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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자를 괴롭히지 않는 방법

2020.02.11 15:23

모두의기획사

조회수 4,600

댓글 6

오래전에 영상편집 담당하신분과 나눈 이야기 옮겨봅니다.




일부 채널들은 세부 기획 없이 일단 영상찍고 재미있게 편집해달라며 편집자에게 영상을 보내기도 합니다.


영상 제목과 섬네일도 영상 찍은 다음에 생각하는 경우 있고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영상을 찍기전에 제목과 섬네일에 대한 기획이 준비되어있지 않다면 문제가 있다... 라고요


이렇게 찍은 1~2시간짜리 영상을 편집자에게 보내면 편집자는 그 영상을 10분 전후의 재미있는 영상으로 편집해야 합니다.


편집자는 이 긴 영상을 편집하기 위해 최소 2번이상은 영상을 봐야하고요.


자막 입혀야 하는 영상은 더더 힘듭니다.


몇가지 해결책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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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  1. 미리 영상을 어떻게  찍을지 상세히 기획해서 딱 영상 만들 분량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촬영한다.

이게 핵심이죠 무작정 찍어놓고 편집해달라고 하면 노답.


해결책 2. 출연자가 미리 어느정도 크게 불필요한부분들만 짜르는식의 컷편집 해서 편집자 준다.

이렇게만 해도 편집하시는분이 편안~


해결책 3. 외부 촬영이라면 간단한 스토리 보드는 만들고 거기 있는 내용만 찍자.


해결책 4. 셀프캠. 말하기 위주 영상이라면 미리 대본 만들고 그 대본대로 촬영


해결책 5. 어떻게 편집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간단히 적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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