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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게 해주는 공감되는 컨텐츠를 파세요 2탄

2019.11.29 18:01

근육돌이

조회수 2,938

댓글 12

돈 벌게 해주는 공감되는 컨텐츠를 파세요 2

 

사람이 중심이 되는 컨텐츠 요소들!

 1탄 : https://www.i-boss.co.kr/ab-6141-42157

1탄에 제가 만든 성과들을 다 보셨죠?

저의 자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도 되더라 라고 말씀드리고 싶은겁니다.

그렇다면 사람이 중심이 되는 컨텐츠 요소가 어떤게 있을까 살펴볼까요?

기본적인 요소들은 바로 이렇게됩니다.

1.    타겟 : 누구인가?

2.    상황 : 어떤 상황에 있을까?

3.    전달 : 뭘 전달할까?

4.    느낌 : 이걸 보는 사람은 어떻게 생각할까?

5.    대중적 : 누구나 봐도 공감을 살 수 있는가?

6.    채널 : 그 채널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어떤 성향인가?

7.    수량 : 충분한 양으로 실험을 하고 있는가?

 

매우 간단한 요소들입니다. 이런 요소들을 왜 고려해야하는지 하나씩 이야기를 풀어가보도록하겠습니다. 그리고 회사에 내부에 디자이너나 컨텐츠 만드는 사람에게 꼭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돈을 벌어다주는 컨텐츠의 요소다! 라고 말이죠

 

위에 요소들은 충분히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요소 입니다.

제가 저희 회사 직원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너는 어떤 컨텐츠가 좋은거라 생각하냐?”

저는 퀼리티가 좋은 컨텐츠라 생각합니다

너가 생각하는 퀄리티는 뭐냐?”

사람들이 반응을 잘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그런 컨텐츠를 만들어야지?”

많이 고민하고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만들기위한 요소 중에 가장 고민하는게 뭐냐?”

카피와 이미지입니다. 그리고 카피 배치 , 잘보이는 색 이런것들입니다

그거 말고 더 중요한게 있는데 알아?”

“…….모릅니다

바로 공감이다. 공감이 전혀안되는 컨텐츠야

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제품에 대해서는 잘 보여주는데 컨텐츠를 보는사람의 반응이 생각이 나야하는데 너희들이 만드는 컨텐츠를 보면 그 컨텐츠를 본 사람들의 반응이 떠오르지않는다

 

라고 대화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저도 주관적입니다. 당연히 제가 좋아하는 컨텐츠나 제가 봤을 때 참으로 잘만들었고 공감이 잘되더라도 성공이 안되는 컨텐츠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보통의 컨텐츠 제작자들이 위에 요소들을 알고는 있습니다. 다만 제작하는 과정에서 결국 제작자들이 말하는 퀄리티는 예쁘게 만드는 쪽으로 흘러가더군요. 모든 디자이너나 컨텐츠 제작자들이 말이죠.

 

이렇게 왜 말하는 퀄리티의 기준이 다를까요? 그들이 배우고 생각해온 방향이 결국에는 자세히 들여다보면 학교에서 배운 스킬들 입니다. 실무에서 가장 좋은 컨텐츠는 컨텐츠를 보고 사람들이 열광해야합니다. 스킬적인 요소들이 필요없어도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서론이 너무길었네요.

1번 타겟이 중요한 이유?

너무 간단합니다. 같은 소고기를 팔더라도 누구한테 판매하느냐에 따라 컨텐츠가 달라집니다. 한우를 좋아하는 어르신 , 한우가 먹고싶은 20, 한우가 필요한 캠핑족 등등 너무나 많은 경우의 수가 있습니다. 다양한 타겟들의 경우의 수를 다 생각하고 우선 토해내듯이 엑셀이나 이런곳에 적어둡니다. 그걸 모두다 테스트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그렇게 많은 타겟을 실험을 하나요? 그렇게하면 시간과 돈낭비 아닌가요? 당연히 처음에는 낭비가 필요한것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내가 20대를 위해서 사이트를 만들었음에 불구하고 30대들이 반응을 더 잘 하는 경우도있습니다. 당연히 컨셉이 명확하고 전달하는 내용이 좋을수록 좋은 컨텐츠입니다. 다만 같은 물건을 사는데 부모님이 사줄 수 도 있고 남자친구가 사줄 수 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누군가에게 전달할 것인가가 컨텐츠의 가장 기초중의 기초를 다지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번 상황입니다.

위에 타겟과 중복이 되는 내용이 많습니다 물건을 살려는 사람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다양한 상황이 필요하죠 이런 것들을 잘 풀어내봅니다. 그냥 단순히 1~2개 아니라 할 수 있는 모든 상황 그리고 타겟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 모두를 머리속에서 그려서 글로 정리를 모두다해봅니다. 어디에 반응 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3번 전달입니다.

전달하는 내용에 맞게 그려야합니다. 전달력을 높이는 것이 디자인적요소로 카피가 잘보잘보 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게 그런 전달력이 아니라 컨텐츠 자체의 전달입니다. 궁금하게 만들어서 컨텐츠를 계속 보게하거나 빠르게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카피적인 요소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 전달은 다양하게 실험해보는 편입니다. 같은 이미지임에 불구하고 a~z 까지 카피를 30개 써서 다르게 전달해보는 것 입니다. 거기서 나오는 반응 포인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소고기가 맛있다를 표현하는 방법이 1가지뿐일까요? 아니죠 전달의 방법은 다양합다. 소고기먹다가 죽음 …. 이런식으로 극단적인 표현이 될 수 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4번은 느낌입니다.

컨텐츠를 보는사람이 여기서 반응할거야 라고 예측하면서 만드는것입니다 그것에 반응하지않더라도 반응을 예상하고 그걸 상상하면서 그들이 왜 반응할까도 고민합니다. 이건 진짜 배울수없는 부분인거같습니다. 유머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군가는 아재개그가 재미있는데 누군가는 아재개그를 극혐합니다. 이런 반응의 차이를 상상하고 느낌으로 표현합니다. 그걸 연습을 많이 할수록 좋은 컨텐츠를 금방 빠르게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모호한 표현이라 죄송하지만 이걸 느낌을 글로 전달하기 힘드네요 저는 만들 때 보통 머리속에 이야기를 그려보면서 이사람들이 어디에 반응할까 어떤 느낌을 받을까 다 상상하면서 제작을 합니다. 그런 컨텐츠들이 결국 좋은 반응을 얻게 됩니다.

 

5번 대중적인가?

누군가가 뾰족하게 컨텐츠를 만들어라합니다. 때로는 필요하죠. 다만 이 뾰족함이 오히려 독이 될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이트에 유입이 되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게되는 경우도 굉장히 많습니다. 대중적이야 좋은 컨텐츠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그것이 필요한사람들에게 날카롭게 와닿아야합니다. 마치 심플한데 화려한 것이라고 표현해야하나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게 아닙니다. 203040대 모두가 웃는 유머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반응하고 안하고 차이도 크지만 다양한 대중들에게 먹히는 포인트는 무조건 있습니다.

대중적인 포인트와 날카로운 포인트가 잘 버무려져야합니다. 모두가 웃으면서 재미있는 컨텐츠 하지만 제품의 본질이 날카로운 컨텐츠 이건 한번에 절대로 나올 수 없습니다.

 

6번  채널입니다.

어떤 채널을 사용할 때 컨텐츠의 톤이나 전달하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이것도 고려해야합니다. 요즘 페이스북이나 유투브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반응하는 특성이있습니다. 사람은 학습을하면서 습관이라는 것이 생깁니다. 이 습관을 잘이용하면 굉장히 좋은 반응을 이끌수 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유머컨텐츠, 혹은 정보성 컨텐츠들 등등을 확인해보면서 어디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어떤 채널에는 어떻게 보여줄까 이런것도 다 고민하는 것입니다.

 

7번 여기서 중요한 것 수량입니다 7번인데 왜 중요?

진짜 중요합니다. 내가 진짜 이 제품을 잘알고 엔지니어적으로 기술적으로 다 파악하고 있습니다. 개발자이고 제작자입니다. 이런사람들은 컨텐츠방향이 산으로 갑니다. 왜냐구요? 너무 기능에 소구하고 너무 그런 것들에 집착합니다. 소비자는 그렇게 기능에 대해서 개발적이고 제작적인 부분에 이해를 하지않습니다. 좋은 제품이있어도 더 좋지 못한 브랜드 제품을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비자를 이해해야합니다. 이과정에서 양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위에서 말한 요소들을 다 집어넣으면 1개 제품에 1개의 표현방식의 소구점이 1001000개도 표현이 가능합니다. 어떻게 표현하는가에 따라서 다양하게 반응이있고 그것들을 하나하나 테스트해봅니다.

 

제가 했던 방식을 살짝 말해드리겠습니다.

CPC 30원 나온 컨텐츠 만든 방법

1.    만든다

2.    광고를한다

3.    댓글을 본다

4.    고객들이 말하는 것을 컨텐츠화한다

5.    반응을 본다

6.    컨텐츠 성과본다

7.    다시 또 만든다

8.    반복

 

7일만에 매출 2500만원 만든 컨텐츠

1.    같은 컨텐츠인데 카피만 다르게 실험한다

2.    이런 방식으로 7일만에 컨텐츠 300개 제작

3.    영상도 5초짜리로 간단하게 소구를 표현한다

4.    카피만 다르게 40개만든다

5.    반응본다

6.    좋은 반응 컨텐츠만 살린다

7.    300개에서 살아남은컨텐츠 10개정도

8.    매출은 비약적으로 상승

9.    테스트를 계속 반복한다

10.  성과좋은 컨텐츠를 강화시키며 진행한다.

 

이건 누구나하고있어요~라고하는데

제가 본 컨텐츠를 만드는사람들은 1개 제작해서 안되면 포기합니다 그걸 다양하게 뽑고 정리하고 100200개 만들어서 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겁니다.

 

다들 요즘 이야기하는 그로스해킹? 방식? 그게 위 방식입니다.

테스트의 반복 고객의 반응점 찾아서 강화 이게 결국은 마케팅의 방향이라는겁니다.

왜 안하세요? 시간없다구요? 거짓말하지마세요 저도 대표직을 하면서 하루에 회계, 노무, 직원관리, 업체미팅, 등등 업무를 하면서도 컨텐츠를 하루에 50개씩 제작했습니다.

디자이너가 있어야한다구요? 아뇨? 이미지에 카피만 넣으실 줄 알면 그게 컨텐츠입니다.

당신이 말하는 퀄리티요? 개나줘버리세요. 퀄리티는 반응점이 찾아지고 매출이 오르면 찾으시면됩니다. 당신이 파는게 고급진 상풍이라구요? 그럼 페이스북에서 고급지게만 보여줄건가요? CPC 1만원이 나와도 굳이 죽어도 고급지게 할거라고 스스로를 성장을 포기하시나요? 그럴거면 차라리 그냥 쇼핑몰이나 온라인 마케팅은 하지마세요 아니 절대로 컨텐츠 만들지마세요~!!!

 

누구나 할 수 있고 누구나 성공시킬수있습니다. 다만 시간과 노력 그리고 다양한 방법의 시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다음 글은 컨텐츠를 잘 성공시키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풀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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