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관련 요즘뜨는 사업아이템 Best5 미국편

2020.03.31 10:47

창업워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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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와일드어스 Wild Earth

문제 : 반려동물 사료에 들어가는 육류에는 반려동물에 해로운 물질이 많이 들어있다고 하는데요. 예를들면 가축을 빠르게 기르기 위해 주입한 항생제, 성장호르몬 등 뿐만아니라 방부제, 플라스틱, 중금속 등 오염물질까지 생산과정에서 포함된다고 합니다.

해결 : 와일드어스에서는 식물성 재료를 사용해서 사람이 먹어도 될 만큼 무해한 사료를 개발했습니다. 영양밸런스를 위해 충분한 단백질도 첨가가 되었는데 모두 검증된 식물성 원료입니다.

현황 : 2017년 창업, 직원 수 약 10명

누적 투자유치 : 약 150억 원


2. 도그스팟 DogSpot

문제 : 외식, 쇼핑 등 반려동물과 함께 외출할 때 개를 차에 두거나 길가에 잠시 묶어 두는 경우가 있는데, 차안은 한여름에 고온에 취약한 반려견에게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해결 : 미국에서 도그스팟(DogSpot)은 반려동물을 위해 임시 보관장소를 만들었는데요. 자그마한 개집모양의 공간에 에어컨도 설치되어 있어 안심하고 개를 맡기고 볼일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도그스팟 전용 앱을 통해 실시간 반려동물의 상태와 도그스팟 내부 온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황 : 2015년 창업, 직원 수 약 10명

누적 투자유치 : 약 50억 원


3. 더파머스도그 The Farmer’s Dog

문제 : 소득수준이 높은 반려인들은 비싸더라도 일반적인 사료보다는 건강에 이로우면서 특별한 음식을 제공하고 싶어합니다.

해결 : 더파머스도그에서 사람들도 먹을 수 있는 수준의 반려견 음식을 제공합니다. 획일화된 사료가 아니라 반려견의 품종, 크기, 나이등을 고려해서 맞춤형 음식으로 제조되고 집까지 배송받게됩니다. 

현황 : 2014년 창업, 직원 수 약 50명

누적 투자유치 : 약 500억 원


4. 임바크 Embark

문제 : 반려인구가 늘어나면서 반려견 분양 시 정보조작등으로 인한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소비자 피해사례로는 분양 후 급사한 동물의 환불요구, 구입 뒤 질병으로 인한 홥급 요구, 질병으로 인한 치료비 청구, 혈통을 속여 분양한 경우 등이 있습니다.

해결 : 반려견 전용 DNA검사 키트를 활용해서 누구나 간편하게 검사하고 결과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1회 검사키트 가격은 129불로 혈통을 확인할 수 있고 199불짜리 서비스를 이용하면 혈통 관련 취약한 건강정보도 받아볼 수 있습니다.

현황 : 2015년 창업, 직원 수 약 60명

누적 투자유치 : 약 200억 원


5. 웨그 Wag

문제 : 출장이나 다른 볼일 등으로 인해 반려견을 제대로 케어해주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해결 : 웨그는 필요에 따라서 반려견 돌봄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비스는 작게는 30분 산책부터 몇일간의 시팅서비스까지 있고, 어플을 통해 범죄이력과 경력등이 검증된 사람과 연결됩니다.

현황 : 2015년 창업, 직원 수 약 100명

누적 투자유치 : 약 40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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