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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A GLAD시리즈 1탄] GFA GLAD의 구좌는 어디있을까? , 구좌의 특징은?

2020.05.17 18:35

근육돌이

조회수 3,902

댓글 14

 

 

[GFA GLAD시리즈 1탄] GFA GLAD의 구좌는 어디있을까? , 구좌의 특징은?

 

1탄 : GFA GLAD의 구좌는 어디있을까? , 구좌의 특징은?

2탄 : GFA GLAD의 배너를 잘 만드는 방법은?

3탄 : GFA GLAD에서 타게팅에 관하여

4탄 : 일매출 1억 , 8천만원 , 2천만원을 만든 레퍼런스 공개

5탄 :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야하는 광고와 제품은 무엇일까?

                                 

 

안녕하세요 시리즈 예고에서 그렇게 어그로를 끌었던 마케팅랩소디 소속 근육돌이 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를 바로 GFA 구좌에 대한 이야기죠! 보통은 광고를 할 때 어떤 기준으로 광고를 시작하시나요? 제가 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야 저기 구글 광고 좋데!” “야 저기 페북광고로 1억했데” 라는 소문 또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 제품도 저 광고 하면 잘 될거야! 라고 생각하고 하고 계시지 않나요? 제가 본 사람들 90% 정도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광고를 집행하는 걸 눈으로 본 적이 많아서 이야기를 해봅니다.

 

일단 제가 생각하는 마케팅 구좌를 들어갈 때 생각을 정리해보면

1.    어떤 구좌이며 노출 되는 플랫폼의 성격은 어떠한가?

2.    구좌를 많이 보는 사람들을 누구인가?

3.    구좌를 많이 보는 나이 와 성별은 누구일까?

4.    구좌의 표현방식은 어디까지 가능한가?

5.    구좌의 위치와 미스클릭의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가?

6.    광고 실험을 어디까지 진행할 수 있는가?

7.    어떤 형식으로 운영되는 방식이며 적절한 비용은 얼마인가?

8.    UTM를 설정해서 운영이 가능한가?

이정도 간단한 고민을 하고 광고 채널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GFA 는 어디어디 위치에 있는가?

 

네이버가 운영하고 있는 모든 플랫폼에 노출이 됩니다.

뉴스

웹툰

지식인

블로그

까페

사이사이 잘 어우러져서 나오는 방식입니다.

이미지를 보여드리면 이렇게 들어가있습니다.

 



이런 형식입니다. 대략적으로 어디어디 들어가는지 아시겟죠?

 

이렇게 나오는 DA 광고 매력적이다 생각했습니다.

이전에는 여기 구좌를 랩사를 통해서만 집행이 가능했습니다.

랩사를 통해서 진행했을 때 최소 비용이 책정이 되어있었습니다.

지금은 최소 비용 없이 누구나 집행이 가능합니다.

다만 제한되는 업종이 있긴합니다. 자신이 제한되는 업종이 아닌지 체크는 가이드를 보면 쉽게 할 수 있으니 체크를 하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8가지의 들어갈 때 생각은 모든 매체에 적용이 가능합니다.

왜 8가지 생각을 하는지 풀이를 해드리면

 

1.    어떤 구좌이며 노출 되는 플랫폼의 성격은 어떠한가?

매우 중요한 사안입니다. 노출되는 플랫폼의 성격에 따라서 광고를 광고스럽게 만들지 아니면 광고를 광고스럽지않게 자연스럽게 만들지를 정하는 것입니다. 왜? 라고 물어보시면 광고를 아니 광고처럼 만들어야지 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 듯 합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광고를 해보신분이라면 아실겁니다. 광고를 광고답게 너무 광고스럽게 만들게되면 CPC가 1000원 2000원 까지 올라갑니다. 근데 광고를 재미있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톤으로 전달하면 지금 2020년에도 CPC 50원 100원도 가능합니다. 그건 제가 진짜 보장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품의 성격이나 컨디션에 따라 다르겠지만 광고를 그 플랫폼의 성격에 맞게 잘 만들어주는게 결국에는 성과를 낼 수 있는 판도가 달라지기 떄문입니다. GFA의 성격을 판단해보니 , 네이티브한 광고가 확실히 먹히겠다 라고 판단했습니다. 구좌가 들어가는 부분의 대부분이 뉴스 , 웹툰 , 까페 , 블로그 , 지식인 이런 부분에 사이에 들어가는 구좌입니다. 누가 여기에 들어가는 광고가 광고스러우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에이 뭐야 네이버가 광고구좌 늘렸네? 이렇게 생각 할 것입니다. 그냥 광고네 하고 지나칠겁니다. 근데 광고스럽지않게 재미있게 전달한다면? 오 뭐야 재미있네 뭐야 한번이라도 봐야하지 할 것 입니다. 월래 해당 구좌의 이름이 , 네이티브 모바일 브랜딩 DA 입니다. 여러분들도 해당 광고를 집행할 때 머리속에 네이티브 라는 단어가 삽입이 되어있어야 합니다. 해당 구좌의 사람들이 클릭하고싶게 계속 보고싶게 광고를 만들어야 됩니다.

 

2.    구좌를 많이 보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해당 구좌를 보는 사람들이 누군지를 알아야지 광고의 톤을 정하기 쉽습니다. 주변사람들이나 다양한 사람들이 보는 구좌가 다릅니다. 페북인스타는 10~30대들이 많이 사용합니다. GFA는 제가 느끼고 주변에서 확인을 해보니 30대 이상이 많이 봅니다. 물론 10대 20대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30대의 비중이 압도적이고 남자들의 비중도 압도적입니다. 30대 이상의 유저들이 기사를 많이 보고 하는데 브랜딩 DA 메인의 경우 남자의 비중이 굉장히 큽니다. 그냥 타겟을 지정할 수 있는데 남자만 선택해보면 굉장히 많은 모수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남자들이 70 ~ 80% 되는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여자의 수가 적지 않습니다. 300만~400만쯤 되는 모수를 보여주는 듯합니다.

 

3.    구좌를 보는 나이대와 성별은 누구인가?

3번과 중복되는 이야기이긴 합니다. 다만 좀 더 디테일하게 나이를 나눠보고 고민을 한다면 좀 더 좋은 배너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당연한 결과입니다. 나이대를 나눠서 세팅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나이대별로 어디에서 가장 많이 노출되고 성과를 볼 수 있는지 체크하시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4.    구좌의 표현방식은 어디까지인가?

구좌의 표현방식에 따라서 당연히 DA 배너의 형태나 기획이 달라질 것입니다. 굉장히 범위가 넓습니다. 다만 제약이 많긴합니다. 사이트 내부에 없는 내용으로 광고하거나 좀 범주에 많이 벗어난 광고는 하지못합니다. 다만 굉장히 자유로운 부분도 많습니다. 제가 실험을 아직 해보고있습니다. 다만 이전에 랩사에서 집행하는 방식과 180도 다릅니다. 예쁜 배너가 먹히냐 아닙니다. 그냥 눈에 잘띄고 사람들이 클릭하고싶게 만들어야합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광고를 잘 만들어 보신분이라면 충분히 좋은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제가 만든 배너를 보더니 어떤 대표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이딴걸 누가 돌리냐?” 하지만 그 배너에서 가장좋은 성과를 보이니 저랑 결국 비슷하게 만드시더라구요. 말하고싶은것은 크레이티브의 제약은 본인이 제약을 거는듯합니다. 디자이너에게 가이드를 보여주는 것은 좋은 행동이긴하나 가이드를 우회하고 특별하게 사람들에게 눈에 뛸 수 있게 하는 요소를 찾는 방법은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시면됩니다. 간접적인 비포에프터 표현 , 엄청나게 크게 굵게 카피를 엄청나게 크게 넣어주는 것 , 색상으로 후킹하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들의 시도가 가능한 구좌입니다.

 

5.    구좌의 위치와 미스클릭의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가?

제가 느끼는 구좌의 미스클릭 가능성은 메인 DA 는 거의 없습니다. 서브 DA는 50% 정도 되는 느낌이있습니다. 어떤 광고든 미스클릭이 발생하고 어거지로 유입시키는 광고는 이탈율이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해당 구좌의 위치나 전달력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해줘야합니다. GFA 배너들은 미스클릭의 가능성이 적도록 굉장히 고민해서 넣은 구좌임에는 분명합니다. 그걸 느낀이유는 광고비를 올리면 올릴수록 방문자와 매출이 비례해서 올라갑니다. 확실합니다.

 

6.    광고 실험 진행은 어디까지 가능한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급으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다만 전환수에 대한 데이터 취합은 불가능합니다. 그것을 UTM 설정으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배너 종류별로 성과를 측정해서 실험진행을 100개 200개 씩 가능합니다. 그렇게 진행해서 성과를 2배 3배 5배 까지 3일만에 올린 대표님도 알고있습니다. 저희도 마찬가지로 배너 실험을 굉장히 많이합니다. 그렇게해서 좋은 배너를 집행합니다. 당연히 제픔의 본질에 중심이 되면서 어그로를 충분히 만들어줍니다. 그렇게 만드는 배너가 결국에는 전환율이 좋기 때문입니다.

 

7.    어떤식으로 운영되는 방식이며 적절한 비용은 얼마인가?

CPC 와 CPM 비딩형식으로 운영되는 입찰형식의 공고입니다. CPC형식을 저는 추천합니다. 목표 CPC 를 만들기 위한 배너 운영이 필요합니다. CPM 과 CTR 도 중요하긴하나 더 중중요한 것 비용을 쓰냐 안쓰냐의 문제입니다. 비용을 쓴다는 것은 사람들이 곧 클릭을 많이 한다 라는 이야기 입니다. 중요포인트 , 비용쓰는 정도 > cTR > CPM > CPC입찰 순으로 봅니다. 입찰은 계쏙 바꿔주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배너가 좋지않으면 클릭을 받지못하고 결국에는 배너가 노출이 안되는 품질점수를 부여받아서 소진이 안되거나 전혀 광고 효과를 못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8.    UTM 설정이 가능한가?

UTM 설정 가능합니다. 직접전환 잡힙니다. 모바일 웹 에서 작동되는 방식이라 네이버 앱앱에 보는 것이 아니라면 리다이렉션 문제가 거의없어서 직접전환이 매우 잘잡힙니다. UTM 을 통해서 직접전환 배너 별 체크를 해서 디벨롭하면서 운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GFA 선택했던 어떤 구좌인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보았습니다.

비단 GFA 배너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운영하는 구좌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보시며 성과 증대를 위해서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해서 좀 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음시간에는 GFA 배너를 잘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6개월간 고민하면서 진행했던 것들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아요 와 댓글은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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