 ‘라이브 커머스’라고 말씀드렸습니다만 현재까지 TV홈쇼핑은 진입장벽이 아주 높습니다. 요일별, 시간대별로 방송을 하려면 최대 억단위는 주어야 겨우 시간 편성을 받아 방송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매출은 그만큼 따라와줍니다. 한시간 방송에 몇억 매출은 우스운 일이니까요. 하지만 이 억단위를 주고서라도 하고싶어도 TV홈쇼핑은 아무 제품이나 받아주지 않습니다. 인지도, 트렌드에 맞는 제품과 브랜드의 제품을 송출시키려고 하는것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셀러분들의 제품이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말은 아닙니다. 검증된 브랜드의 제품을 팔고 싶어 하는게 대형홈쇼핑 업체들의 생리이죠. 그리고 듣도보도 못한 상품을 자기네 채널에서 판매했다가 문제라도 생긴다면 네임벨류에 먹칠을 하게 될테될 테니깐요. 거기에 자기네들이 송출해주다는 명목으로 챙겨가는 수수료도 무시하지 못합니다. 적게는 30%대에서 많게는 50% 후반 대까지 떼어가니 말이죠. 그렇다면 공급자 입장에서는 마진에서 평균 40%는 떼어질 것을 감안하고 진입을 해야하는게 대형홈쇼핑사의 진입 장벽입니다. 하지만 ‘라이브 커머스’는 그 모든 진입 장벽을 베를린 장벽이 무너져 내리듯 시원하게 무너뜨려줬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내가 기획자(MD)가 되어 내 제품을 방송하여 소비자들에게 판매를 할 수 있다는게 ‘라이브 커머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 정도에서 ‘라이브 커머스’라는 플랫폼이 어떤 곳인지는 이해는 되셨으리라 믿고 다음 칼럼에서는 이런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하는 대행 플랫폼을 비교 분석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라이브커머스 라이브방송 라이브쇼핑 쇼호스트 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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